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죠킹, samk, 키다리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10/5 월요일 정오까지)
[본 작품은 <페이백(PAYBACK)>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성인판'과 다른 회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성인판'과 다른 회차 : 13, 14, 15, 16, 19, 28, 31, 32, 42, 43, 51, 52, 62, 63, 74, 78, 79, 외전2, 외전3, 외전5, 외전8, 외전10화 *
남들은 수능을 준비하는 나이에 대부업체에 들어가 돈을 받아내려 협박과 행패를 일삼으며 망나니 같은 삶을 살던 유한. 그러던 어느날, 그는 자신에게 앙심을 품은 이의 손에 가족을 잃게 된다. 본인으로부터 비롯된 가족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낀 유한은 그날 이후, 속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고된 일만을 쉼없이 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우연히, 그는 옛 동거인 송명신이 동생의 죽음에 일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그리고 그런 유한은 '도움을 주겠다'는 남자와 마주하는데…
닉업, 유테
[3 → 1코인] 이벤트! (10/5 월요일 정오까지)
“……엘리엇 브라운. 그자를 내 잠자리 시종으로 들이겠다.”
온갖 서비스직을 섭렵한 ‘이달의 사원’ 임성식 씨, 그러던 그가 피폐물 BL소설의 악역 조연이자 작가 엘리엇으로 빙의했다.
원래대로라면 모든 인물이 원작공 아르젠의 손에 죽는 결말이지만, 엘리엇은 그 비극의 시작인 연애편지 대필을 피하기 위해 작가였던 과거를 숨기고 조용히 살기로 한다. 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고양이를 모셔야 함)으로 아르젠의 잠자리 시종이 되어 버리는데…
설상가상, 원작 수에게 작가라는 정체를 들켜 결국 아르젠에게 보내는 편지까지 대필하게 된다.
그런데 이 대공, 원작에서 봤던 것과 뭔가 다르다…!?
엘리엇은 적당히 편지를 대필해 주면서 데드 엔딩을 피할 수 있을까?
약국, 북극여우
[3화 무료, 5 → 4코인] 이벤트! (10/5 월요일 정오까지)
자신의 모교가 있는 지방으로 전근을 간 '강예솔'은
'스플리터'라는 바의 사장 '정한림'을 만난다.
바에서 정신없이 술을 마신 예솔은
다음 날 아침 한림의 집에서 깨어나고
자신이 남자와 잤다는(?) 사실에 기겁하며 도망친다.
무척 중요한 USB를 잃어버린 걸 깨달은 예솔은
어쩔 수 없이 한림에게 다시 찾아가게 되고,
예솔은 문득 그가 자신의 야구부 후배 한림임을 깨닫는다.
고등학생 때의 기억을 까맣게 잊고 있던 예솔은
자신에게 적대감을 표하는 한림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지만,
점점 잊고 있던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
"선배 같은 사람은 그냥 죽어야 돼요."
Do.D, 미스터블루
[4 → 2코인] 이벤트! (10/5 월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이상한 너를 맞이하며>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빚을 갚기 위해 스키장에서 알바를 하고 있던 유월은
어느 날 좋아한다며 접근하는 낯선 남자 윤결에 휘말려 손을 다치게 된다.
다급하게 손을 치료하려는 윤결의 반응에 유월은 윤결이
자신이 악기를 다룬다는 사실을 알고 접근했다는 것을 깨닫는데...
#시리어스 #상처수 #후회공 #이공일수 #속박하공
*본 작품은 안정적인 연재를 위해 7주 연재 후 1주의 정기 휴재가 진행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진근아, 키다리스튜디오
[4 → 1코인] 이벤트! (10/5 월요일 정오까지)
꼬이고 꼬인 오해와 착각으로 갈 때까지 가버리는 귀여운 삽질관계, <허상의 관계>
*시즌1와 시즌2의 메인커플이 다릅니다. 감상 참고 바랍니다.
시즌1: 대형견공, 사랑꾼공, 햇살공, 유혹수, 앙큼수, 직진수, 이웃사촌
'구은서'는 이사한 옆집이 하우스메이트 민재의 전남친 집이라는 것을 듣게 된다. 불편해하는 민재와 달리 남의 일이라 재미있기만 한 은서. 그러던 어느날, 은서는 본능에 따라 이상형의 남자인 승혁과 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승혁과 다음을 기약하며 집을 나선 순간, 너무나도 낯익은 복도와 조우하게 되는데. 하루로 끝내기 아쉬운 그 남자가 알고보니 옆집? 게다가 내 룸메의 (더럽게 헤어진) 전애인!? 이 관계 정말 유지할 수 아니, 유지해도 되는 걸까?
시즌2: 대형견공, 짝사랑공, 연하공, 다정수, 무심수, 단정수, 캠퍼스물
조교로 근무 중인 '허민재'는 보조 알바생 '지 한'과 유독 어색하다. 두루두루 잘 지내는 성격에도 한은 알 수 없게 구는 구석이 있어 가까워지기가 어렵다. 개강하고 한의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다시 평화로운 근무환경을 되찾을 거라고 생각하며 골치아픈 속을 달래는 민재. 하지만 개강은 전남친의 복학이라는 새로운 골칫거리를 안겨주고 마는데.
아쿠아펙스, 제오, 패스터 댄 라이트 컬처, 큐비씨앤엠
[3 → 1코인] 이벤트! (10/5 월요일 정오까지)
아버지를 죽인 원수이자 막내 삼촌 권태하의 손에서 혹독하게 자란 권시우, 그의 몸에 남은 흉터들이 그 모든 걸 말해주고 있었다. 성인이 된 권시우는 드디어 복수를 시작하지만, 예상과 달리 권태하에게 완벽히 지배당하고, 그 과정에서 서서히 섭의 본능까지 각성하게 된다. 아버지를 죽인 원수, 그리고 끊어낼 수 없는 혈연에 괴로워하던 권시우가 모든 걸 포기하려던 순간, 감당하기 힘든 더 큰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배이, 장타, 내츄럴향기, 위즈덤하우스
[4 → 2코인] 이벤트! (10/5 월요일 정오까지)
[버튼을 눌렀다가 하루 아침에 새가 되어 버렸다?!]
『이 버튼을 누르면 내가 파는 장르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이야기를 끝마치면 나올 수 있음. 단 완결 안 났으면 모름.)』
SNS 타임라인에 올라온 시답잖은 게시물.
시험 기간이기에 뭐든 재미있었던 게 문제였다.
얼른 ‘공유하기’를 누르고 친구들을 불러 떠들다 잠들었던 것 같다.
……그대로 깊은 잠에 빠져야 했는데.
“뺙.”
뭐야.
“삐약!”
뭐야! 여기 어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