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 Crazy님의 작품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을 뿐인데

드라마

“보지에 정액이 너무 많아서 검사가 어렵겠어요. 정액을 끄집어내고 기구를 삽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간 지아, 유방 초음파 검사와 자궁 경부암 검사를 받게 되는데 자신을 보는 의사들의 눈빛이 음흉하다! “빨통이 후우… 상당한 편이네요. 자꾸 만지고 싶게.” 지아는 어서 이 수치스러운 검사가 끝나길 바랐다. 텅 빈 초음파실. 새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 앞에서 나체가 되어 가슴이 만져지고 있다는 생각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읏, 서, 선생님…….” 꼭지는 만져질수록 수치도 모르고 꼿꼿하게 일어섰다. 민준은 의사로서 할 일은 하는 것일 뿐인데. 이런 야릇한 감정을 갖는 자신이 지아는 민망했다. "의사로서 진단을 하는 거니 민망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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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가 속삭이는 계절에

드라마

3년 만에 누나에게서 전화가 왔다. "윤재야, 아버지··· 돌아가셨어.···와야하지 않겠니?" 딱히 눈물이 나진 않았다. 어차피 진짜 아버지도 아니니까. 뜨거운 여름날의 고향집, 오랜만에 본 누나는 여전히 부서질 듯 연약하고, 아름답다. 숨겨야 한다, 감춰야 한다는 걸 알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는 않다. "미안해, 윤재야···, 나 같은 더러운 게 ···누나라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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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마사지샵에서 생긴 일

드라마

힘겨운 직장 생활을 이어나가는 희주 앞에 하나의 전단지가 도착한다. [여성 전용 힐링 마사지샵 OPEN EVENT!] 그녀의 속깊은 피로를 풀어주는 은밀한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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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의 느끼는 라디오

드라마

사심을 위해 야한 사연을 모으는 작가와 성인물 첫 담당 피디가 진행하는 썰 만화 라디오! 작가가 직접 검증(?)한 야한 사연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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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가능하세요?

드라마

회사에서 제공한 셰어하우스에서 혼자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진우는 갑자기 들이닥친 신입사원 세영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만다. 그런데 그녀와는 앞으로 집과 회사에서 24시간 붙어다녀야 하는 사이! 민망한 첫 만남으로 그녀와의 앞날이 불안하기만 한 진우. 하지만 사실 세영에게는 그보다 더 큰 비밀이 있었으니…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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