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죠킹, samk, 키다리스튜디오
[5화 무료, 3 → 2코인] 이벤트! (6/15 월요일 정오까지)
[본 작품은 <페이백(PAYBACK)>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성인판'과 다른 회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성인판'과 다른 회차 : 13, 14, 15, 16, 19, 28, 31, 32, 42, 43, 51, 52, 62, 63, 74, 78, 79, 외전2, 외전3, 외전5, 외전8, 외전10화 *
남들은 수능을 준비하는 나이에 대부업체에 들어가 돈을 받아내려 협박과 행패를 일삼으며 망나니 같은 삶을 살던 유한. 그러던 어느날, 그는 자신에게 앙심을 품은 이의 손에 가족을 잃게 된다. 본인으로부터 비롯된 가족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낀 유한은 그날 이후, 속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고된 일만을 쉼없이 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우연히, 그는 옛 동거인 송명신이 동생의 죽음에 일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그리고 그런 유한은 '도움을 주겠다'는 남자와 마주하는데…
9도
[2 → 1코인] 이벤트! (6/15 월요일 정오까지)
"부모님, 친척, 형제 없이 홀로 온갖 잡일을 하며 건실하게 살아온 현수. 심지어는 똥퍼 일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을 뻔한 고비를 겪고 눈을 뜨니... 웬 아이돌에 빙의했다?!
아이돌? 멤버? 인터넷? 현수가 살던 시간에 비해 적어도 50년은 지나버려 온통 모르는 것 투성이다.
게다가 곧 해체할 위기라고...! 순식간에 살 길을 잃어버린 현수의 앞에 나타난 그룹 '테크니션'의 구세주, 차수현.
그런데 이 사람... 현수가 모시던 도련님과 똑같이 생겼는데...?!"
허건, 체돌, 육손이, 앤드비
[5화 무료, 5 → 2코인] 이벤트! (6/15 월요일 정오까지)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지상직으로 파견 근무 중인 ‘우은조(남/수/30 대)’는
섹스 파트너 관계였던 최연소 부기장 ’기수호(남/공/30 대)’과 몸 뿐인 줄 알았던 관계였으나,
둘은 점차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진지한 만남을 가져간다.
기장으로 승진한 ‘수호’는 ‘은조’가 일하는 공항으로 매주 가는 비행 스케줄을 선택한다.
이 과정에서 ‘수호’가 운행하던 비행기에 문제가 생겨 사고가 나고, 이후 무사히 수습되었으나
‘은조’는 이로 인한 트라우마에 점점 지쳐가기 시작한다.
도저히 이성적인 판단이 힘든 지경이 되자 ‘은조’는 ‘수호’에게 잠시 떨어져 있을 것을 제안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나 이를 헤어짐으로 받아들인 ‘수호’는 연락을 끊고,
3 개월 후에 감정이 골이 깊어진 채로 ‘은조’와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YP, 모아이, 콘텐츠노드, 비러브드
[6화 무료, 3 → 2코인] 이벤트! (6/15 월요일 정오까지)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seemisu, 269, samk, RED SEVEN
[3 → 2코인] 이벤트! (6/15 월요일 정오까지)
서인은 대학에서 만난 동갑인 애인인 기태가 있다.
기태에겐 오랜 절친 무영이 있었고,
무영에겐 연하의 애인인 민호가 있었다.
기태와 무영은 각자의 애인이 있지만
오랜 인연으로 단단하게 엮여 있었고,
서인과 민호는 그 안으로 쉽게 들어가지 못했다.
서인과 민호 둘다 어색하고 불편해도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떠날 생각이 없었다.
그 날의 끔찍한 일이 생기기 전까지는.
동시에 애인에게서 배신을 당한 서인과 민호.
서인이 현실을 뒤로한 채 다른 일에 몰두하던 중
서인에게 만신창이가 된 민호가 찾아와 함께 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서인은 처음으로 민호라는 존재에 대해 인식하게 되지만,
인연은 거기서 끝이었다.
서인은 그렇게 여겼지만, 수년이 흐른 후
프로골퍼로서 성공한 민호가 그의 앞에 나타난다.
과거와 달리 민호는 서인을 향해 직진하고,
서인도 민호에게 가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그런데 운명처럼 두 사람에게 상처를 줬던 기태와 무영도
다시 그들 앞에 나서게 되는데…
큐비씨앤엠, 무후오란・윤중, 큐비씨앤엠
[7화 무료, 3 → 2코인] 이벤트! (6/15 월요일 정오까지)
자고로 진정한 악역이란, 피도 눈물도 없이 잔혹하게 주인공을 괴롭혀오다가, 미션이 끝나는 날, 불타는 화마 속에서 깔끔하게 사라져서 해피 엔딩을 만든 인물이지. 소설 속 세상에서 연기를 하는 알바생 이학주, 놀라운 연기력으로 이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어보겠다고 다짐하지만, 사실 그 속은 "동생바보" 그 자체인 우리의 "악덕 서브", 게다가 동생이 독심술을 할 줄 아는 초능력자?! 이렇게 어려운 악역 연기는 처음이라고!!!
마마들, 모스카레토, 비욘드
[6화 무료, 5 → 4코인] 이벤트! (6/15 월요일 정오까지)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이경하, 앤드비
[5화 무료, 5 → 2코인] 이벤트! (6/15 월요일 정오까지)
[6회 연재 후 1회 정기휴재]
'무엇에 상처를 받았는지도, 정확히 알 수 없었다.'
2군 아이돌이었던 '민지호'의 아이돌 생활은 마음에 혼란만 남기고 끝났다.
그대로 연예계를 떠날 계획이었던 지호는
대타로 나간 예능에서 평소 동경하던 톱배우 '강태연'을 만나 가벼운 스캔들에 휘말린다.
연예계 최초의 동성 스캔들은 그저 해프닝으로 끝나지만
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은 동료 멤버 '박현도'와의 재회 등,
지호의 계획과는 다른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연예계 은퇴는 점점 미뤄지게 되는데...
지호는 어떻게 자신의 상처를 발견하고, 누구와 함께 치유하게 될까?
Kuaikan Comics, Wang Yi, Yiyiyiyi, 씨엔씨레볼루션㈜
[7화 무료, 3 → 1코인] 이벤트! (6/15 월요일 정오까지)
불치병에 걸린 서안, 그가 자신이 읽던 소설 속 캐릭터의 몸에 환생하게 된다. 하지만 원래 몸의 주인은 적국의 황자로, 원작 속 주인공을 괴롭히다 주인공 손에 죽게 될 운명이다. 현실에선 불치병에 걸려 죽을 운명, 소설 속에선 악역이라 죽어야 하는 운명. 운이 지지리도 없는 서안이 살아남기 위해 원작 속 주인공의 환심을 사로잡기로 결심한다. 이러한 선택으로 원작은 기존 내용과 다소 다르게 흘러가게 되는데... 서안은 과연 안전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ham, 하얀, 서니주, 씨엔씨레볼루션㈜
[7화 무료, 3 → 1코인] 이벤트! (6/15 월요일 정오까지)
하루아침에 내 에스퍼가 완전 딴사람이 되어 버렸다.
한국에 단둘뿐인 S급 에스퍼, 차권우.
김도원에게 차권우는 무뚝뚝하고 차가운데다 툭하면 호출해대는 '개스퍼' 그 자체.
가이드를 걸어 다니는 링거쯤으로만 보는 놈이 틀림없다.
그런데 그놈이 폭발에 휘말린 후 겨우 살아나더니,
갑자기 활짝 웃으면서 도원을 반기고!
강아지처럼 다가와 먼저 좋다고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이상해, 차권우 씨는… 분명 나를 싫어했는데…!"
센터는 한 달 안에 기억을 찾지 못하면 차권우의 능력까지 영영 사라질 것이라며,
기억을 찾기 위해 도원에게 더 진한 가이딩을 하라고 요구하는데...!
문제는... 차권우랑 나, 키스도 한번 한 적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