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언니, 미스피엠
[3 → 2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웹툰 <체험! XX의 현장>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힐링예능 “이너피스”. 망한 아이돌 그룹의 리더 지훈에게 찾아온 마지막 회생의 기회건만, 촬영 첫날부터 나머지 출연자 유진과 요한의 섹스를 목격하고 만다! 두 사람의 스캔들 현장이 카메라에 잡힌다면 예능이 망하는 건 당연한 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섹스에 미친 두 사람에게서 촬영 현장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훈과 그런 지훈마저 노리는 두 사람... 과연 지훈은 예능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음 앨범을 낼 수 있을까..?!
W. Y, 디앤씨미디어, 비랩코믹스
[20화 무료, 3 → 1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15세 이상 이용가능
*본 작품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사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가 없습니다.
고대 이집트에 관심이 많은 의대생 장이현.
그는 유적을 보기 위해 이집트로 답사를 떠났다가
넓은 유적에서 길을 잃고 도굴꾼들과 맞닥뜨리게 된다.
이현은 그들에게 붙잡혀 석관 안에 갇히게 되었지만
숨 막히는 위기 속에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다.
그리고 석관 앞에 서 있던, 마치 살아 숨 쉬는 것 같은 조각상과 마주하게 되는데.
넋을 잃고 조각상을 바라보던 이현은 곧 정신을 차리고 길을 찾아 헤매지만
머지않아 또다시 도굴꾼들과 마주치고 만다.
결국 수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싸움에서 밀리던 절체절명의 순간
이현의 눈앞에서 그 ‘석상’이 살아 숨 쉬며 다가오는데……!
“당신이 ‘폭군’이라 불려도 난 포기하지 않아.
이번에야말로 당신을 지킬 거야!”
신비로운 고대 이집트로 타임 슬립,
그곳에서 펼쳐지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Dd., 누룽지파티초대장
[3 → 2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웹툰 <내가 네 운명의 가이드는 아니지만>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들을 수정한 [개정판] 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92%, 센터 역사상 가장 높은 매칭률을 기록한 에스퍼인 계준민과 가이드인 나는 첫 만남부터 미친듯이 싸웠다. 얼굴이 멀쩡한 날이 없을 정도로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며 난잡하게 싸워댔는데,
…분명 그랬었는데,
“야 계준민…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지 모르지?”
“진짜 나 좋아하는 거 맞아?”
계준민이 9년 전 각인 한 가이드를 잊지 못하는 동안은 이 짝사랑은 가망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그건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 조금은 희망을 가져봐도 괜찮은 건가?
우리도 다른 페어들처럼 평범하고 애틋한 가이딩을 하게 될 날이 올 수 있는 걸까?
samK, 주한
[4 → 2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12시간을
다른 사람 몸으로 살아야 한다…?!
교통사고로 고등학생인 택인과 영혼이 바뀌게 된 희찬.
덕분에 인생을 바친 채소 사업이 망할 위기에 처했다!
희찬은 몸을 되찾기 위해 택인의 고등학교로 향하고…
‘저 체육선생, 쟤가 왜 여기에…?’
그 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개부처’를 만나게 된다.
반가운 마음에 희찬은 도움을 청하려 하지만…
‘김택인. 엎드려’
이, 이게 아닌데…?!
험난하기만 한 여정, 과연 희찬은 원래 몸을 되찾을 수 있을까?
레드피치스튜디오, 계자, 북팔
[3 → 2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이도하. 넌 저 고등어 중에 어떤 고등어가 제일 마음에 들어?"
그 말에 도하가 어처구니없는 표정으로 웃었다.
"고등어가 마음에 들고 말고가 어딨어요. 다 똑같지."
"나한테는 네가 그래."
"무슨 소리예요?"
"널 보는 내 심정이 지금 네가 고등어를 보는 심정과 같아. 아무 느낌 없어."
"…."
"그러니까 그만 수작 부리고 떨어져. 붙지 마. 알겠어?"
말이 끝나기 무섭게 카트를 끌고 몸을 돌려 입구 쪽으로 걸어갔다.
그걸 보는 도하가 하, 기막힌 웃음을 터트렸다.
괜히 죄 없는 고등어를 노려봤다가, 앞서가는 서준영의 뒤통수를 노려봤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그쪽을 향해 소리를 빽 질러 버렸다.
"그래도 맛은 내가 제일 좋을걸!"
준영은 못 들은 척 모퉁이를 돌아 재빨리 사라져버렸다.
입만 문란한 23세 동정남, 이도하.
놀아볼 만큼 놀아본 33세 철벽남, 서준영.
전혀 순수하지 않고 노골적인 열애의 기록들.
ham, 하얀, 서니주, 씨엔씨레볼루션㈜
[3 → 2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하루아침에 내 에스퍼가 완전 딴사람이 되어 버렸다.
한국에 단둘뿐인 S급 에스퍼, 차권우.
김도원에게 차권우는 무뚝뚝하고 차가운데다 툭하면 호출해대는 '개스퍼' 그 자체.
가이드를 걸어 다니는 링거쯤으로만 보는 놈이 틀림없다.
그런데 그놈이 폭발에 휘말린 후 겨우 살아나더니,
갑자기 활짝 웃으면서 도원을 반기고!
강아지처럼 다가와 먼저 좋다고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이상해, 차권우 씨는… 분명 나를 싫어했는데…!"
센터는 한 달 안에 기억을 찾지 못하면 차권우의 능력까지 영영 사라질 것이라며,
기억을 찾기 위해 도원에게 더 진한 가이딩을 하라고 요구하는데...!
문제는... 차권우랑 나, 키스도 한번 한 적 없다고!!!
Liubeili, Shijiu, 다온크리에이티브, 제이코믹스
[3 → 2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어릴 적 수인에게 강제로 마킹 당한 유재이는
발정기와 페로몬 때문에 늘 괴로워하며 살아왔다.
성인이 된 어느날, 한 마리 늑대 수인— 이건우가 갑자기 나타나
자신이 모든 걸 책임지겠다며 유재이를 찾아온다.
하지만 유재이는 단번에 알아본다.
그가 바로 자신의 꿈속에 계속 나타나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라는 것을.
두려움과 거부감에 그를 밀어내지만,
막상 마주한 이건우는 한없이 다정하고, 귀엽고, 충성스럽다.
꿈속에서는 강압적으로 모든 걸 빼앗아가던 잔혹한 수인,
현실에서는 충성스러운 귀여운 대형견 같은 남자.
과연 어느 쪽이 진짜 모습일까?!
차삼, 토피, 카르페XD, 앤드비
[5 → 3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대학교 종강 총회 자리에 참석한 선우,
술기운을 떨치려 밖으로 나가고,
잠시 바람을 쐬고 있는 사이 화제의 인물인 최이현이 건넨 음료를 마시고 그대로 정신을 잃는다.
이현은 정신을 차린 선우를 자신의 집에 감금한 뒤 자신의 집에서 생활하게 한다.
감금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다정하고 안락한 생활 속에서 어린 시절의 기억이 선우의 뇌리를 스치는데…
“드디어 형이 나한테 한 짓 기억나요?”
“푼돈은 필요 없고, 몸으로 갚아요.”
트라우마에 묶인 이현을 구원하기 위한 선우의 황제 감금 일지!
미쪼, 공벤, 키마님, 제이플미디어
[3 → 2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현실에선 노답 인생이지만 게임 [아르카디아]에 인생을 걸었고
나는 최고의 길드장이자 모든 유저가 부러워하는 배틀메이지가 되었다.
1년 전 '신희재'라는 원수를 만나기 전까지는.
나는 순식간에 [아르카디아]에서 쌓은 모든 것을 그 녀석에게 빼앗겼고, 다시는 [아르카디아]에 발을 붙이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1년 뒤 귀소본능처럼 다시 찾은 [아르카디아]에서 '신희재'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 녀석, 여캐인 날 멋대로 여자로 착각하고 있다.
나의 겜생과 인생을 망쳐 버린 이놈에게 처절하게 복수하겠다.
넷카마짓을 해서라도...!
<신희재 넷카마하고 연애했다고 나무위키에 박제시키기!>
손톱, 탄콩, Leefail, 앤드비
[5 → 2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5회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대학교 술자리에서 만나 서로에게 이끌려 하룻밤을 보낸 뒤 연인이 된 이주헌과 서강우. 강우는 평범한 연애를 기대했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감정이 결여된 것처럼 거칠고 제멋대로 구는 주헌을 견디다 못해 결국 이별을 고한다. “넌 누굴 좋아할 수 없는 인간이니까, 평생 아무도 만나지 말고 혼자 살아.” 담담한 척하려 했지만 강우의 부재에 주헌은 점점 피폐해져가고, 결국 위태로운 모습으로 강우를 찾아가 그를 붙잡는다. “가끔 심하게 굴었던 거, 그것도 고칠게. 다시는 안 그럴 테니까… 십 분만, 아니, 일 분만 이렇게 있어줘.” 애처롭다 못해 절박한 주헌의 애원에 강우는 거부하지 못하고 속절없이 그를 받아주고 마는데…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의 아픈 후회와 치열한 사랑— 그리고 인과응보.
철가면
[24시간마다 무료X1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마흔셋의 형사인 '건석'은 딸처럼 함께 하던 조카의 결혼 뒤 권태감에 시달리고 있던 중 한 손님이 경찰서로 찾아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누군지도 살피기 전, 그 손님은 건석을 와락 껴안는 것도 모자라 볼에 딥키스까지 하며 찐-한 인사를 건네는데...?!
그의 정체는 조카의 초등학교 소꿉친구이자 자신에게 고백을 하고 난 뒤 갑작스레 사라진 '준헌'이었다.
"정말 보고 싶었어요. 아저씨."
앳된 모습은 벗고 6년 만에 나타난 준헌은 플러팅을 잔뜩 던지며 건석의 혼을 쏙 빼놓는데..
seemisu, 269, samk, RED SEVEN
[3 → 2코인] 이벤트! (9/7 월요일 정오까지)
서인은 대학에서 만난 동갑인 애인인 기태가 있다.
기태에겐 오랜 절친 무영이 있었고,
무영에겐 연하의 애인인 민호가 있었다.
기태와 무영은 각자의 애인이 있지만
오랜 인연으로 단단하게 엮여 있었고,
서인과 민호는 그 안으로 쉽게 들어가지 못했다.
서인과 민호 둘다 어색하고 불편해도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떠날 생각이 없었다.
그 날의 끔찍한 일이 생기기 전까지는.
동시에 애인에게서 배신을 당한 서인과 민호.
서인이 현실을 뒤로한 채 다른 일에 몰두하던 중
서인에게 만신창이가 된 민호가 찾아와 함께 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서인은 처음으로 민호라는 존재에 대해 인식하게 되지만,
인연은 거기서 끝이었다.
서인은 그렇게 여겼지만, 수년이 흐른 후
프로골퍼로서 성공한 민호가 그의 앞에 나타난다.
과거와 달리 민호는 서인을 향해 직진하고,
서인도 민호에게 가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그런데 운명처럼 두 사람에게 상처를 줬던 기태와 무영도
다시 그들 앞에 나서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