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게 아루토님의 작품
거짓 사랑으로 나를 망가뜨리고
“당신의 ‘평범’을 내가 망가뜨려줄게.” 그렇게 말하고 남편이 아닌 ‘그 사람’이 내게 준 것은…. 요시카와 미유키, 34세. 3년 전에 결혼해서 행복했던 내 인생은 언제부터 미쳐버린 걸까? 섹스리스, 출산 압박, 유흥업소에 다니는 남편, 그게 ‘평범’한 일인가? …그렇다면 ‘평범’ 따위는 필요 없어. 난… 그저 진정한 사랑이 필요했다. 단지, 그것뿐이었는데…. 고민과 괴로움에 미쳐버릴 것 같던 내 앞에 나타난 건 어떠한 비밀을 품은 ‘그 사람’이었다…. 달콤한 유혹이 미유키의 ‘평범’을 망가뜨려가는데… 이건 올곧게 일그러진 추하고도 아름다운 불순한 순애 이야기.

성개방 - 각자의 사랑의 형태
그날 밤, 억누를 수 없을 정도의 열을 알아 버렸다…. 27살, 결혼 적령기. 보험 회사에 근무하는 계약 사원 사하라 미오는 과거 남자 경험으로 인하여 성적 대상으로 보이는 걸 공포로 느끼는 강한 트라우마를 안고 있다. 어느 날, 영업 달성 탑인 팀에 배치된 미오는, 한 사람의 상사와 만나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둔 자신의 「성.」과 마주하게 되는데….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게 살아가는 휴먼 러브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