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사 노리님의 작품
옆집의 무서운 소방대원 ~파렴치한 주제에 그 미소는 반칙 아닌가요?~
로맨스
“이제 기성사실로 만들어도 될까?” 탄탄한 팔에 안겨 천천히 풀어지며, 달아오른 열기가 깊숙이 스며들어 온다. 조금 보수적인 연애관 탓에 ‘연애 공백 7년’째를 맞이한 나나미. 본가의 옆집에는, 어느새 독신 소방관 기숙사가 들어서 있었다. 새로운 만남을 기대했지만, 기숙사에서는 밤마다 AV 감상회로 떠들썩한 소리만 들려오고… “저런 파렴치한 집단과는 절대 연애 안 해!!” 그렇게 마음먹은 나나미였지만, 덩치 크고 무섭게 생긴 기숙사 주민, 이쿠시마 미나토에게 뜻밖의 설렘을 느끼고 만다. “곤란해도 할 거야. 반드시 설득 시키고 말겠어.” 무뚝뚝하지만 성실한 소방관과의, 숨이 막힐 만큼 에로틱하고 달콤한 어른의 청춘 로맨스, 지금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