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즈키 아츠요님의 작품

오카 군의 기묘한 일상

BL

수수하고 겁많은 오카 군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치한으로 오해받는다!! 경찰이 뒤쫓아오자 자기도 모르게 도주를 해버렸지만 그 엄청난 미남 경찰 아저씨가 아르바이트하는 곳까지 나타나서는…?! 망했다…. 왜 내가 이런 꼴을(눈물)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서 치한조사에 협력하게 되지만 그 경찰은 함정수사를 위해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여장까지 하는 변태였다! 하지만 이상한 사람인데 왜 자꾸 신경이 쓰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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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남의 비장의 맛

BL

「당장 시집가도 될 정도」로 요리를 잘하는 오쿠즈미는 잘생기고 일 잘한다고 소문난 비서과의 신입 후배 소우야에게 요리를 가르쳐주게 된다. 섹시한 눈물점, 촉촉한 눈동자로 지그시 바라보며 부탁하길래 거절할 수 없었다. 소우야를 가르치면서 알게 된 사실은 그가 굉장히 솔직하고 순수하다는 것과 심각한 '미각 음치'라는 것. 그래도 진지하게 요리에 임하는 그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하지만 요리하는 중에 킁킁 하며 얼굴을 들이밀지 않나, "정말 아내로 삼고 싶을 정도네요"라는 말을 하질 않나. 평정심이 무너지잖아!! 소박한 회사원과 잘생긴 연하남의 요리법 공개! ⓒ 2012 Atsuyo Fuduki.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Atsuyo Fuduki through Kaiohsha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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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과 빈대

BL

작은 아파트를 경영하는 집주인은 고민하고 있었다. 집세를 떼어먹고 도망친 입주자 방에 가 보니 입주자는 없고 대신 그녀에게 빌붙어 살던 노보루(무직)라는 남자만 혼자 남아 있던 것이었다. 노보루는 배고파하는 자신을 돌봐준 집주인을 따르기 시작한다. 집주인도 노보루에게 키스를 당하는 게 아예 싫지만은 않아 보이고 노보루가 범죄자로 몰리자 그를 감싸기도 한다…. 귀찮은 건 딱 질색이라던 그거 어떻게 이렇게 변하게 된 걸까. 무뚝뚝한 집주인과 그에게 빈대 붙어 사는 청년의 서투른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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