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우야 아유미님의 작품
미남 사장의 애인 역할로 임명되었습니다
취준생인 미유는 만원 전철에서 치한을 만나 궁지에 빠져 있던 차에 장신 미남에게 도움을 받는다. 도움을 준 사람은 건설회사 사장인 스나가 타이가. 게다가 그 회사가 좋은 조건으로 구인 중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유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고 면접에서 부회장의 마음에 들어 채용되는데…. 하지만 좋은 조건에는 이유가 있었다. 사장의 가짜 애인이 되는 것이 진짜 업무라고?!

반창고와 수염
연하의 애인 '마토바'는 침대에서 아무리 격렬하게 포옹을 해도 전혀 빈틈을 보이지 않는 멋진 녀석.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의외의 콤플렉스가….

음란한 마사지를 부탁해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으로 만들어주겠어!" 타인이 만지면 긴장하는 민감한 몸 때문에 언제나 어깨 결림에 시달리는 마유. 좋아하는 유카와 과장님의 작은 터치에도 잔뜩 긴장하게 되어 고민이다. 어느 날 길거리 홍보에 잡혀 우연히 마사지 살롱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스와라는 남자에게 마사지를 받게 되는데……. 손길이 느껴질 때마다 오싹함과 짜릿함에 어쩔 줄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