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푸님의 작품
커다란 그녀의 처녀 상실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유도에만 전념했던 아즈사는 다소 기가 세고 고지식하다. 그 때문에 소꿉친구 사에에게 마저 귀엽지 않다는 말을 듣지만, 사실 대학생답게 야한 것에 흥미가 있는 아즈사. 그런 그녀를 못마땅하게 여긴 사에의 배려로 고등학교 동창이자 같은 대학에 다니는 타쿠마와 호텔에 가게 된다. 타쿠마는 아즈사보다 더 고지식한 성격이었기에 경험이 없는 그를 리드하려고 하지만, 어느새 그의 손길에 느껴버리고?! 섬세하고 부드러운 애무와는 달리 탄탄한 몸을 가진 타쿠마에게서 도망치지 못한 채, 두 사람의 첫날밤이 불타오른다♪

오타쿠 친구와 하는 섹스가 최고!
대학 동기인 미요시와 마에다는 가장 친한 오타쿠 친구다. 야한 농담도 거리낌 없이 할 수 있는 그런 사이. 하지만 미요시의 가방에서 콘돔이 나온 이후부터 마에다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혹시 남자와 해본 적 있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 때 미요시가 그에게 콘돔을 쓰게 해주겠다며 제안해 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