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요시 히즈키님의 작품
스커트를 입은 폭군
"너는 내…노예잖아?" 어느 날 치한에게서 '미녀'를 구한 나. 답례로 방에 초대되고 순식간에 그렇고 그런 전개! 행운이라고 생각했지만 가는 순간에 붙잡은 머리가 벗겨지고 눈앞에 나타난 것은 -나, 남자! 게다가 그 녀석은 같은 대학의 선배였다…! 아빠 엄마, 제 대학생활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안합니다…!!

모두가 짝사랑
나는 너를 좋아해. 너는 그 녀석을 좋아해. 그 녀석은 나를...좋아해? 소꿉친구인 아키라와 구로가와형제. 형인 료를 오랜 시간 짝사랑해 온 아키라는, 충돌적으로 고백을 해 버리고 만다! ―동생인 카즈키에게. 방을 착각한 아키라에게 너무 행복한 표정으로 오래전부터 좋아했다고 말하는 카즈키. 도저히 사실을 말할 수 없어서 어영부영 사귀는 두 사람을 보고 료가 질투한 사람은...? 엇갈린 삼각관계의 행방은 어디로 가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