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와 히요리님의 작품
잘나가는 모델 육성법
드라마
팔리지 않는 모델인 아키노. 겨우 생긴 큰 건도 카메라맨에게 [매력 없음] 이라는 지적을 받고 촬영 중단이 된다.. 역시 그만두워야 하나…!? 그런 위기에 돌연 나타난 3명의 구세주. 그것은 인기 남자모델인 호쿠토, 미나미, 아즈마였다! 모델로서 자신을 잃은 아키노에게 그들은 특별한 레슨을 시작하겠다고 말하는데… '너는 솔직하게 느끼기만 하면 돼. 그것 만으로 지금 네가 원하는 것이 모두 얻을 수 있어. 너만을 위한 스페셜 레슨이다.' 느껴…라니 무슨 말이지? 그런 곳 만지면 안...돼! 밖에 사장님도 카메라맨도 있는데...그 음란한 말과 움직이는 손가락 끝에....아무 것도 생각을 할 수 없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