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랩스튜디오, 주식회사 달노래, 별별랩스튜디오
[2화 무료] 이벤트! (10/1 목요일 정오까지)
"내 신당 앞마당에 닭 파묻은 놈, 너 나와."
청담동 재벌들 줄 세우는 잘나가는 MZ무당 설화. 어느 날 신당에 굴러들어온 색마 하나 팥 뿌려 쫓아내려는데,
갑자기 손등에 빛나는 문신이 떠오르고 — 정신 차려보니 고대 악마와 강제로 계약이 걸려버렸다.
원인을 추적해보니 가관도 아니다.
같은 시간, 같은 동네에서 고스트헌터 유튜버는 조회수 벌겠다고 악마 소환술을 시도 중이었고,
동종업계 무당은 설화를 저주하려고 닭을 파묻고,
옆동네 박수무당은 또 다른 이유로 독사와 쥐를 파묻고 있었다.
세 개의 삿된 기운이 동시에 부딪혀 엉키는 바람에 — 양밥은 실패하고, 소환은 삐끗하고,
결국 죄 없는 무당과 색마만 계약으로 엮여버린 것.
"그러니까 내가 왜 너랑 묶였는데?"
"그건 제가 더 묻고 싶은데요."
계약을 풀려면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하필 원흉인 고스트헌터 유튜버가
"제 채널 최초로 실제 악마 소환 성공?!"
떡밥에 취해 설화와 인큐버스를 직접 추적해 찾아온다.
색마 인큐버스 → 시니컬 무당 ← 눈치 없는 고스트헌터.
풀리지도 않는 계약, 자꾸 엮이는 삼각관계.
오늘도 설화의 신당은 조용할 틈이 없다.
김또따, 엘쩨, 견우, 스토리작
[3 → 1코인] 이벤트! (10/1 목요일 정오까지)
'지상 최후의 신수' 라이오넬 밀리어드.
고대 유물을 봉인하기 위해 동행자를 구하던 도중,
'평범한 여관 직원' 해나의 실수로 함께 고대 유물에 묶여버린다!
그렇게 둘은 고대 유물을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데...
“이젠 막 보는군.”
“잘생긴 건 많이, 크게 보는 거랬어요.”
“‘크게’라.”
눈빛이 은근했다. 해나는 까불지 않기로 했다. 라이오넬은 웃었다. 그르렁거리는 듯한 웃음이었다.
“앗. 그렇게 말하니까 좀 야한 것 같아요.”
라이오넬은 붉은 금발을 흐트러뜨리며 관능적으로 웃었다.
“야한 건 이런 걸 야하다고 하는 거야. 해나.”
과연 해나는 안전한(?)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돌로랜드, NAE, starlight,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10/1 목요일 정오까지)
감옥에 갇힌 왕비, 리아난 알레쉰.
스스로 독약을 마시고 자결했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12살로 돌아와 있었다.
반복되는 삶, 다시 얻은 기회. 이번에는 다르게 살기 위해 모든 것을 정리하고 멀리 떠났다.
하지만 6년 후, 그녀는 다시 아룬델의 왕비가 되는 운명을 선택하는데….
“제가 제시한 혼사를 물러 달라는 거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저와 혼인하시고 1년 후에는 이혼해 주세요.”
단, 이번에는 1년이라는 조건을 걸었다.
“예전에 당신이 우는 걸 그치게 하기 위해 나무 위에 직접 올라간 적이 있었죠. 이번엔 무얼 하면 될까요? 첨탑에 올라가 별을 따다 주면 그치겠어요?”
예전과는 너무도 다르게 자신을 대하는 남편. 다시 그를 사랑하지 않으려 하지만 자꾸만 마음이 흔들린다.
클레버, 먼지, 로즈에, 대원씨아이
[4 → 3코인] 이벤트! (10/1 목요일 정오까지)
부모도 없이 가난한 삶을 살던 이수인. 그녀는 어릴 적 알고 지내던 대기업 LN 그룹의 사장 차도준과 갑작스러운 계약 결혼을 하게 된다. 원래부터 그를 맘에 품었던지라 결혼만으로 만족할 줄 알았는데, 신혼집에도 들어오지 않을 만큼 냉담한 도준. 견디다 못한 수인이 이혼을 결심한 순간, 그가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
"내가, 너에 관해서 모르는 것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보호받고 싶은 남자 도준과 지켜주고 싶은 여자 수인의 러브스토리.
*원작: 로즈에 [웹소설] 내 곁에, 너를
김로현, 정경하, 위즈덤하우스
[4 → 2코인] 이벤트! (10/1 목요일 정오까지)
[대한민국 톱스타와의 우연한 계약 연애. "우리 키스 말고 더 센 거 해요."]
두근거리는 계약 연애. 대한민국 톱스타와의 드라마틱한 로맨스!
배우 인생 15년 차에 닥친 최대의 위기!
불륜설로 이 바닥을 떠야 하나 고민할 때,
그 앞에 그녀가 나타났다.
“제가 한도경 씨와 계약 연애를 할 수 있어요.”
“내가 득 보는 게 뭐야?”
“나도 당신의 방패가 되어 줄게요.”
들어 보니 그녀는 마약 중독자에게 팔려 가게 생겼단다.
정말 좋은 계약 상대가 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자꾸 딴마음이 생기는 건 왜일까?
“혹시 말이야, 계약 기간 동안 키스 같은 걸 할 수 있어?”
“한도경 씨, 우리 키스 말고 더 센 거 해요.”
발칙한 상상과 함께 터진,
마침내 스캔들!
냠, 해먕, WOONGJIN THINKBIG, 하이엘라, NHN
[3 → 1코인] 이벤트! (10/1 목요일 정오까지)
가문의 빚 때문에 괴짜로 소문난 미에르 백작과 계약 결혼한 세티아. 생각보다 순수하고 착하던 그는,
결혼 후 한달만에 산적들에게 습격 당해 죽었다. 그리고 3년 후, 죽었던 남편이 살아돌아왔다.
달라진 모습으로.
***
수많은 시체 가운데 피 묻은 검을 들고 서 있는 미에르.
'꿈인가.' 백작님이 능숙하게 사람을 죽일 리 없는데.
꽃도 함부로 못 밟던 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마루 더 레드, 순두, 진새벽, 마루 더 레드
[3 → 1코인] 이벤트! (10/1 목요일 정오까지)
날이면 날마다 떡 치는 옆집 새끼 죽탱이를 치고 싶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도어벨을 눌렀는데,
“아, 이상, 이상해. 흣… 쇠가 자꾸… 아, 흣.”
“아아, 혓바닥. 여을이는 이게 좋았구나.”
…그녀가 써야만 하는, 망할 섹슈얼 칼럼의 마감일 때문에 제대로 사고 치고 말았다.
그러니 하룻밤의 일탈로 끝내는 게 맞는데.
“이제 진짜… 마지막. 한 번만 더요, 응?”
떨쳐 내려 할수록 끈질기게 들러붙어 오는 이 순정 걸레를,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
“운결아. 네게 험한 게 붙었다.”
청천벽력 같은 말과 함께 잡것이 들러붙었다.
만성 수면 부족으로 죽느니만 못한 일상을 살던 어느 날,
[ 간밤에 들려오는 소음 때문에 잠들기가 힘듭니다. ]
노란 포스트잇 종이와 함께 액막이 부적이 굴러들어 왔다.
5년 만에 취한 숙면은 혀가 으스러질 듯 달았다.
“잘해 줄게, 여을아. 네가 내 부적이잖아….”
숨죽인 채 여을의 발목을 감싸 쥐는 눈이 음침하고 스산했다.
“그러니까 나 좀 좋아해 줘…. 나만 좋아해 줘. 예뻐해 주라, 응?”
잘못 걸렸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이미 늦어 있었다.
바닐라, 이하론, 북극여우
[4 → 1코인] 이벤트! (10/1 목요일 정오까지)
올겨울이면 죽어버릴 운명의 최약체 조연
'니네이나'의 몸속으로 들어갔다!
운동은커녕 산책, 식사, 심지어 가만히 서 있기조차도 힘든
두부인형 같은 체력에
할아버지의 살해 위협까지 견뎌야 하는
비극적인 인생이지만…
"나, 반드시 건강해지고 말겠어!"
니네이나 곁에 나타난 차가운 눈빛의 "가이사".
니네이나를 살려야 한다는 명령을 받아 곁을 지킨다.
"당신은 죽지 않을 겁니다. 당분간은."
그리고…
"세상에! 주인님이 혼자 식사를 하셨어!"
아주 조금이지만, 정말로 건강해지고 있다!
윤다, 현고운, 테라스툰
[4 → 1코인] 이벤트! (10/1 목요일 정오까지)
전연인이 선물한(?) 황당한 공개 구혼!
조건 맞는 여자가 필요한 남자와 대용품으로 선택된 여자의 사면초가 구혼 배틀!
***
“난 결혼 같은 건 안 해. 동거? 그건 나쁘지 않네.”
그렇게 사랑해서 미국으로 갔지만, 서로 상처만 주고 헤어진 부모님의 영향으로 비혼주의를 넘어 ‘결혼 공포증’을 가지게 된 남자, 김건형.
돈, 외모, 능력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그에게 유일한 오점이 있다면 바로 ‘사생아’라는 점이다. 그를 사생아로 만든 것도 모자라, 사방에 맹수가 가득한 사파리를 방불케 하는 재벌가에 던져놓은 아버지는 그래도 아주 무책임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그에게 막대한 유산을 남겼다.
단, 대학을 졸업하라는 조건과 함께.
이미 죽은 아버지를 원망할 새도 없이, 깔끔하게 끝냈다고 생각했던 전 연인이 꽤 화가 났는지‘공개 구혼’이라는 폭탄을 투척했다.
‘나 말고 네가 누구랑 결혼할까?’ 단순한 물음인 줄 알았던 말이 정말 현실이 된 것도, 팔자에도 없던 대학에 다니게 된 것도 머리가 깨질 지경인데, 설상가상 제 동생을 뽑았다고 다짜고짜 면접장에 쳐들어 온 이상한 여자와의 끈질긴 악연까지.
조용한 대학생활, 일, 돈으로 연결 된 계약 연애. 전부 해낼 수 있을까?
“아무리 내가 이것저것 잘 줍는다지만, 사지 멀쩡한 사람까지 줍고 싶진 않은데.”
가훈을 성경처럼 삼는, 돈 되는 일이면 가훈에 반하지만 않는다면 뭐든. 연예인 ‘덕질’이 유일한 낙인, 평범하지만 비범한 암모나이트 대학생 강정원.
부모님이 남긴 유산 중 하나인 68개의 가훈을 기반으로 세 동생들과 고양이 두 마리를 먹여 살리는 생활력 만렙 그녀의 유일한 걱정은 둘째 동생 ‘희원’이다. 연예인을 하겠다고 그렇게 설치더니 결국 사고를 치고 말았다. 갑자기 결혼을 하겠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달려간 면접장엔 프러포즈를 하고 대차게 차였던 그 불쌍한 남자가 있었다.
동생을 선택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안심하는 것도 잠시, 연인 행세를 하자고 하는 것도 모자라서 집에 들어와 살겠단다.
결국 하숙비라는 명분에 넘어가 집에 들이긴 하지만,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던 이 인간… 어딘가 많이 허술한데?!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연애, 이렇게 재활용 하듯 해도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