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더 레드, 발랑, 점빵, 마루 더 레드
[3화 무료] 이벤트! (7/16 목요일 정오까지)
19금 로맨스 웹툰 작가 도순정.
하지만 현실의 그녀는 연애 한 번 제대로 해본 적 없는 모태솔로다.
슬럼프에 빠져 한 줄도 그리지 못하던 어느 밤,
순정은 우연히 옆집 양아치 문태의 은밀한 사생활을 보게 된다.
보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그의 거친 숨과 선명한 몸짓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와 눈이 마주쳤다.
“얘 진짜 답도 없는 변태네.”
도망쳐야 하는 순간,
순정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이건 자료 조사... 아니, 영감이다.'
“…만져 봐도 돼요?””
순정은 결국, 그 영감을 직접 확인해 버렸다.
란코, 감각
[1화 무료, 6 → 4코인] 이벤트! (7/16 목요일 정오까지)
은행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전처의 딸이라는 이유로 새엄마와 여동생에게 사용인처럼 취급받으며 살아온 카나데.
자유를 바라던 순간, 카나데는 동생 대신 냉철하기로 유명한 사장 유키토와 정략결혼하게 된다.
결혼식 당일에도 그녀의 편은 아무도 없었다.
심지어 여동생의 방해로 웨딩드레스까지 망가져 모두의 웃음거리가 되고 만다.
하지만 그 순간, 차갑기만 하던 유키토가 카나데에게 손을 내민다.
“내가 네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준비할게.”
냉정한 얼굴 아래 숨겨져 있던 뜻밖의 다정함.
유키토는 카나데를 누구보다 아름답게 빛나게 만들고, 순식간에 식장의 분위기를 뒤바꾼다.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했던 카나데의 인생은 그날을 기점으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어깽, 도르맹, 연담
[3 → 2코인] 이벤트! (7/16 목요일 정오까지)
한양 최고의 기생인 도화.
하지만 그녀는 기생의 삶을 버리고
사랑하는 남자와 야반도주하려 한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
'당신이 어째서…?'
이유를 알지 못한 채, 그의 손에 살해당한 도화는
차가운 물속에 빠지고…
눈을 뜨니,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
'마님? 내가 마님이라고?'
도성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애담의 주인공,
‘홍서혜’가 되어 있었던 것!
'세상에, 세상에. 내가 양반집 마님이라니!!!'
땡 잡았다, 천한 기생년 팔자 벗어버리고
잘난 남편 사랑받으며 호의호식하자…! 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어라? 이 부부, 소문이랑은 다르다?
도성을 흔들어놓으셨던 뜨거운 열애담은 다 어디 가고,
이렇게 찬바람만 부는 거야?!
좋아, 뭐가 어떻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천하제일의 기생이었던 나, 도화.
남편부터 꼬셔보겠습니다!
마루 더 레드, 순두, 진새벽, 마루 더 레드
[3 → 2코인] 이벤트! (7/16 목요일 정오까지)
날이면 날마다 떡 치는 옆집 새끼 죽탱이를 치고 싶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도어벨을 눌렀는데,
“아, 이상, 이상해. 흣… 쇠가 자꾸… 아, 흣.”
“아아, 혓바닥. 여을이는 이게 좋았구나.”
…그녀가 써야만 하는, 망할 섹슈얼 칼럼의 마감일 때문에 제대로 사고 치고 말았다.
그러니 하룻밤의 일탈로 끝내는 게 맞는데.
“이제 진짜… 마지막. 한 번만 더요, 응?”
떨쳐 내려 할수록 끈질기게 들러붙어 오는 이 순정 걸레를,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
“운결아. 네게 험한 게 붙었다.”
청천벽력 같은 말과 함께 잡것이 들러붙었다.
만성 수면 부족으로 죽느니만 못한 일상을 살던 어느 날,
[ 간밤에 들려오는 소음 때문에 잠들기가 힘듭니다. ]
노란 포스트잇 종이와 함께 액막이 부적이 굴러들어 왔다.
5년 만에 취한 숙면은 혀가 으스러질 듯 달았다.
“잘해 줄게, 여을아. 네가 내 부적이잖아….”
숨죽인 채 여을의 발목을 감싸 쥐는 눈이 음침하고 스산했다.
“그러니까 나 좀 좋아해 줘…. 나만 좋아해 줘. 예뻐해 주라, 응?”
잘못 걸렸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이미 늦어 있었다.
마카다민, 히라기 아오리, 라이트박스
[2 → 1코인] 이벤트! (7/16 목요일 정오까지)
「어차피 나는 2년 후에 죽을 운명…
그렇다면, 나를 학대한 가족과 남편 모두를 지옥으로 끌고 가 주겠어!」
재벌가의 사생아로 태어나 가족들에게 학대를 당해 온 치아키.
결혼을 통해 지옥 같은 가족에게서 벗어나 행복한 미래를 꿈꿨지만…
자신을 괴롭히던 이복 언니와 남편이 불륜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재벌가의 정략결혼이었기에 이혼은 허락되지 않았고 가족들은 치아키에게 희생을 강요한다.
그렇게 치아키는 고독 속에서 지병인 심장 발작으로 목숨을 잃었고
다시 눈을 뜨자 2년 전 약혼식 날로 되돌아와 있었다.
자신을 바라보며 웃는 남편과 가족들의 가식적인 모습에
증오가 끓어오른 치아키는 남편의 뺨을 치며 약혼 파기를 선언한다.
자, 복수의 시작이야—!
요시카와, 이와시마 토모미, 히노시카 타몬, 라이트박스
[5화 무료] 이벤트! (7/16 목요일 정오까지)
가문과 신분에 따른 결혼이 당연시되는 귀족 사회.
그 속에서 그레이스 쉘그레이브는 가문이나 신분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다짐한다.
어느 날 참석한 가면무도회에서 자신과 같은 가치관을 지닌 남자
앨런을 만나게 되고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로맨틱한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그리고 그 결과, 그레이스는 아이를 갖게 되는데…….
문제는 앨런의 정체. 그는 쉘그레이브 가문의 숙적 워드 가문의 아들이었던 것.
아이를 이용당하게 둘 수 없는 그레이스와 그런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앨런.
모든 것은 후계를 위한 것일까? 아니면 사랑…?
너무나 서툰 두 사람이 완성해 나가는 사랑 이야기.
곤니치와와, 마리파라, 아베rage, 하카엔, 라이트박스
[2 → 1코인] 이벤트! (7/16 목요일 정오까지)
「사랑의 나라」 조안카의 성녀는 「사랑의 힘」을 원천으로 성스러운 힘을 사용한다.
성녀 멜디아나는 왕자 아빈과 사랑하는 사이였고 그와 결혼하여
막강한 힘을 얻게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결혼식 다음날, 아빈은 딴 사람이 된 것처럼 정체불명의 여자와
키스를 나누며 멜디아나에게 파혼을 선언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성녀의 힘, 모든 걸 잃은 멜디아나는 나라에서 추방당해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지만 다시 눈을 떠보니 아빈에게 프러포즈 받던 날로 회귀해 있었다.
「더 이상 사랑 따위 믿지 않아…! 」
멜디아나는 이번 생에서는 아빈의 사랑을 거부하겠다고 맹세한다.
하지만 아빈은 그녀를 버릴 거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맹목적인 사랑을퍼붓는데…!?
네코바야시, 라이트박스
[2 → 1코인] 이벤트! (7/16 목요일 정오까지)
“남자의 마음을 참 잘 아는 것 같네. 나의 공주님.”
절세 미남 × 말괄량이 아가씨의 정략결혼으로 벌어지는 사랑의 공방전, 개막!
마을 촌장의 딸 티파는 언젠가 든든하고 강인한 남자와 행복한 결혼을 하는 것이 꿈이었다.
하지만 마을에 거대한 재해가 발생해 위기에 빠지게 되고,
그때 “마을을 지원해 주는 대신, 티파와 약혼하겠다”라는 정략결혼 제안이 들려온다!
마을을 위해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하는 티파 앞에 드디어 나타난 약혼자.
분명 든든하고 강인한 남자일 거라 생각했지만 등장한 것은―
세상에 비할 데 없이 아름다운 절세 미남?!
“드디어 만났어. 앞으로 평생 동안 잘 부탁하지.”
첫 만남부터 다짜고짜 끌어안고 귓가에 달콤한 말을 속삭이는데…
이렇게 가늘고 연약해 보이는 남자를 내가 좋아하게 될 리 없잖아―!
카놀라 유우, 라이트박스
[2 → 1코인] 이벤트! (7/16 목요일 정오까지)
신들의 전쟁에 인간이 참전해야 하는 세계.
전장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던 여전사 루이즈는 치명상을 입고,
라이벌이었던 에리히의 품에서 숨을 거둔다.
그때, 신에게 무언가를 빌던 에리히의 말을 루이즈는 듣지 못했다.
―그리고 루이즈가 다시 눈을 뜬 곳은 놀랍게도 이전 생과 정반대인
평화롭고 로맨스 소설 같은 세계!
사람들은 모두 ‘사랑’에 미쳐있고, ‘뻔한 클리셰’를 만들어내는
신비한 힘까지 존재하는데…!?
심지어 루이즈는 에리히와 똑같이 생긴 남자에게 프러포즈까지 받고 만다―!
루이즈는 왜 이런 세계에 전생한 걸까?
로맨스로 가득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김낙엽, 윤은경, 김은희, 윤은경, IMXTOON
[4 → 2코인] 이벤트! (7/16 목요일 정오까지)
어느 겨울 날, 춘천제일고에 전학 온 소년 강준상.
어딘가 쓸쓸하고 신비로운 준상과 밝고 순수한 소녀 유진은
서로에게 끌리며 천천히 스며든다.
그러나, 두 사람이 마음을 확인하기로 한 그날 —
운명은 잔인하게도 그들을 갈라놓는다.
10년 후, 결혼을 앞둔 유진 앞에
죽은 준상과 똑같이 닮은 한 남자가 나타난다.
마음속에 묻어뒀던 첫사랑이 다시 눈처럼 피어오르는 순간,
그녀의 운명은 다시 한 번 흔들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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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의 향기를 남긴 불후의 명작,
KBS 드라마 <겨울연가> 원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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