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요시 아야토님의 작품
연하 남친에게 주워졌습니다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20대 후반의 게이, 코가와 쇼타. 술에 취해 휘청휘청 돌아다니다가 아직 어린 대학생 미쿠니 마유를 만난다. 이후에도 자신을 잘 챙겨주는 마유에게 기대는 쇼타. 하지만 마유의 고백을 받고 문득 깨닫는다. 평범한 학생을 그런 길로 끌어들일 수는 없어…. [BABY COMICS] TOSHISHITA KARESHI NI HIROWAREMASITA ©Ayato Miyoshi 2017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시종의 취향
종합상사에 근무하는 세토는 아라비아의 소국으로 발령을 받고 그곳에서 범상치 않은 왕자 ‘지아’를 대면하게 된다. 첫 만남부터 느껴지는 왕자의 범상치 않은 모습에 자연스레 무릎을 꿇고 마는 세토에게 자신의 힘이 되어달라며 왕자의 입에서 나온 말은…. “너, 나를 안고 싶지는 않은가?” 국가의 왕이라는 무거운 짐을 떠맡은 왕자와 그저 평범한 기술자일뿐인 외지인의 애틋한 감정이 교차한다.

아이러니 드레스에 작별을
“너 그 교복, 진짜로 좋아서 입는 거냐?” 비명소리와 함께 말려 올라간 스커트 자락. 웬 떡이냐 싶었던 메구루의 눈에 들어온 것은 설마하니 복서 팬티! “뭘 봐, 아저씨?!” 여고생처럼 차려 입은 소년의 이름은 케이이치. 어떤 일을 계기로 메구루는 그를 집에 들이게 되지만 여자 교복에 대한 수수께끼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다. 그의 교복치마에 얽힌 사연은? 케이이치가 여장을 즐기기 때문에? 아니면…? 교복치마 여장소년과 글쟁이 청년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