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키, 앤드비
[10화 무료, 5 → 3코인] 이벤트! (6/29 월요일 정오까지)
어린 시절, 거액의 돈 가방을 주인에게 찾아주면서
‘크리스마스의 천사’라는 별명으로 유명해진 후, 항상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온 이안.
그런 이안의 이웃집으로 이사 온 동급생 유건은 주위의 시선 따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성격으로,
학교에서도 거침없는 언행을 펼치며 반에서 겉돈다.
유건의 소식을 들은 이안의 어머니는 이안의 평판을 위해 아웃사이더 유건을 챙겨주길 바라고
이안은 마지못해 어머니의 말을 따른다.
그러나 이안이 본인의 이미지 때문에 자신을 이용한 걸 안 유건은
학교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말하겠다고 이안을 협박하고, 이안은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말해도 상관없어. 대신 결과가 어떻든 내 책임은 아닌 거야.”
무안만 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두고 봐! 원하는 대로 해준다!!
물에 섞이지 않아 아름다운 마블링처럼, 즐거운 불협화음을 만드는 두 사람 이야기!
이끗, 댕멍, samk, 씨엔씨레볼루션㈜
[5화 무료] 이벤트! (6/29 월요일 정오까지)
"처음으로 눈이 마주쳤네요!
마주 본 건 처음이니 다시 인사 드릴게요.
에이블이라고 합니다, 왕자님."
대대로 드래곤의 힘과 더불어
잔혹한 성격을 같이 물려받은 왕가의 왕자, '카라스'
그리고 그의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며
왕자의 힘과 잔혹함을 통제하고 따뜻함을 알려주는
유일한 존재 <레가스>, '에이블'
모두가 왕자를 두려워할 때
오직 에이블만이 카라스에게 다가가
그를 보호하고 세상을 하나씩 알려준다.
"이렇게 예쁜 눈을 감추시다니요!
저는 왕자님이 이 숲에서만큼은,
저와 단둘이 있을 때만큼은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두 눈을 드러내며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카라스는 에이블이라는 달콤함을 맛보며
그에게 유일하게 마음을 연다.
계속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
그 모습을 지켜보고 경계하던 ‘왕의 심장’은
왕자를 뜻대로 조종하기 위하여,
에이블의 숨을 점점 조르기 시작하는데…!
비천묘묘교, 아하, 다온크리에이티브, 제이코믹스
[3 → 2코인] 이벤트! (6/29 월요일 정오까지)
희대의 바람둥이가 어느 날 '하루에 네 남자를 상대해야 하는' 삶으로 환생했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이별 편지만 달랑 남겨두고 곧장 도망쳤는데, 어라? 전 남친들이 앞다투어 날 잡으러 유혹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몸을 숨기기 위해 찾아간 든든한 '뒷배'마저 어째서인지 눈빛이 갈수록 음침하고 깊어만 가는데?!
전생에 어장남이었던 내가 남자들의 아수라장에 휘말려 버렸다!
남편이 너무 많을 땐 대체 어떡하죠?!
수키
[8화 무료] 이벤트! (6/29 월요일 정오까지)
오랜 소꿉친구이자 자칭 타칭 똥차 컬렉터인 지찬을 위로해 주던 일상을 보내던 백야는 어느 날 문득 그들 앞에 나타난 만인의 이상형, 이현의 등장이 신경 쓰인다.
역시나 지찬의 감이 틀리지 않았는지, 이현은 학교 내 문란한 소문을 흘리고 다니며, 모든 화제의 중심이었다.
백야는 지찬에게 이현만은 안 된다고 완강히 반대하지만, 지찬은 오히려 백야에게 이현과 친해져 다리를 놔 달라고 부탁한다.
친구의 부탁을 매몰차게 거절할 수 없었던 백야는 지찬이 이현을 싫어하게 될 만한 건덕지를 찾기 위해 이현을 예의주시하게 되고, 그러던 와중 이현에게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는데….
"너, 나 좋아하는 거 너무 티 내는 거 아니냐?"
조수아, 감자전, 카르페XD, 스튜디오넘버제로
[6화 무료] 이벤트! (6/29 월요일 정오까지)
대륙에서 가장 부유하고 광활한 땅 ‘트라스타사’는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 다스린다.
완벽한 낙원처럼 보이는 아름답고 화려한 신전과,
나인에겐 한없이 다정한 불로불사의 신 아몬.
하지만…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 핥아 먹어도 좋으련만…"
나인은 매번, 그에게 잡아먹힌다는 상상을 하며 두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희귀하고 아름다운 분홍빛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레샤(아몬의 정부), 란 그웬이 나타나 아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인은 질투심에 불타 란 그웬을 찾아가지만,
그는 아몬이 아닌…
나인을 향해 웃고, 나인에게 다가온다.
"샤 아몬께는 조금도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
샤 아몬께 묶여 있는 분뿐입니다."
그리고 그날 이후,
평온한 듯 보였던 나인의 일상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멜쥐, samk, 키다리스튜디오
[5화 무료, 4 → 2코인] 이벤트! (6/29 월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12월>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
어느 고요한 새벽, 연우는 자신의 허밍을 날카롭게 가르는 소리를 따라 한 가출 소년을 만났다. 자신의 도움에 날 선 반응을 보이는 소년이 왠지 귀여워 처음 보는 그과 열성들의 고충을 나눈 연우.
2년이 흐르고, 그날의 만남은 꿈이었던 것처럼 다가오는 알파들에게 경계를 풀지 않는 연우. 하지만 그 경계 사이로 청량한 나무 향의 페로몬이 스며들고, 연우는 스스로를 말릴 새도 없이 그 향을 따라 아주 강한 알파 김 신을 마주하게 되는데......
볼드, 징솔, 비브로스팀
[10화 무료, 4 → 2코인] 이벤트! (6/29 월요일 정오까지)
저택의 도련님인 서도겸과 가정부의 아들인 윤서원.
어울릴 수 없는 관계였지만, 도겸은 서원이 사는 숙직실을 아지트 삼아 종종 함께 지낸다.
서원은 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존재인 도겸과 입맞춤을 하게 되고 사랑에 빠지지만,
어째서인지 도겸은 그 이후 훌쩍 유학을 떠나 버린다.
그렇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지나치려 했다.
그러나 5년 뒤. 서원이 성인이 되어 저택을 나가던 날, 서도겸이 돌아왔다.
“마침 내가 오메가가 필요한데, 네가 할래?”
“어떤 일을 하는 건데요?”
“페로몬 체증을 빼는 일.”
도겸의 페로몬 파트너, 즉 섹스 파트너 제안에 서원은 크게 당황하는데…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뭐?”
“그래서 도련님과 더는 관계 같은 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원은 제가 생각해도 조금 어이가 없는 이유를 들며 이 관계의 끝을 요구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더는 관계를 못 맺는다고 하는 상황이라니. 이 상황이 너무 자조적이고 씁쓸하다는 생각에 눈가가 뜨거워졌다.
그렇지만 울면 그런 이유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는 것을 들키고 말 것이었다. 눈이 뿌옇게 흐려졌지만 흐르지 않도록 꾹 눌러 참았다.
서원이 남몰래 아랫입술을 깨물고, 허벅지를 꼬집어 가며 눈물을 참으려 노력하는 동안 도겸에게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어색할 정도의 정적이 흐르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서도겸이 이상한 질문을 해 왔다.
“누군데?”
표류, 키에, 키다리스튜디오
[4 → 1코인] 이벤트! (6/29 월요일 정오까지)
미국 부동산과 언론 재벌, 쇼비지니스계를 평정한 애클랜드 가의 둘째 아들이자 탑 애널리스트이며, 헐리웃의 유명인사들과 끊임없는 염문설을 뿌리던 카사노바의 현신, 블리스 애클랜드. 대학 시절 '남성 1미터 접근 금지령'을 내리며, 각종 인권 협회에 공격 받았던 진성 헤테로라 모두가 믿어 의심치 않던 그 블리스 애클랜드가 커밍아웃을 했다! 전 미국을 뜨겁게 달군 소식에 언론은 쉴새 없이 떠들지만, 실상은 사교파티에서 만난 마피아 보스의 미성년자 딸의 고백을 피하기 위해 가족처럼 자란 오랜 친구 진 케이먼을 이용해 블리스가 꾸민 연극이었다.
흔한 가십으로 며칠이면 잠잠해질 뉴스지만, 블리스를 7년간 몰래 마음에 담아왔던 진은 이 상황이 마냥 달갑지 않다. 그런데 블리스는 사실 너를 10년동안 사랑해왔다며 진에게 끊임없이 구애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