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니시 아키라님의 작품
거만한 룸메이트의 너무 강한 애정 공세!
BL
‘난, 얼굴만 내 취향이면 남자도 상관없거든.’ 막내로 태어나 형들에게 치이며 자라온 유토. 고지식하고 결벽증까지 있는 유토는 대학 기숙사에서 쾌적한 독방 라이프를 만끽하던 중 기숙사 보수 공사 때문에 2인실로 옮기게 된다. 게다가 룸메이트는 절대 성격이 맞지 않을 것 같은 인기 날라리 이치노세였다! 잔뜩 날이 선 유토에게 이치노세는 다짜고짜 키스! 유두를 만져지고, 거기를 실컷 농락당하며, 가버리게 되는데…!? 싫어야 하는데 왜 기분 좋아지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