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림님의 작품
그 짐승을 길들이는 법
BL
직장 선배의 괴롭힘을 피해 도망치듯 시골로 내려온 송우. 1년째 농가에 틀어박혀 지내던 어느 날, 야생 본능이 가득한 청년 도열을 마주한다. 남자 사람이라면 벽을 치던 송우도, 어쩐지 개과 포유류 정도로만 느껴지는 이 남자 앞에선 경계가 느슨해지는데…. "방금 그거.... 동물 아니고 사람...이지?"

직장 선배의 괴롭힘을 피해 도망치듯 시골로 내려온 송우. 1년째 농가에 틀어박혀 지내던 어느 날, 야생 본능이 가득한 청년 도열을 마주한다. 남자 사람이라면 벽을 치던 송우도, 어쩐지 개과 포유류 정도로만 느껴지는 이 남자 앞에선 경계가 느슨해지는데…. "방금 그거.... 동물 아니고 사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