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문, FUKI choco(UNO), 오앤, 스튜디오 얼라이브
[3 → 2코인] 이벤트! (11/5 목요일 정오까지)
"거짓된 사랑으로 사랑의 끝은 어디일까…?"
약혼자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키사’는 그의 약혼자 ‘다니엘’을 직접 찾아가 따져 묻는다.
그러나 다니엘은 사실을 부정하긴 커녕 오히려 그녀를 멍청하다 모욕했고,
키사는 이 기만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파혼에 어려움을 겪던 그때,
키사의 앞에 구원처럼 한 남자가 나타난다.
바로 죽은 형을 대신해 공작이 된 세이어드.
키사는 그와의 비밀스러운 계약 결혼을 통해 자유로워진다.
모든 게 순조롭다고 생각하던 중,
전 약혼자로부터 세이어드의 위험한 비밀에 대한 편지가 도착하는데...
세이어드, 그는 뭘 숨기고 있는 걸까?
금굼비, 보민, 백설은, 스튜디오 얼라이브
[3 → 2코인] 이벤트! (11/5 목요일 정오까지)
어느 날, 죽은 줄 알았던 '진짜 공녀'가 돌아왔다.
실종된 공녀의 대역으로 8년을 살아온 샤일로는, 진짜 공녀가 돌아오자 모든 것을 잃고 살인 누명까지 뒤집어쓴 채 공작가에서 쫓겨난다.
자신에게 살인누명을 씌우려는 이들에게서 도망친 샤일로는 간절하고 절박한 순간에 손을 내밀어준 케일럽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행방을 감춘다.
3년 후, 샤일로는 자신을 괴롭히고 모함한 공작가의 사람들에 피의 복수를 꿈꾸며 극단의 인기스타 '가수 사샤'가 되어 돌아온다.
샤일로는 과연 과거의 진실을 밝히고, 천국인 줄 알았던 케일럽의 품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으로서 끝까지 살아갈 수 있을까?
EON COMICS, 다온크리에이티브, 제이코믹스
[4화 무료] 이벤트! (11/5 목요일 정오까지)
날 배신한 동생 대신 2년 전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자와 결혼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는 재벌가의 외아들이라는 것.
돈 많은 시어머니는 조건을 내걸었다.
아들을 돌봐주면 매달 500만 원, 아이까지 낳아주면 1억.
“이 상태로 어떻게 애를 가져요?”
“걱정하지 마. 누워만 있을 뿐, 다른 신체 기능은 정상이니까.”
엄마의 유산을 되찾고, 가족에게 복수하기 위해
나는 아이를 낳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2년 동안 누워만 있었을 텐데
몸 상태는 너무 좋고, 피부도 지나치게 매끈하다.
그리고 내가 가까이 다가갈 때마다 얼굴까지 빨개지잖아?
옥토캣, 도요새, 이코믹스
[3 → 2코인] 이벤트! (11/5 목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원수를 사랑하라>의 일부 장면을 편집한 15세 개정판입니다.]
회사에선 원수, 게임에선 XX 파트너?!
불감증 때문에 남친에게 차이는 유나.
그 현장을 사내 라이벌 지혁에게 들킨다.
홧김에 접속한 19금 VR 게임 ‘펠린 플레이.’
성적 흥분도로 하트를 채워야만 로그아웃을 할 수 있단다.
사고로 지혁과 함께 게임 속에 갇히게 된 유나.
로그아웃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그와 아찔한 관계를 갖게 되는데...
가상과 현실, 쾌락과 사랑의 경계에서 두 사람의 선택은?!
*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서비스 중인 [개정판] 입니다.
19세 완전판도 서비스 중이오니 참고 바랍니다.
니삼세, 불학선, 다온크리에이티브, 제이코믹스
[4화 무료] 이벤트! (11/5 목요일 정오까지)
감옥에서 태어난 엘은 어머니가 말하던 '까마귀'가 어떤 모습인지 늘 보고 싶어 했다. 엘이 비밀리에 처형되기 직전의 그날, 감옥에 인공지능 ‘제인(Jane)’이 시범 투입되었다. 제인의 데이터베이스에는 바깥세상의 모든 것이 들어 있었다. 그렇게 엘은 제인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녀는 제인이 하는 말이 프로그래밍된 것인지 아니면 자아에서 나온 것인지 신경 쓰지 않았고, 제인이 인간처럼 감정을 느낄 수 있는지 굳이 파헤치려 하지 않았다…
이 작은 감옥 안에서, 평생을 외롭게 살아온 엘은 자신만의 첫 번째 인형이자 자신의 영혼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존재'를 만나게 되었다.
M, 유인, 마카로니, 초운, 차한나, 지티이엔티
[3 → 1코인] 이벤트! (11/5 목요일 정오까지)
아버지는 나를 팔아넘겼고, 남편은 나를 비참하게 만들었다.
한 번만, 내게 한 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다시는 그렇게 살지 않으리라.
"저는 나쁘지 않은 선택일 거예요. 젊고, 예쁘고, 아무 힘도 없으니, 필요한 대로 트로피로 쓰시면 돼요."
그리하여 북부의 본크뤼거 공작에게 계약결혼을 청했다.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결코 나를 사랑하지 않을 남자에게.
"나를 구원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나뿐이야."
그런데 어째서 당신이 계속 생각나는 걸까.
©차한나,M,유인,초운,마카로니/갈엎미디어
박성실, sage, 달콤J, 이코믹스
[4 → 1코인] 이벤트! (11/5 목요일 정오까지)
대기업 후계자와의 계약 결혼
할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대기업의 경영권을 물려 받게 된 지후.
하지만 유언에는 은율과 결혼해 1년 이상 함께 살아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어있다.
5년 전 약혼을 앞두고 지후를 떠나버린 은율은 다섯 살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경영권 확보를 위해 은율이 필요한 지후와 애를 써봐도 그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인 은율은 결국 계약결혼에 합의해 어색한 동거를 시작한다.
지후에겐 배신의 상처가, 은율에겐 말 못하는 아픈 기억이 남아 있지만, 서로의 조그만 몸짓과 일상적인 목소리에도 가슴이 뛴다.
그리고 켜켜이 쌓인 오해를 한 꺼풀 벗겨 낼 때마다 그들은 알지 못했던 숨겨진 음모와 마주하게 된다.
별별랩스튜디오, 무밍구, 별별랩스튜디오
[4 → 2코인] 이벤트! (11/5 목요일 정오까지)
재수 없는 아이. 기억의 시작부터 인생은 늘 가혹했고, 스무살의 시작은 파산이었다. “서명해요. 이건 애기 까까 사 먹고.” 빚의 구렁텅이에 갇힌 나겸에게 손을 내밀며, 구원을 자처한 남자. “살 만해져서 신난 건 알겠는데 그래도 눈치는 봐야지, 애기야.” “…….” “좋게 말할 때 말 들어요. 그러다 큰일 나.” 이상하다. 흐드러진 꽃처럼 화사한 눈웃음을 매단 남자는 그저 예쁘기만 한데, 본능은 소리 친다. 피해, 그 남자는 위험해. 그러나 남자는 다정하게, 그리고 교묘하게 나겸의 빈틈을 파고든다. 예쁜 사람. 무서운 사람. 그럼에도 좋은 사람. “이제 나겸이 또 내 생각만 하겠다. 그치.” “…….” “괜찮아. 내가 더 많이 하니까.” 나겸은 알고 싶다. 이 남자는 나랑 뭘 하고 싶은지, 나는 왜 이 남자가 두려운지.
콘티메이커, 마루 더 레드, 박사금, 마루 더 레드
[3 → 1코인] 이벤트! (11/5 목요일 정오까지)
바야흐로 대국민 빙의 시대,
역하렘 게임에 빙의한 주아.
"이렇게 된 거 행복한 섹X 라이프나 즐긴다!"
그렇게 주아는 4명 동시 공략에 도전하는데….
“신주께서 의지하시는 건, 저 하나로 족하지 않습니까?”
[헥시온의 호감도가 하락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드시지 않는다면, 저를 죽이세요.”
[다음 폭탄까지 : D-3]
“나를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러면 다른 녀석은 필요 없지?”
[남은 시간 23:59:59. 실패 시 사망 (회피 불가)]
“당신을 지켜드릴 수 있는 유일한 남자가 누군지 잘 생각해 보심이 좋을 겁니다.”
[수락할 시, 세드릭과 헥시온, 마르비스의 공략이 취소됩니다.]
이놈이고 저놈이고, 나를 사랑한다면서 호감도는 왜 자꾸 떨어지는지 모르겠다.
망겜아,
나도 마음 편하게 섹X 라이프 좀 즐기자, 제발!
엘, 나뮤, 메타툰, 로즈페이퍼, 메타툰
[3 → 1코인] 이벤트! (11/5 목요일 정오까지)
“우리 내기할까요? 문수아 님이 내 시야에서 24시간 이상 사라진다면 문수아 님이 이기는 거죠.”
“만약에 내가 지면요?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거지.”
그가 두껍고 긴 엄지손가락으로 수아의 입술 아래를 끈적하게 매만졌다.
야릇한 감각에 몸이 굳어지는 사이 그는 얼굴의 각도를 틀어 가까이 다가왔다.
수아는 겁에 질렸으면서도 애써 아닌 척 그를 올려다봤다.
서문훤이 승리자의 얼굴로 웃고 있었다.
제가 승낙한 제안이었지만, 마음도 몸도 준비가 되지 않았다.
두려운 마음에 그를 거부하려는 순간, 입술이 포개어졌다.
ⓒ엘,나뮤(원작:로즈페이퍼)/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