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 아메리님의 작품
이혼하려 했는데, 냉혹한 기사님에게 사랑받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로맨스
갑작스러운 파혼에 상처받은 아이리스 그로브너. 그런 그녀의 앞에 ‘얼음의 늑대’라 불리는 기사단장 월프 노스코트로부터 구혼장이 날아온다. 당황하면서도 귀족으로 태어난 여자의 의무라며 그에게 시집가기로 마음먹은 아이리스였지만, 월프는 소문 못지않은 위압감으로 그녀를 차갑게 대한다. 심지어 결혼하자마자 전쟁으로 집을 비우면서 하인들의 뒷담화 또한 점점 심해지자, 고민 끝에 아이리스는 월프에게 이혼을 요구하는데……?! 서투른 일편단심 냉혈 기사 × 파혼당한 영애. 운명의 반지에 의해 인도된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