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두,백몽사님의 작품
좋아해요, 태자 오라버니!
로맨스
안녕! 내 이름은 심요. 경성의 모든 사람들이 날 부러워해. 난 예쁘고 깜찍하고 발랄하고 황궁 사람들도 날 좋아해. 그리고 또... 또... 부끄럽지만 지덕체가 완벽한 소정 오라버니랑 결혼할 거거든! 그런데 태자비가 된다고 모든 게 좋지만은 않더라고... 휴... 이런 내 이야기 한번 들어볼래?

안녕! 내 이름은 심요. 경성의 모든 사람들이 날 부러워해. 난 예쁘고 깜찍하고 발랄하고 황궁 사람들도 날 좋아해. 그리고 또... 또... 부끄럽지만 지덕체가 완벽한 소정 오라버니랑 결혼할 거거든! 그런데 태자비가 된다고 모든 게 좋지만은 않더라고... 휴... 이런 내 이야기 한번 들어볼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