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츠키 바쿠님의 작품
지금 당장 내 것이 되어라
‘난 갖고 싶은 건 반드시 손에 넣거든.’ 엄청난 근자감의 스케이터 왕자는 링크 밖에서도 강압적이다…. 설마 취재 중에 구애를 받을 줄이야?! 사진부인 유키노는 대회를 앞둔 피겨스케이팅 선수의 밀착 취재를 맡게 되었다. 그 상대는 대학의 기대주인 오오지 타쿠마. 카메라를 비출 때마다 나르시시스트적인 포즈를 연발해 당황하는 유키노였지만… 그의 노력과 의외의 민낯에 점점 마음을 빼앗기고… 그런 늠름한 몸으로 안까지 격렬하게 파고들면, 더는…!!

처음은 내가 가져갈게
지나치게 진지하고 순진한 여대생 마코는 인생 첫 소개팅에서 첫사랑이었던 양아치 동급생 키토와 재회하게 된다. 소개팅 자리에서 모태솔로에 처녀라고 조롱당한 마코는 홧김에 과음을 하게 되고, 술에 취해 키토에게 섹스를 가르쳐 달라고 당돌하게 요구한다. 분위기에 휩쓸려 호텔에 간 두 사람은 섹스를 시도하지만 초 빅 사이즈의 키토와 겁먹은 마코의 도주로 인해 첫 섹스는 미수로 그치게 된다. 다음 날, 다시는 만날 일 없겠지 하고 안심하는 마코 앞에 키토가 나타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