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미 캔님의 작품

심술쟁이 라이벌의 달콤한 혀
「여기 누가 핥은 건 처음이야? 끈적끈적 한데…」 결혼정보 회사에서 일하는 시미즈 사라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동료 니시미야 하루키를 이길 수가 없어 언제나 두 번째. 게다가 붙임성 좋고 인기가 많은 니시미야는 사내 평가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 그런 니시미야에게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는 사라. 그러던 중 둘이서 파티에 잠입한 이후 함께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지 얘기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니까?」 심술궂게 말하면서도 다정한 손가락과 혀에 느끼고 마는데… 이렇게 기분 좋은 것, 처음이야…

어른으로 만들어줘
도시의 미용실을 그만 두고 시골로 돌아온 아야. 그런 아야의 곁으로 어릴적 소꿉 놀이를 같이했던 8살 연하의 미나토가 나타나 "대학의 여장 대회에 나가기 때문에 여장을 도와 달라"고 부탁한다. 아직은 미용사로서 자신이 없는 아야는 거절하려고 했지만, 미나토의 억지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 분장을 맡게되는데... 연하의 소꿉 친구와 이대로 진도가 나갈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