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사카 아키호님의 작품
[비애] 무조건 예뻐하는 건 금지입니다
“네가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건드리고 싶어져.” 잘생겼지만 다가가기 어렵다는 소리를 듣는 젊은 회사원 나카소네 마사오미의 옆자리에 앉게 된 것은 일은 잘하지만 가볍다는 소문이 있는 선배 하세 슈우지. 슈우지는 마사오미가 갖고 있는 고양이 사진을 발견하고 말을 건다. 마사오미는 이를 수상하게 여기며 거리를 두려 하지만 어느새 슈우지의 페이스에 휘말리고 마는데?! ⓒAkiho Kousaka 2019/KADOKAWA CORPORATION

[비애] 밀착 룸셰어
“같이 잘래?” 대학 기숙사에서 케이이치와 룸메가 된 건 무뚝뚝하지만 잘생긴 타쿠미였다. 대화도 없이 잠만 자는 타쿠미에게 어쩔 줄 몰라하는 케이이치. 아름다운 자는 얼굴을 바라보는데 갑자기 타쿠미가 잠결에 키스를?! 친구가 되고 싶어서 조금씩 마음이 다가갔고, 처음을 빼앗기는데…?! Micchaku RoomshareⓒAkiho Kousaka 2018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8 b y Libre Inc.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Libre In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