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식님의 작품
1year1day
도시에서 일하던 가브리엘은 사기를 당해 수중의 돈을 잃고 고향으로 내려온다. 그러나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곤란해하던 가브리엘 앞에 6년전에 이별했던 전 애인 아담 프로스트가 나타나 높은 금액을 제시하며 자신의 집에서 집안일을 해줄 것을 부탁하고, 고민하던 가브리엘은 결국 제안을 수락하여 아담의 집으로 들어가 살게 되는데…

스페이스 바니
어느날 친구와 코스프레바에 갔다가 바니 코스프레를 하고있는 바텐더 “아라”를 만난 “시윤”. 실수로 아라의 토끼귀에 술을 쏟는 실수를 한 시윤은 당황하여 아라의 토끼귀를 벗기려다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다. 아라는 사람 없는 곳으로 시윤을 데려가, 잠시 머뭇거리다가 하얗고 부드러운 토끼귀를 드러내며 말한다. “저 사실 진짜 토끼예요...”

빨간망토는 늑대가 먹고 싶어!
[빨간망토 마녀와 츤데레 늑대인간의 몸정맘정 로맨스] -옛날 옛적, 빨간망토라고 불리는 여자아이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빨간망토는 할머니 집에 심부름을 가게 된다. 그러다 그만 위험한 숲 속에서 길을 잃고 늑대와 마주치고 만다! 시간이 늦었으니 일단 우리집으로 가자는 늑대. 빨간망토는 늑대를 쫄래쫄래 따라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단단하고 커다란 걸… 빨리 제 안에 넣고 싶으시겠죠?" 한밤중에 잠에서 깨어난 늑대는, 자기 위에 알몸으로 올라타 있는 빨간망토를 발견한다. "긴장하지 말아요. 제가 책임지고 기분 좋게 해드릴테니까♥" 덫에 걸려버린 건 빨간망토가 아니라 늑대 자신이었다! 과연, 빨간망토의 정체는…?!

그 사냥꾼의 구애방식
"大존잘 왕자님이네요. 하지만 지금은 제 사냥감이죠" 사람들과 떨어져 홀로 숲에서 살아온 사냥꾼 아르는 우연히 금발 벽안 미남 리온을 만나게 된다. 그를 집에 묵게 해주는 조건으로 살림을 맡기려고 했는데.... 어째 이 남자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혀 본 것같다?! 사냥감 가죽 정도는 손쉽게 벗겨 버리는 베어 그릴스st 여주와 곱게 자란 온실 속 화초st 남주의 문화 충격 코미디 로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