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냥님의 작품
수영부 선배의 거기로 타락당하는 이야기
드라마
“무슨 짓을 당해도 불만 없지?” 어느 휴일, 수영장에서 준비 운동을 하던 스가키 아오리. 가벼운 기분으로 입부했던 수영 동아리가 이렇게 본격적인 곳일 줄이야…. 한숨을 쉬면서도 후회할 틈 없이 수영 동아리 부장인 카사이 하지메에게 지적을 당한다. 본인만 불러낸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은 아오리는 가슴 골을 보여주거나, 엉덩이를 들이밀며 동정으로 보이는 카사이를 도발하여 그 반응을 즐기지만 갑자기 카사이의 분위기가 급변하고…. 수영복을 뜯어내 가슴과 아래를 건드리지만, 절정의 기운이 전혀 보이지 않는 아오리가 카사이를 더 도발하자 눈앞에는 카사이의 거대한 그것이…! 거짓말…평범하고 인기 없는 부장인데… 이렇게 규격 외의 물건을 달고 다니다니…. 절대 절정을 맛보기 싫은데 내 아래가… 흐물흐물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