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모레, Lunar 이지연, 이코믹스
[4화 무료, 3 → 2코인] 이벤트! (10/22 목요일 정오까지)
잘못 고백한 남자와 3개월간 연애합니다!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하려다,
실수로 엉뚱한 남자 제혁에게 고백한 지은.
뜻밖의 고백은 3개월짜리 계약 연애로 이어지고,
제혁은 지은의 짝사랑을 도와주겠다며 연애 코칭까지 자처한다.
그런데 이 코칭, 뭔가 이상하다...
부드럽게 손을 잡고, 뜨겁게 눈을 맞추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킨십까지?!
분명 끝이 정해진 가짜 연애였는데,
어째서인지 서로를 향한 마음은 점차 진짜가 되어간다...
이로모, 학산문화사
[7화 무료] 이벤트! (10/22 목요일 정오까지)
“―그때 제가 본 건…
굉장히 아름답고, 눈을 뗄 수가 없는.
그건, 평소 생각하던 아름다움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아마도 그건…”
좋아하는 발레를 전공으로 할지
취미로만 즐길지를 고민하는 15세 소녀, 나노하.
어느 날, 노하는 두고 온 발레 가방을 찾으러 돌아간 빈 학원에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마주한다…!
아름다운 춤의 주인공은 바로 분홍과 연―!
짧았던 만남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두 사람.
다시 한 번 그 춤을 보고 싶어 어쩔 줄 모르던 노하는,
우연히 길에서 연을 만나 집으로 초대하게 되는데―
노하의 고민과 분홍, 연의 아픔… 그리고 서로를 만나 변해가는 세 사람!
노하는 언젠가 자신이 본 아름다움의 정체를 알 수 있을까…?
Waltz of the flowers. 지금 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미야코, 마사키 료, 미스터블루, 허니코믹스
[5 → 3코인] 이벤트! (10/22 목요일 정오까지)
“사카가미 씨를 좋아해요.”
취미 없음, 특기 없음. 정신 차리고 보니 사무원 외길 17년인 사카가미 츠보미는 마흔 번째 생일 전날, 갑작스레 회사의 전시회에 끌려 나온다. 낯선 일로 당황하는 츠보미를 도와준 건 12살 연하인 영업부의 유망주 나카지마 코헤이였다.
야근으로 밤늦게 퇴근하며 생일을 맞이한 츠보미. 자신의 장래에 불안을 느껴 한줄기의 눈물을 흘리던 그때, 한걸음에 달려온 코헤이가 츠보미에게 “좋아해요”라고 고백하는데――….
40년간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츠보미에게 처음으로 찾아온 늦봄의 행방은?!
호고, 티이, 하일라, 키다리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10/22 목요일 정오까지)
읽다 포기한 소설 속 폭군 남주에게 가장 먼저 끔살당하는 귀족 영애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폭군으로 거듭날 황자의 예법 선생 노릇을 하라고?
“황제가 될 자를 걷어차는 것은 품격 있는 짓이란 건가?”
“저의 교육 방침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예법 선생을 바꿔 달라고 하십시오."
실직당하려고 발길질도 하고 턱을 후려갈기고 머리도 뜯었는데, 폭군이라는 놈이 패는 대로 잘 맞았다.
“때릴 땐 뼈는 피하는 게 좋다. 허벅지나 가슴을 치도록 해라. 내게 대미지를 줄 생각이면 할퀴거나 무는 게 더 낫고.”
이 미친 자가 지금 뭐라는 거야?
-
“내 흉터를 그런 눈으로 봐준 사람은 네가 처음이다.”
자신을 동정해 준 사람도, 쓰다듬어준 사람도 네가 처음이라는 이 남자, 사실 덩치만 큰 애정결핍 똥강아지였다.
"동정해준다고 막 좋아하면 어떡해. 너는 곧 여주와 제국을 뒤흔들 열렬한 사랑에 빠질 거라고!"
안나, 움퐈, 차람, 키다리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10/22 목요일 정오까지)
세간에는 유클리드 대부인을 구하려다 시력과 목소리를 잃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유레이니아.
사실은 친정의 강요로 독초를 복용하여 몸을 스스로 훼손시킨 것이었다.
이걸 빌미로 유클리드 공작과 결혼하지만 결국, 모든 것을 들켜 공작에 의해 유폐되고 약물중독으로 죽음을 맞이했다.
‘이렇게 부모에게 이용당하고 버림받을 줄 알았더라면, 반항이라도 해볼걸 그랬어.’
죽기 4개월 전으로 회귀한 그녀는 공작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치료제를 찾아 떠날 생각이었는데 모든 진실이 드러나고 말았다.
그런데…… 서늘하던 공작의 눈빛이 유레이니아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유레이니아, 내가 망가지는 꼴이 궁금한 게 아니라면 두 번 다시 배신하지 않겠다고 말하십시오. ”
“날 용서하나요?”
“솔직히 말하면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네?”
“뭐가 됐든 그대가 나를 탐내었다는 뜻 아닙니까.”
아름, 민은경, 니나노솔, 키다리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10/22 목요일 정오까지)
수많은 전생에서 요절했던 이유가 바로 ‘결혼’ 때문이란다.
이번 생은 일부러 못생기게 태어나게 한 거죠, 신님?
그렇게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가장이 되어 사업에 뛰어든 아데뜨.
사업은 승승장구, 이번 투자만 성공하면 되는데…
“남자가 아닌 투자가의 도움은 필요 없다”고?
여자라서 거절당했다면, ‘남장’을 해서라도 투자하고 만다!
아데뜨는 외조부 ‘테루사프 남작’의 이름으로 ‘마테일로 공작’에게 찾아가지만,
마테일로 공작은 어쩐지 투자 얘기에는 관심이 없어 보인다.
“괜찮다면 남작과 한 번 더 만나고 싶은데.”
…그런데 이 남자, 대체 무슨 속셈인 거지?
왜 자꾸 다가오는 거야?! 제발 그만둬!
*****
웹툰 <이번 생, 끝까지 살아남겠습니다>는 동명의 원작 웹소설을 각색·재구성한 것으로
원작의 내용 및 전개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민손, 오주하, 키다리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10/22 목요일 정오까지)
숨통도 안 트이는 지옥철에서 왕복 4시간의 통근에 말라가던 윤수현.
장거리 근로자를 위한 사내 기숙사에 당첨되게 되고, 수현은 집에서 독립하는 날만을 손 꼽으며 기다린다. 그렇게 기대하던 기숙사에서 기다리고 있던 건, 같은 팀의 윤수현 팀장님?!
전산 오류로 같은 기숙사에 배정된 두 사람. 절대로 기숙사를 양보하지 않을 짠돌이 팀장에게 수현은 동거를 제안한다. 팀장은 의외로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그 대신, 조건이 있어요."
망아지, DH, 키다리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10/22 목요일 정오까지)
황태자인 이안과 사귀게 된 신관 레베카는 그의 미래를 위해 일부러 차갑게 대하고 이안은 결국 다른 여성과 결혼한다. 레베카는 두 사람의 행복을 빌지만, 결혼식 날 이안은 누군가에게 독살당하고 마는데···
그 사실을 비관한 레베카는 고대의 흑마법을 사용해 스스로를 제물로 바쳐 3년 전 시점으로 회귀하게 되고 이번엔 이안을 지키기 위해 움직인다.
레베카는 결국 범인을 잡고 이안을 지켜냈으나 이번엔 본인이 악역이 되어버려 처형당하게 되는데.
‘아무리 이안을 위해서라지만, 그를 속이고 무고한 사람들을 죽였어. 그러니까 구원 따위 바라지 않아. 그저 그가 행복해지기만 한다면···’
만족하며 죽는 레베카. 그러나 그 순간, 다시 3년 전 시점으로 두 번째 회귀하게 된다. 게다가 이안에겐 바로 직전 생의 기억이 있는 듯 레베카를 차갑게 대하는데···.
뜬샘, 캥쥐, 한설온, 키다리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10/22 목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내 발등에 입 맞추는 악마여>의 일부 장면을 편집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위세 높은 후작가로 시집온 마리아.
다정한 남편, 재클린과의 사랑이 영원할 줄 알았다.
초야를 치르기 전까지는….
고통뿐인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마리아에게 다가오는 남편의 이복동생, 로웰.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마리아는 복수를 위해 로웰을 이용하기로 한다.
로웰은 이용당하는 것 이상으로 마리아를 유혹해 오는데…
금단의 관계, 거부할 수 없는 유혹.
이 관계의 끝은 어디일까?
허부리, 연킬, 신민영, 키다리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10/22 목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반했어요, 대리님>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애교 좀 부려 봐."
잠자리 도중 남자친구 현석에게 황당한 말을 들은 느루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헤어짐을 통보하고, 잔뜩 취한 상태로 강준과 합석(?)한다.
취한 느루를 적당히 상대해주던 강준은
그녀가 자신이 위장취업을 하게 될 회사인 '마켓블루' 직원이라는 걸 알게 된다.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되면... 나한테 반해주라."
남의 과자를 훔쳐먹질 않나, 갑자기 중얼거리며 잠든 느루에게 호기심이 생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