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 지로님의 작품
사랑의 여신이 끊이지않아
자유로운 교풍으로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세이료 고등학교 남자 기숙사에 관리인으로서 하타노 하루카와 그의 아들이자 신입생인 카즈호가 들어온다. 예쁜 사람에게 반감을 갖게 된 기숙사장 나카야마 소우타와 극히 평범한 인생을 걷길 원하는 부기숙사장 닛타 케이치로, 그 둘은 망설이면서도 하타노 부자에게 점점 끌리게 되고… 세이료 고교 남자 기숙사에선 오늘도 사랑의 여신이 덫을 놓는데…?!

현장에서 사랑을 담아
[이시다 이쿠에가 선사하는 집사 시리즈 그 대망의 첫번째] 영국 런던의 어느 저택에 한 명의 집사가 있다. 수려한 용모에 단정한 행동거지. 어디까지나 우아한 그의 이름은 사가라 유키히코. 집사로서 주인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바쳐 그 발 밑에 무릎 꿇는다. 그런 유키히코 앞에 오만한 손님, 유우키 히토시가 나타난다. 유키히코의 입술의 감촉에 욕정 했다는 남자. 주인과 집사. 존경하는 자와 존경 받는 자. 때로는 그 입장이 역전될 때도 있는 법. 당신은 어떤 집사를 좋아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