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아이히님의 작품
숨 막히는 3일간의 탐닉
‘다시 나한테 안겨.’ 사키는 동창회에서 옛 파트너였던 여관 사장 사카모토와 재회한다. 사소한 엇갈림으로 헤어졌지만, 사키는 사카모토와 헤어져 있는 동안 줄곧 전하고픈 마음을 말하지 못해 후회하고 있었다. ‘너 말고… 나를 이렇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없어…!’라는 말에 감정이 흘러넘치는 사키. 그 시절을 떠올리듯 한여름에 숨이 막힐 듯한 뜨거움 속에 서로를 탐닉하는 두 사람. 땀과 꿀로 녹아들 듯 격렬하게 교차하는 3일 한정 러브 스토리.

게이인 내가 평범녀에게 설 리가 없잖아
내가 평범한 여자 상대로 서다니 뭔가 잘못된 게 틀림없어! 처음에는 악연으로 만나게 된 '평범한 여자' 키사라기와 인기 만점의 게이인 세나. 하지만 두 사람의 만남이 계속되고 인연을 쌓아가며 세나는 처음으로 여자인 키사라기 앞에서 세우게 되는데?! "널 안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

실연 잠자리의 상대는…상사?!
3년 사귄 남자친구와 함께 가기로 한 여행 당일 기차 안에서 차여버린 이치카.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남자는 자신이 남자친구 대신에 여행을 가줄 테니, 여행 기간 동안 [연인 놀이]를 하자고 제안하는데... 황당하지만 막무가내로 이끄는 이 남자를 거부할 수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