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님의 작품
싫어하는 그 녀석과 로커 안에서 밀착 중?!
'더 이상… 문지르지 마…' 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야마가타와 아마노는 견원지간. 어느 날, 평소처럼 다투던 중 화가 난 점장님이 쳐들어온다. 두 사람은 숨기 위해 근처에 있던 로커에 들어간다. 겨우 상황을 모면하려 했지만 좁은 곳에서 옷이 걸려 아마노의 가슴이 노출되어 버린다! '뭐 하는 거야… !'라며 소리를 내려 하기에 가슴을 만졌더니 달콤한 목소리가 들려 본인도 모르게 발기해버린 야마가타… 그런 귀여운 반응을 보이면 아래도 궁금하잖아…. 아래에 손가락을 넣으니 미끌미끌하고 움찔거리더니 급기야 아마노가 '책임지고 만족시켜 줘….'라고 하는데?!

형수의 질척한 안쪽, 끝내주는데?
"그렇게 큰 소리를 내다니. 형한테 ●내 사정 당하는 순간을 보여주려는 거야?" 사내 연애 끝에 결혼해 일과 가정 모두 순조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던 아야카.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걱정거리가 하나 생기는데…. 그것은 바로 시동생 쇼고가 남편의 인맥으로 같은 회사에 입사하게 된 것! 양아치 같은 시동생이 솔직히 싫었지만 오래간만에 만난 그는 예전과 다르게 성실해져서 안심한다. 다 같이 한잔하다가 술에 취해 깜빡 잠이 든 아야카는 누군가 자기 몸을 쓰다듬는 감각에 깨어나는데…. 당연히 남편인 줄 알고 그의 이름을 부르지만, 눈앞에 있는 것은 쇼고였고?! 협박당한 그녀는 그대로 시동생에게 범해지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