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진월, 망고곰
[5화 무료] 이벤트! (10/19 월요일 정오까지)
중학생 때까지 전교 1등을 놓쳐본 적 없는 '오승표'는 고등학교 진학 후 '류재민'에게 전교 1등 자리를 뺏기고 만다.
전교 1등은 류재민, 전교 2등은 오승표.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이 순서를 뒤집을 수가 없다. 태어나 처음으로 느끼는 열등감에 승표는 저도 모르게 재민을 계속 지켜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비 오는 날, 승표와 재민이 길에서 우연히 부딪치며 휴대폰이 바뀌는 사고가 일어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이게 뭐야?" 전교 1등 류재민의 휴대폰 속 화면을 엿보게 된 승표는 경악하고 마는데...
킴녕, LetB
[5 → 3코인] 이벤트! (10/19 월요일 정오까지)
전공의를 마치고 고향 세안시에 안과를 개원한 설원.
고향에 내려온 김에,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과 산 속 별장에서 휴일을 보내기로 한다.
하지만 친구들은 사정이 생겨 다음날 별장에 오기로 하고,
설원은 홀로 별장에서 밤을 보내게 된다.
잠들었던 설원을 깨운 것은 낯선 침입자의 소리.
설원은 두려운 마음에 친구들과 경찰에 연락을 취해 보지만...
‘진짜 미안. 지금 차가 못 들어가고 있어.’
‘신고자 분! 현재 폭설로 인해서 산으로 진입이 어렵습니다!’
…고립되고 말았다.
그것도 낯선 침입자, 알파 구해주와 단 둘이.
박노덕, 북극여우
[5 → 2코인] 이벤트! (10/19 월요일 정오까지)
'짝사랑은 부질 없다'
친형의 비참한 짝사랑의 말로를 보며 '요한'이 내린 결론이다.
"형 이준서 좋아하는 거 다 티나요."
"게이?"
동아리 선배인 '무경'이 동급생 '준서'를 짝사랑하는 걸 알게 된 요한은
그저 준서를 바라보기만 하는 무경의 행동이 꼴사납기만 하고,
자신의 정체성이 탄로난 무경은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요한이 무척 껄끄럽게 느껴진다.
한편 기행 프로젝트 답사를 위해 무경과 강릉에 가게 된 요한은
잃어버린 자신의 휴대폰을 함께 찾아준 무경에게 슬며시 마음을 열게 되고,
무경과 준서를 이어주기 위한 큐피드 노릇을 자처한다.
"이준서랑 잘 돼보는 건 어때요?"
"뭐어?"
자리 주선, 취향 조사, 분위기 조성 등등
무경과 준서를 어떻게든 이어주기 위해 물심양면을 쏟는 요한이지만,
어째서인지 무경을 볼 때마다 자신의 마음이 술렁이는 걸 느끼게 되는데...
이끗, 댕멍, samk, 씨엔씨레볼루션㈜
[3화 무료] 이벤트! (10/19 월요일 정오까지)
[4회 연재 후 1회 정기휴재]
"처음으로 눈이 마주쳤네요!
마주 본 건 처음이니 다시 인사 드릴게요.
에이블이라고 합니다, 왕자님."
대대로 드래곤의 힘과 더불어
잔혹한 성격을 같이 물려받은 왕가의 왕자, '카라스'
그리고 그의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며
왕자의 힘과 잔혹함을 통제하고 따뜻함을 알려주는
유일한 존재 <레가스>, '에이블'
모두가 왕자를 두려워할 때
오직 에이블만이 카라스에게 다가가
그를 보호하고 세상을 하나씩 알려준다.
"이렇게 예쁜 눈을 감추시다니요!
저는 왕자님이 이 숲에서만큼은,
저와 단둘이 있을 때만큼은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두 눈을 드러내며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카라스는 에이블이라는 달콤함을 맛보며
그에게 유일하게 마음을 연다.
계속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
그 모습을 지켜보고 경계하던 ‘왕의 심장’은
왕자를 뜻대로 조종하기 위하여,
에이블의 숨을 점점 조르기 시작하는데…!
이현, 고영희, 유성화, 엠스토리허브
[4 → 2코인] 이벤트! (10/19 월요일 정오까지)
공도 죽고, 수도 죽는 피폐 BL 소설 <적막>에 빙의했다.
그것도 도망쳤다가 발목이 부러지고 유산까지 하는 오메가 굴림수 ‘서희민’으로.
아니나 다를까 정신을 차리자마자 원작수에게 복수심을 품은
차이헌에게 팔려 가는데…….
“왜 나 안 때려요?”
“……맞고 싶은가?”
다행히 그는 서희민을 끔찍이 사랑하는 아가리복수공이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선, 그를 살살 꼬드겨 해피 엔딩을 맞이해야 한다.
***
“형, 저 희민인데요.”
― ……너 지금 어디야. 죽고 싶어 환장했지?
분노로 활활 타오르는 거친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여느 때보다 노기가 극점에 달해 있었다.
하나, 충분히 예상했던 반응이기에 차분히 그에게 대답했다.
“한 시간 뒤에 진료 끝나니까 데리러 와 주세요. 우리 호수 공원 가서 데이트해요.”
례수, 인류, 토깽 전사, 마루 더 레드
[4 → 2코인] 이벤트! (10/19 월요일 정오까지)
직장 상사 혁운의 동생과의 키스 발각 사건 이후,
하임의 회사 생활은 지옥으로 변한다.
알파끼리 붙어 있는 걸 혐오하던 혁운의 시선과,
이유를 알 수 없는 집요한 괴롭힘.
그러다 얻게 된 최면 XX 어플!
뭐 이런게 다 있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하임은,
주말에 자신을 불러낸 혁운이 심한 말을 하자, 홧김에 어플을 사용해보는데...
"이사님, 따라 해보세요. '박아주세요, 주인님.'"
"박아…. 주세요…. 주인님…."
'이게 통한다고?'
"앞으로 천천히 개발 시켜주지. 알파끼리 붙어 있는 걸 징그러워하던 당신이
오메가 마냥 개발된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그러고 시작된, 최면 조교!
'입술이 왜이렇게 부었지? 장대리도 입술이 부었고.. 이러니 마치 우리 둘이 키스라도 한 것 마냥….'
'아, 이대로 이사님 안에 노팅하면 좋을텐데….'
어라? 최면 XX 어플은 이용당한 것 같은데?
DOYAK, 두세븐 엔터테인먼트
[5 → 3코인] 이벤트! (10/19 월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소라, 듀즈, 로감, 트웨인
[3 → 1코인] 이벤트! (10/19 월요일 정오까지)
한때 잘나갔던 피아니스트 ‘하준서’ 지금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는 친구의 매니저일을 한다. 하루하루를 술과 클럽에 탕진하며 살고 있는 준서는 클럽에서 모르는 사람과의 강압적인 원나잇을 마지막 기억으로 정신을 잃게 된다. 처음 보는 남자의 집에서 깨어난 준서. 덩치가 크고 얼굴에 흉터가 있는 험악한 인상의 남자 ‘강우진’ "나 기억 안 나?" 자신을 알고 있는 듯한 우진이 꺼림칙스러워 도망치려는 준서의 뒤에서 우진은 의미심장하게 웃으며 말한다. “또 보자고 하준서.” 며칠 후, 우진은 친구의 새로운 고용주로 다시 나타나게 되는데… 집착적인 면모를 보이는 우진의 밑에서 준서는 과연 일을 끝마칠 수 있을까..?
윤동백, 도몽, 해저500M, 딥플럼
[4 → 1코인] 이벤트! (10/19 월요일 정오까지)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오카지 하루오미, 제이박스엔터테인먼트
[32 → 22코인] 이벤트! (10/19 월요일 정오까지)
*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같은 학교의 불량아, 키쿠카와에게 매일 폭력을 당하던 레이이치.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키쿠카와가 기억상실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레이이치는 이를 복수의 기회로 삼기로 결심한다.
기억을 잃은 키쿠카와에게 애인인 척 접근해 신뢰를 쌓고,
의존하게 만든 뒤 버리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기억을 잃은 키쿠카와는 예전의 난폭한 모습과는 달리 지나치게 순수하고,
오로지 레이이치만 바라보며 호의를 표현한다.
그런 키쿠카와의 모습을 본 레이이치의 마음은 조금씩 흔들리는데….
복수를 꿈꾸는 모범생×기억을 잃은 불량아의 애절하고 일그러진 러브스토리.
ⓒHaruomi Okaji/No.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