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로, 사금
[사장님 외전 18화까지 3 → 1코인, 인서이혁 외전 3 → 2코인] 이벤트! (8/10 월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웹툰 <남보다 못한 사이>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해보고 싶었던 게 있어! 옛날 사진 다시 찍어보는 거!!" 날 때부터 같이 자란 이혁과 인서는 우연히 옛날 사진을 다시 찍어 보다가 그만 충동적으로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 뒤로 이혁은 인서를 애써 피해 보지만 그의 머릿속은 인서와 했던 키스만이 가득 차게 되는데... 우리라는 단어가 더 익숙한 너와 내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버린다면? 이혁과 인서의 조금은 야릇한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
례수, 인류, 토깽 전사, 마루 더 레드
[3화 무료] 이벤트! (8/10 월요일 정오까지)
직장 상사 혁운의 동생과의 키스 발각 사건 이후,
하임의 회사 생활은 지옥으로 변한다.
알파끼리 붙어 있는 걸 혐오하던 혁운의 시선과,
이유를 알 수 없는 집요한 괴롭힘.
그러다 얻게 된 최면 XX 어플!
뭐 이런게 다 있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하임은,
주말에 자신을 불러낸 혁운이 심한 말을 하자, 홧김에 어플을 사용해보는데...
"이사님, 따라 해보세요. '박아주세요, 주인님.'"
"박아…. 주세요…. 주인님…."
'이게 통한다고?'
"앞으로 천천히 개발 시켜주지. 알파끼리 붙어 있는 걸 징그러워하던 당신이
오메가 마냥 개발된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그러고 시작된, 최면 조교!
'입술이 왜이렇게 부었지? 장대리도 입술이 부었고.. 이러니 마치 우리 둘이 키스라도 한 것 마냥….'
'아, 이대로 이사님 안에 노팅하면 좋을텐데….'
어라? 최면 XX 어플은 이용당한 것 같은데?
푸죠킹, samk, 키다리스튜디오
[5화 무료, 3 → 2코인] 이벤트! (8/10 월요일 정오까지)
[본 작품은 <페이백(PAYBACK)>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성인판'과 다른 회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성인판'과 다른 회차 : 13, 14, 15, 16, 19, 28, 31, 32, 42, 43, 51, 52, 62, 63, 74, 78, 79, 외전2, 외전3, 외전5, 외전8, 외전10화 *
남들은 수능을 준비하는 나이에 대부업체에 들어가 돈을 받아내려 협박과 행패를 일삼으며 망나니 같은 삶을 살던 유한. 그러던 어느날, 그는 자신에게 앙심을 품은 이의 손에 가족을 잃게 된다. 본인으로부터 비롯된 가족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낀 유한은 그날 이후, 속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고된 일만을 쉼없이 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우연히, 그는 옛 동거인 송명신이 동생의 죽음에 일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그리고 그런 유한은 '도움을 주겠다'는 남자와 마주하는데…
큐비씨앤엠, 무후오란・윤중, 큐비씨앤엠
[7화 무료, 3 → 2코인] 이벤트! (8/10 월요일 정오까지)
자고로 진정한 악역이란, 피도 눈물도 없이 잔혹하게 주인공을 괴롭혀오다가, 미션이 끝나는 날, 불타는 화마 속에서 깔끔하게 사라져서 해피 엔딩을 만든 인물이지. 소설 속 세상에서 연기를 하는 알바생 이학주, 놀라운 연기력으로 이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어보겠다고 다짐하지만, 사실 그 속은 "동생바보" 그 자체인 우리의 "악덕 서브", 게다가 동생이 독심술을 할 줄 아는 초능력자?! 이렇게 어려운 악역 연기는 처음이라고!!!
김공룡, 북극여우
[7화 무료, 4 → 2코인] 이벤트! (8/10 월요일 정오까지)
'성애'의 마음을 지닌 선배 김선진 ♥ '순애'의 마음을 지닌 후배 전우승
"전 선배의 모든 작품을 소유할 겁니다!"
"선배 좋아해요!"
"사겨주실 건가요?!"
"오늘부터 1일!!"
라고 농담처럼 말했지만
진짜 사랑일지도 몰라…
*
동갑내기 김재희 X 강범철의 쌍방삽질 티격태격 배틀연애
"네 룸메들은 아냐? 니 술 버릇?"
"내 술 버릇 그거 아니거든?!"
"너 그럼 제정신에 남의 몸 더듬는 거냐?"
"뭐? 아니야! 네 몸이 너무 예뻤…"
"퍽!"
"내 드로잉에 도움이 될 것 같…"
도정, 공수교대, 북극여우
[5화 무료, 4 → 2코인] 이벤트! (8/10 월요일 정오까지)
한국예고 실용무용과 졸업생, 하현.
PD 삼촌의 간곡한 요청으로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ID>의
대타로 참여하게 되었다.
본래의 계획대로라면
"통편집" "투명인간" "광탈"의 엔딩을 맞이해야 하지만,
팬들의 도움(?)으로 매 스테이지마다 살아남게 되는데…
'삼촌, 저 하차하고 싶어요… ㅠㅠ'
한때 몸이 부서져라 춤을 사랑했었으나
그 꿈 모두 버린 채 살아가던 하현.
포기하니까 자꾸만 데뷔가 눈앞으로 다가오는 현실 대체 무엇?
"선배, 저 선배 춤 좋아해요."
게다가 하현의 과거를 알고 있는 참가자 '지구'는
대체 어디서 온 거람?!
(이름이… '지구'라고? 화성 옆에 그 지구 말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