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우 카즈에님의 작품
한밤중의 간호사-야쿠자에게 사랑받아-
간호사 1년차 안도 사치는 원장 아들 토도에게 지배당하고 있었다. 수동적인 사치에 대해 토도는 독점적으로 몸을 좀먹는다!! 벌칙 같은 격렬한 섹스에 사치는 망설이면서도 사랑받는 것을 실감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야쿠자 난투로 실려온 환자가 두 사람의 운명을 크게 뒤흔든다! 몸을 만지는 걸 싫어하는 그 환자 담당이 된 사치는 몸을 검진하려다가 오히려 덮쳐지는데!? 신이라고 하는 환자는 도와주러 온 토도와 뭔가 인연이 있는 모양인데

꽃에 취한 사랑의 포로
"너를 보면 왠지 괴롭히고 싶어져." 10년 전에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로 나를 소중하게 키워 준 아저씨는 내 첫사랑. 3개월 전, 아저씨가 처음으로 같이 자자고 했을 때 놀랐지만 싫지 않았던 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아저씨를 동경하여 메이크업 전문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강사 미시로 선생님에게 호되게 꾸짖음 당하는 매일. 그런데 어느날 방과 후, 선생님께 불려갔다가 억지로 당하고, 그에게서 뜻밖의 말을 듣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