나츠메 벤케이님의 작품
자고 있는 새엄마를 마음대로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늘 잔소리만 하는 새엄마가 짜증 나는 아들. 하지만 어느 날 밤, 부모님이 침실에서 섹스하는 모습을 본 뒤부터 새엄마에게서 여자의 매력을 느끼고 의식하게 된다. 새엄마라도 좋으니 부드러워 보이는 몸에 내 물건을 넣어보고 싶어! 욕구를 참을 수 없던 그는 결국 친구에게서 받은 수면제를 써버리고, 처음으로 눈앞에 펼쳐진 여성의 가슴… 그리고 알몸. 정신을 차려보니 몸을 핥고 있었고, 콘돔도 끼지 않은 채 그녀의 안에 넣어버린다! 여자란 이렇게 야하고 기분 좋은 존재였다니…! 그날부터 아버지의 출장을 노려 몇 번이나 잠든 틈을 노렸지만, 새엄마는 그의 어리석은 행동을 눈치채고 마는데?!

입원 중 성욕 해소는 새엄마로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자전거로 통학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한 지 한 달째. 입원 생활이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다…. 무엇보다 지금 자위를 할 수 없어서 곤란해! 하루 종일 머릿속에는 야한 생각으로 가득 차서 성욕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던 나는 결심했다. 오늘은 새엄마에게 이 이야기를 하기로…! “엄마가 빼는 걸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당연하지만 새엄마를 야한 눈으로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고,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지만 이 성욕만큼은 어쩔 도리가 없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부탁하자, 그날 이후 새엄마가 병문안을 올 때마다 자위를 도와주게 되었다! 그렇게나 귀찮던 새엄마가 기다려지고, 심지어 여자로 보이게 되다니… 나 이제 엄마가 아니면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