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과 정략결혼 했더니 [개정판][연재]

벽페, 메타툰, 철로, 온예담, 메타툰

[3 → 2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얼떨결에 아이린은 황명으로 평소 멀리서 흠모하던 펠릭스와 결혼하게 된다. 비록 정략결혼이었지만, 펠릭스는 그녀를 매우 존중해주었고, 아이린은 이 결혼에 매우 만족했다. 앞으로도 행복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했다. “공작님이 바람 피우는 것을 아십니까, 공작 부인?” 파파라치가 등장해서 다른 여자와 펠릭스를 몰래 찍은 사진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벽페,철로(원작:온예담)/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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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vs속물 [개정판]

마루 더 레드, 일삼, 곽두팔, 마루 더 레드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 해당 작품은 폭력적, 비도덕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나 유복희, 무적의 돈미새. 돈만 주면 뭐든 다 해요. "오빠 한번만 빨아주면, 이 돈 다 네 거야." 그렇다고 거기까지 빨게 될 줄은 몰랐는데… 하지만 한번 빠는 데 50만원. 거절하기엔 나한테 너무 큰 돈이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잘 모시겠습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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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 영애와 저주받은 공작은 사랑이 어려워

네코야나기, 스미카와 볼복스, 아베rage, 유치바, 하코, 라이트박스

[2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방금 내가… 무언가를 ‘느낀’ 건가…?”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특이 체질을 가진 남작 영애 멜리나 르누아르. 그 체질 때문에 가족들에게 섬뜩한 ‘불량품’ 취급을 받으며 멸시와 학대를 당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들로부터 한 가지 명령을 받게 되는데, 그건 바로 ‘꽃의 파멸자’라 불리며 만나는 여성 전부를 미치게 만들었다는 소문의 ‘제럴드 발리에르 공작’과의 결혼! 목숨까지 위험한 상황이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었던 멜리나는 공작가로 향하게 되고—. “내가 만져도 의식을 잃지 않는다면 그대를 아내로 맞이하겠다.” 그 말과 동시에 그의 손이 멜리나에게 닿았고 그 순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던 몸이 달콤하고 저리는 쾌감에 휩싸이는데?! 결핍된 두 사람이 사랑에 대해 배워가는 쌍방 구원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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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황제의 마음을 빼앗겠습니다

마루코믹스, kiki, 마루코믹스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오랜 고시생활 끝에 합격한 라 현. 최종합격 메시지를 받고 기쁨에 몸부림치던 그때, 지병인 부정맥이 그녀의 심장을 멎게 만든다. 고통을 느끼기도 전, 영혼이 되어버린 그녀의 앞에 나타난 의문의 인물 ‘신’. ‘신’은 현의 목숨을 살려주겠다며 게임을 제안한다. 지금부터 황제의 마음을 빼앗아 호감도를 100%로 만들라는 말도 안 되는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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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 좀 들이대시죠

하담, 개냥빠, 룹타, 스튜디오 얼라이브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산속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살던 로리샤. 열 살 때 어머니가 사고로 죽고, 뒤늦게 친아버지에게 거둬지며 자신이 로아르 백작의 사생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로리샤는 계모인 백작부인과 이복동생 미샤의 은근한 괴롭힘 속에서 자란다. 그리고 백작부인의 협박으로 아카데미 입학마저 포기하게 되어 좌절하던 때, 갑자기 황녀의 시녀 자리를 제안받는다. 사생아인 로리샤에게 황궁 생활은 결코 쉽지 않았으나, 특기인 꿋꿋함과 뻔뻔함으로 악착같이 버텨낸다. 그러던 어느 날, 라이벌 관계인 2황자의 시종이자 제국 최고 가문의 후계자인 로카르드가 로리샤를 집요하게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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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저를 잊어주세요 [연재]

Asahi Martha, Ayahara Bobo, honcomi, studio reBorn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당신에게 사랑받지 못해도, 돕고 싶었습니다." 미움받던 백작가의 영애 루니아는 저주받은 공작가의 당주 하듀스의 약혼자가 되어 자유를 택한다. 사랑 없는 결혼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긴 단 하룻밤의 비밀... 그리고 그날 밤, 루니아는 그의 아이를 임신한 것도 모른 채 흔적을 감춘다. 7년 후, 그녀의 흔적을 찾아낸 공작 하듀스는 아이와 함께 그녀를 데려가려 하는데... 멈췄던 운명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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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악녀에게는 폭군이 필요하다

팔가락, 은새로, 대원씨아이

[4화 무료]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누구보다 아끼던 사촌 동생 아리넬에게 독살 당한 후, 깨어나니 1년 전의 과거. 나를 파멸시킨 사촌동생과 그 가족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폭군을 내 것으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왜 내게 입 맞췄지?” “제 동생이 폐하를 사랑하거든요.” 폭군과의 위험한 관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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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스의 동풍

Ari, 썸머, 지서, 태피툰 스튜디오, 개스켈, tt studio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제국의 국경, 하늘과 맞닿은 알타스 산맥의 땅 ‘즈네부’의 주인. ‘발트 할슈타인 프리드리히 모렌하이츠 후작.’ 어느 날 그의 눈앞에 한 여인이 나타난다. 홀로 세 아이를 키우는 비밀스러운 여인, 클레어. 한순간의 충동은 두 사람의 운명을 뒤흔들고… "명심해. 넌 누구나가 아닌, '발트 모렌하이츠'에게 안겼다는 것을." 봄이 시작되는 즈네부에 알타스의 차가운 공기를 가득 품은 동풍이 불어온다. 본 작품은 일부 회차에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된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 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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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는 로맨스

강선, 마곰, 테라스툰

[4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잊지 못하는 그날의 하룻밤 상대를 상사로 다시 만나다! 3년 전, 어머니의 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내려간 대복 리조트에서 자꾸만 마주치던 한 남자. 유미는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아웅다웅 부딪치다 분위기에 휩쓸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당황한 유미는 그 자리를 도망치게 되고, 유미에게 호감을 느꼈던 남자 진욱은 사라져버린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그렇게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채로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유미는 영양사로 국내 대기업 대복그룹에 입사하게 된다. 그런데… 총괄 본부장님이… 3년 전 그 남자…?! 운명의 장난 처럼 본부장과 영양사로 한 회사에서 만나게 된 유미와 진욱. 유미를 알아본 진욱은 그녀를 담당 영양사로 지목한다. 꿈같던 하룻밤 상대에서 조금(?) 흑화한 직장 상사가 되어버린 진욱의 입맛에 맛는 요리를 만들어 내야하는 유미의 아슬아슬 맛있는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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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월화 : 야수의 꽃

오수진, 조은담, 테라스툰

[4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먹물로 그린 듯 검푸른 밤, 꽃 한 송이로 시작된 위험한 거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진귀한 붉은빛의 꽃, 폐월화(閉月花). 얼마나 아름다운 꽃이기에 달조차 얼굴을 숨긴다는 이름이 붙었을까. 그 꽃을 지키는 저승사자라 불리는 야차 같은 사내, 이겸. 예기치 않게 찾아온 운명의 밤, 홀린 듯 고택으로 들어가 폐월화를 꺾어버린 침입자에게 이겸은 무시무시한 처벌을 내린다. “목숨을 살려주는 대신 네 아이를 취하겠다. 꽃값은 그걸로 하지.” 어려서부터 어미가 없는 집의 살림을 꾸려온 처지인지라 아비가 벌여놓은 일의 뒷수습은 언제나 그의 딸, 여리의 몫. 실수로 꽃 몇 송이 꺾었기로서니 목숨으로 갚으라고? 여리는 그럴듯하게 선머슴의 모습으로 변복을 하고 아무도 찾지 않는 비밀스러운 고택으로 향하는데……. “초면에 이런 말씀을 드리기 죄송하오나, 꽃값은 분납으로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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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연애

딘돈, 서혜은, 디씨씨이엔티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숨 막히게 가난한 삶을 살아온 주은과 혜진. 어머니의 죽음 후 둘 앞에 팔자에 없다 생각했던 ‘아버지’가 등장한다. 둘 중 하나에게만 재벌의 딸로서의 삶을 주겠노라는 제안에 혜진이 나선다. 별일 없이 혜진이 행복할 거라 믿었던 주은. 주은은 혜진의 장례식에서 모든 것이 잘못되었음을 깨닫는다. 언니의 죽음을 막지못한 무력감과 절망에 몸부림친 주은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돌아온 과거, 3년 전으로 돌아온 주은은 혜진 대신 재벌가에 들어가기로 마음먹는다. 재벌가에 들어와 혜진을 괴롭혔던 성지와 유린, 자신의 아버지와 마주한 주은은 절대 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언니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왜인지 익숙한 ‘지이호’라는 남자는 계속해서 주은 근처를 맴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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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 스캔들

탁본, 서혜은, 위즈덤하우스

[4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대애박. 어마어마하죠?” 재희는 들뜬 분위기에 쉽사리 동참할 수 없었다. “아니, 왜…….” 감탄할 만했다. 한눈에 다 안 들어오는 큰 키, 작은 얼굴, 넓은 어깨, 모델인가 싶을 만큼 근사한 비율에, 섬세하게 그린 듯한 외모, 무엇보다도 쉬워 보이지 않으면서 청량한 특유의 분위기가 사람의 시선을 잡아당겼다. 그래. 어마어마했다. 그런데 여기 있을 사람은 아니었다. 재희는 자신과 눈을 맞추며 슬쩍 웃는 선재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10년간 알고 지낸 남동생. 친동생 같던 선재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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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드는 시간

윤백, 후영, 유송주, 대원씨아이

[4 → 2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순진한 척 연기를 제법 잘하네." 은수는 연인인 재하의 친구, 건욱과의 첫 만남에서 그에게 심하게 매도당한다. 더는 참을 수 없어 뺨을 날려버리고 그와는 평생 엮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절대로 좋아할 수 없는 남자였다. 지건욱은.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재하가 떠나버리고 은수가 완전히 무너져 내렸을 때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건욱이었다. 평생 그를 원망하며 살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따스한 사랑이 은수의 마음에 물든다. *원작 : 유송주 [웹소설]물드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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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대행

은도철, DaBin, 고금별, 학산문화사

[4 → 2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똑 부러지고 능력 있는 화장품 회사의 대표인 민아는 결혼을 한 달 앞두고 9년간 만난 남자친구 재혁으로부터 갑작스레 파혼 통보를 받는다. 파혼 이야기에 당황한 민아가 이유를 묻자, 재혁은 이내 민아의 소꿉친구인 해민과 바람을 피웠으며 아이까지 생겼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 민아는 두 사람에 대한 배신감으로 치를 떨지만, 오히려 해민은 파혼했으니 웨딩 홀이 필요 없지 않냐며 웨딩 홀을 넘겨달라는 기가 막힌 요구를 해온다. 뻔뻔하기만 한 두 사람의 태도에 더욱 어이를 상실한 민아는 어떻게든 두 사람에게만큼은 이 이상 무언가를 뺏기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급기야 자신과 위장 결혼을 해줄 ‘남편 대행’을 찾기 시작한다. 한편, 민아의 곁에서 이 모든 일을 지켜본 려휘는 오랫동안 민아를 짝사랑해온 마음을 감춘 채 자신이 남편 대행을 해주겠다며 민아에게 성큼 다가가는데…! “누나. 그 결혼, 저랑 해요.” 과연 이 계약 결혼은 진짜 결혼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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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황후

한민트, 숨(STUDIO WOOGII), 위즈덤하우스

[4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성별을 속이고(?) 비정규직 단기 계약 황후가 된 에스텔라의 좌충우돌 생존기 “에스틴이 아닌 에스텔라로 살아 볼 생각 없어?” 무사안일주의이자 몰락한 명문가 아르투르 가문의 계승자, 에스틴. 뛰어난 실력을 숨긴 채 평범한 기사로 살아가는 그에게 어느 날 황태자로부터 은밀한 제안이 들어온다. “가문 재건의 기회와 숙식 제공 매월 3백만 골드. 계약이 끝나는 5년 후엔 평생 놀고먹으며 여생을 보낼 수 있네. 더불어 황궁 제일의 요리사를 자네의 전속으로 만들어 주지. 어떤가?” 생계를 위해 쌍둥이 동생인 척 에스틴으로 살고 있지만 실제론 여자인 에스텔라에게 여장(?)을 하고 황후가 되라는 황당한 제의. 그녀는 디저트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홀랑 승낙하고 마는데……. “흠, 여자 옷도 잘 어울리는데? 그런데 가슴은 그대로 괜찮은가?” “……그거 성희롱입니다.” 이래 봬도 여잔데 여장을 하고도 의심받지 않는 이 상황은 화를 내야 하는 걸까? 들키지 않아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 걸까? 성별을 속이고(?) 비정규직 단기 계약 황후가 된 에스텔라의 좌충우돌 생존기. 그녀는 무사히 계약을 끝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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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떡복, NT, 황진영, IMXTOON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내 인생에 사랑은 없다' 당당하게 비혼을 선언한 사내가, '내 남자는 내 손으로 쟁취하리라' 야심차게 선언한 여인을 만나 벼락같은 (짝)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때는 병자년. 조선이 청군의 말굽에 짓밟히는 병화를 겪으며 여자의 운명이 급류에 휘말려 떠밀려가고, 흘러가는 여인 따라 사내의 운명도 걷잡을 수 없이 휘청거린다. 세상 모든 일에 자신만만했으나 자신이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변하는지도 몰랐던 어리석은 사내. 세상 모든 사내의 마음을 사로잡고서도 자신이 진짜 연모하는 사람이 누군지 깨닫지 못했던 어리석은 여인. 사랑에 한없이 어리석었던 이 사내와 여인. 과연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아니,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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