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
[3화 무료] 이벤트! (10/26 월요일 정오까지)
대문 남고의 유일한 홍일점인 '홍일탁'.
물론 이름과 별명과는 다르게 남자다.
왜소한 체격과 곱상한 외모 덕분에 찐따부터 일진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무시하기에 이르고 교내 서열 꼴찌에 머무르고 있었다.
과거, 중학교 2학년까지만 해도 유명한 일진이었던 일탁은
자신의 한 문제로 인해 먹이 사슬 맨 아래에 위치하게 되었는데...
'그놈의 2차 성징. 그래, 그 놈의 2차 성징만 와줬어도...!'
또래와는 다르게 신체의 성장이 멈춰
하루하루 놀림과 괴롭힘을 참아가던 홍일탁은
자신의 서열을 올릴 방법이 생각났으니...
'이현우.'
대문 남고 2학년 실세인 이 녀석과 친구가 된다면
난 다시 일진으로 올라갈 수 있어!
하지만 왜인지 이현우는 홍일탁과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홍일탁은 다시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까?
영재영
[5화 무료] 이벤트! (10/26 월요일 정오까지)
가족이 불편하다. 친오빠가 싫다. 이대로...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조형예술학과에 갓 입학한 대학생 "정인혜"는 룸메이트 "안수진"과 함께 정신없는 신입생 생활을 보낸다. 구김살 없이 해맑은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는 수진, 그런 수진과 지낼수록 인혜는 과거 가족으로부터 얻은 트라우마가 떠오르며 열등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일상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이해할 수없이 솟구쳐 오르는 충동은 인혜를 주변 사람들과 멀어지게만 한다. 그런 내면을 꿰뚫어 보는 듯한 동기 "류무영"은 인혜에게 더 깊이 다가가려 하지만...
애증과 집착으로 침잠하는 캠퍼스 라이프. 그 속에서 빛을 찾아 내달리는 흑백의 사이코드라마
'어쩌면... 이것도 사랑의 한 형태 아닐까?'
김영오, 이코믹스
[3 → 2코인] 이벤트! (10/26 월요일 정오까지)
요괴들과의 한 판 승부!
외세 침략과 권력 암투로 혼돈에 빠진 조선,
누군가에 의해 봉인되어 있던 악귀들이 깨어나고...
잔혹한 살인 사건들이 곳곳에서 일어난다!
나라에 한을 품은 몰락한 양반 출신 진용은
일본 비밀 단체와 손잡고 조선을 파멸로 몰고 가려 한다.
궁중 호위무사 무영은 요괴들에게 납치된 연인
무녀 혜령을 구하려 목숨을 걸고 요괴들을 찾아 나선다.
한편, 별기군의 골칫거리 신식 무기 발명가 채율은
요괴들이 일으킨 미제 살인사건들을 조사하던 중 무영의 뒤를 쫓게 되고...
시대만왕, 엠젯패밀리
[100화까지 4 → 1코인] 이벤트! (10/26 월요일 정오까지)
[정령사:나타르전기] [소르골전기:천년전쟁] 제작진의 22신작! 삼류 웹소설 작가에서 구독자 백만의 일류 너튜버가 된 사윤재. 그 비결은 꽤 괜찮은 외모와 백만안티를 부르는 관종 어그로에 있다. 비록 지금은 어그로로 먹고 살지만 가끔은 관종짓 말고 정상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맘이 들때도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난데없는 교통 사고와 함께 시스템이 구동되었다.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메인 맵이 현재 장소로 고정되었습니다.] 아니... 내가 새로운 삶을 원한건 그냥 푸념이었다고!!! 다시 원 세상으로 돌려줘!!! [전체 맵을 활성화하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합니다.] 뭐야? 그럼 레벨업을 하면 원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단거야? 과연 사윤재는 무사히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애경
[3 → 1코인] 이벤트! (10/26 월요일 정오까지)
'학교 지박령' 이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학교와 친구들을 사랑하는 여고생 '영원'. 새로운 한 해도 즐겁게 시작... 하려 했으나, 불량한 분위기를 풍기는 '연우' 때문에 첫날부터 반 분위기는 엉망이 된다.
이름을 안다는 이유로 아는 사이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받은 영원은 연우의 옆자리에 앉게 되고, 영원의 친구들은 연우의 태도에 잔뜩 열이 받은 상태다. 정말 아는 사이냐고 추궁하는 친구들에게, 영원은 비밀이라고 얼버무린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듯한 두 사람은 어떤 관계로 얽혀 있을까. '영원의 집' 에 숨겨져 있는 비밀은...?
정럭키, 공구영, 재담미디어
[6화 무료] 이벤트! (10/26 월요일 정오까지)
탈 인간급 신체능력자가 아들에게 살해 당했다!
그리고 그 장기를 나눠 이식 받은 아버지들의 역습!
아들은 아버지의 눈을 받은 동급생과 손을 잡는데…!
아시아 최대 폭력조직 트라이앵글의 보스이자 다중인격자 황재건.
그의 아들 황제천은 아버지의 7개 인격 중 유일하게 온화한 '세븐스'가 각성하는 찰나에 맞춰, 악의 대물림을 끊고자 아버지를 죽이게 된다.
그러나 누군가에 의해 황재건의 시선은 7개의 장기로 나뉘어 7명의 사람들에게 이식되고,
이를 눈치챈 아들 황제천은 '세븐스'가 이식된 고등학생 최대성을 만나 동맹을 맺고 아버지의 폭력적 유산의 대물림을 끊어내기 위한 싸움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