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츠키 아마마님의 작품
육식 집사의 예절 교육
BL
사정이 생겨 회사를 그만두게 된 슈는 아버지 연줄로 집사를 하게 되어 인기 없는 소설가, 류세이를 돌보게 된다. 그는 슈에게 있어서 잊을 수 없는 ‘첫 상대 남자’였다. 너무 기뻐서 자신도 모르게 키스를 하는데 슈를 기억하지 못하는지 ‘예절 교육이 안 되어 있군.’하며 냉정하게 받아친다. 처음 만났던 그날 밤과는 전혀 다른 그의 모습에 당황하는 슈. 꿀처럼 달콤한 류세이의 피부를 한 번 더 만지고 싶어, 저 뜨거운 시선으로 날 원했으면 좋겠어…라는 염원을 담아 행동을 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