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등, Plum, 특급환상배송, RED SEVEN
[8화 무료] 이벤트! (7/9 목요일 정오까지)
눈을 떠보니 모르는 곳이었다.
혼란스러운 가운데 이정표가 될 것은 휴대폰 뿐.
기억을 찾아 돌아가기 위해선 공략 대상들의 호감도를 채우고 특별한 엔딩을 봐야 한다.
그래서 열심히 공략 대상들과 엮였고, 호감도를 하나 둘 채웠다.
얼핏 순조로운 듯했다.
새로운 알림이 오기 전까진.
『공략 대상에게 할당된 호감도는 5개까지입니다.
6개부터는 '오버히트(overheat:과열)' 상태로, 극단적인 엔딩을 마주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아까…… 하트가 몇 개였지?’
시스템 창을 확인하려던 순간에 발소리가 접근했다.
『공략 대상이 근처에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도망쳐야 했다. 하지만……
콘티메이커, 마루 더 레드, 박사금, 마루 더 레드
[3 → 1코인] 이벤트! (7/9 목요일 정오까지)
바야흐로 대국민 빙의 시대,
역하렘 게임에 빙의한 주아.
"이렇게 된 거 행복한 섹X 라이프나 즐긴다!"
그렇게 주아는 4명 동시 공략에 도전하는데….
“신주께서 의지하시는 건, 저 하나로 족하지 않습니까?”
[헥시온의 호감도가 하락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드시지 않는다면, 저를 죽이세요.”
[다음 폭탄까지 : D-3]
“나를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러면 다른 녀석은 필요 없지?”
[남은 시간 23:59:59. 실패 시 사망 (회피 불가)]
“당신을 지켜드릴 수 있는 유일한 남자가 누군지 잘 생각해 보심이 좋을 겁니다.”
[수락할 시, 세드릭과 헥시온, 마르비스의 공략이 취소됩니다.]
이놈이고 저놈이고, 나를 사랑한다면서 호감도는 왜 자꾸 떨어지는지 모르겠다.
망겜아,
나도 마음 편하게 섹X 라이프 좀 즐기자, 제발!
포알카, 4월생, 박무하, NHN
[3 → 1코인] 이벤트! (7/9 목요일 정오까지)
한미한 남작 가문에서 낼 수 있는 최고의 아웃풋
제국 최강의 권력과 부를 가진 에티카 공작가의 계약 약혼녀가 되었다.
개쓰레기 공작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남자의 곁을 2년만 지키면 몇 대에 걸쳐 써도 모자람 없는 재산을 받을 수가 있는데.
“잊지 마세요. 공작님이 나를 좋아하는 순간, 당신은 내 개가 되기로 했어요.”
“당신이야말로 잊지 말도록 해요. 조금이라도 내게 집적대는 순간 약속한 재산 서류는 휴짓조각이 될 테니까.”
……이 자식의 싸가지 때문에 쉽지가 않다.
미소, 배용춘, 장유나, 테라스툰
[3 → 1코인] 이벤트! (7/9 목요일 정오까지)
“폐후, 루젠티아를 참한다!”
반역죄를 뒤집어쓰고 참수를 당한 폐후 ‘루젠티아’.
그녀는 예지몽으로 죽음을 가장해 도망치는 데 성공하고,
‘로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상단을 만들어 부를 쌓아 올리지만,
운명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그녀는 살기 위해서 소드마스터 아이탄 공작을 찾아가
자신의 후견인이 되어 달라고 하는데…
별안간 그녀에게 ‘애인’이 되어줄 것을 제안하는 ‘칸’.
검은 마녀라 불리던 폐후 로제의 섹시한 스캔들이 시작된다.
Yefeiye, Bazinga, YUEWEN, 엠젯패밀리
[4 → 2코인] 이벤트! (7/9 목요일 정오까지)
여주희는 술에 취해 짝사랑하던 남새벽 대신, 그의 쌍둥이 동생 남주혁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임신 사실을 알게 된다.
사실 그녀가 사랑한 사람이 형이었다는 걸 알게 된 주혁은 질투와 분노 속에서 모진 말을 쏟아낸다.
그리고 주희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고, 기억을 잃은 3년.
주혁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채 매달 그녀의 병실을 찾아왔다.
4년 뒤, 캠퍼스에서 다시 마주친 두 사람.
상처와 진심, 거짓과 오해가 뒤엉킨 이들의 이야기는 그날 밤, 멈췄던 곳에서 다시 시작된다.
세생, 아밤, 모돌쪼나, NHN
[3 → 1코인] 이벤트! (7/9 목요일 정오까지)
불행한 삶 뒤에 회귀한 이그네트.
이번만큼은 자신을 위해 살아가리라 결심하고
어긋났던 정략결혼을 위해 계획을 세우지만,
이번 생에서도 남편 하인츠 대공은 결혼식장에 등장하지 않는다.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남편의 대리인 ‘하츠’.
지난 생에 빼앗겼던 사업을 되찾을 때에도
잔혹했던 전남편에게 복수할 때에도
늘 다정다감하게 곁을 지켜주는 하츠에게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가는데…
이그네트는 과연 ‘진짜 남편’과
무사히 정략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뚜랸, 학산문화사
[4 → 2코인] 이벤트! (7/9 목요일 정오까지)
수상한 자들에게 쫓겨 절벽에서 떨어진 절체절명의 순간,
데미안은 눈부신 빛에 휘말리고 K국으로 떨어진다.
데미안은 정신을 차리자마자 스토커에게 붙잡혀 위험에 처한 예담을 구해주고,
어쩌다 보니 예담의 집에서 동거를 하게 된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는 이가 없던 데미안.
예담은 자신의 흐릿한 기억을 떠올리며 데미안의 진짜 이름을 부르고,
두 사람은 10년 전 ‘그 날’의 이야기를 나누며 기억의 조각을 맞춰간다.
“날 버리지 마라.”
“혹시 우리 전에 만난 적 있었어요?”
좌충우돌 두 사람의 동거 생활과 함께 서서히 드러나는 두 사람의 운명적인 로맨스!
우리 집에는 이세계에서 온 황자님이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