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사 아유무님의 작품
애일과 신부
느닷없이 오메가가 된 마을의 청년 루카는 관습에 따라 신의 신부 '산 제물'이 된다... 사람을 먹는다고도 하는 신에게 마을을 위해 시집가지만.. 결혼 상대인 태양신 쿠로는 소문과는 달랐다...? 신과 엮어 나가는 나날, 그것은 어느샌가 사랑스러운 것으로 변하는데... 나기사 아유무, 혼신의 데뷔작.

폭주 익애 렌탈 아워
심부름 서비스를 하며 아슬아슬하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우스이는 어느날 "누드 모델" 의뢰를 받게 된다. 돈만 된다면 뭐든!하고 의뢰인에게 향했는데, 무려 의뢰인은 고급 펜트하우스에 사는 엄청난 부자 예술가 후쿠자와였다! 잘생겼지만 언동이 조금 이상한 후쿠자와로 인해 내심 불안했지만 "일" 이라며 마음을 굳게 먹고 옷을 벗는다. 그런데 등, 허리, 엉덩이, 신체 구석구석을 터치당하자 저도 모르게 느껴 버리고 심지어 다리를 벌리라는 지시를 받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