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키
[3 → 1코인] 이벤트! (5/21 목요일 정오까지)
오랜 소꿉친구이자 자칭 타칭 똥차 컬렉터인 지찬을 위로해 주던 일상을 보내던 백야는 어느 날 문득 그들 앞에 나타난 만인의 이상형, 이현의 등장이 신경 쓰인다.
역시나 지찬의 감이 틀리지 않았는지, 이현은 학교 내 문란한 소문을 흘리고 다니며, 모든 화제의 중심이었다.
백야는 지찬에게 이현만은 안 된다고 완강히 반대하지만, 지찬은 오히려 백야에게 이현과 친해져 다리를 놔 달라고 부탁한다.
친구의 부탁을 매몰차게 거절할 수 없었던 백야는 지찬이 이현을 싫어하게 될 만한 건덕지를 찾기 위해 이현을 예의주시하게 되고, 그러던 와중 이현에게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는데….
"너, 나 좋아하는 거 너무 티 내는 거 아니냐?"
펭키, 앤드비
[5 → 2코인] 이벤트! (5/21 목요일 정오까지)
[4회 연재 후 1회 정기휴재]
어린 시절, 거액의 돈 가방을 주인에게 찾아주면서
‘크리스마스의 천사’라는 별명으로 유명해진 후, 항상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온 이안.
그런 이안의 이웃집으로 이사 온 동급생 유건은 주위의 시선 따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성격으로,
학교에서도 거침없는 언행을 펼치며 반에서 겉돈다.
유건의 소식을 들은 이안의 어머니는 이안의 평판을 위해 아웃사이더 유건을 챙겨주길 바라고
이안은 마지못해 어머니의 말을 따른다.
그러나 이안이 본인의 이미지 때문에 자신을 이용한 걸 안 유건은
학교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말하겠다고 이안을 협박하고, 이안은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말해도 상관없어. 대신 결과가 어떻든 내 책임은 아닌 거야.”
무안만 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두고 봐! 원하는 대로 해준다!!
물에 섞이지 않아 아름다운 마블링처럼, 즐거운 불협화음을 만드는 두 사람 이야기!
가위, 북극여우
[4 → 1코인] 이벤트! (5/21 목요일 정오까지)
비게퍼.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의 줄임말.
가진 거라곤 얄상한 얼굴과
고양이 현호(검을 현, 호랑이 호)밖에 없는 흙수저 대학생 정지호.
자취생의, 자취생에 의한, 자취생을 위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자취 요리왕>에 참가하여 상금 오천만 원을 획득하기 위한 꿈에 부풀어
참가 신청서를 내고, 방송 무대까지 진출하게 된다!
하지만 우승을 위해선 단순한 요리 실력이 아닌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무언가가 더 필요한데…
"야, 내가 좋은 생각이 있는데.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라고…"
"……."
"너랑 내가 비게퍼를 하면…"
"……."
정지호의 비게퍼 파트너 최우혁.
생긴 건 기럭지 최강 남신 모델급이지만
재수없고양아치같이생긴X새끼에인성은파탄난소시오패스고
말한마디할때마다주둥이를팍쳐서싸물게만들고싶은호로방탱이인데
.
..
...
"하자. 니가 말한 그거."
"갑자기 왜? 취했냐?"
"니네들 하는 꼴 보니까 할 수 있는 건 다 해서라도 꼭 이기고 싶어졌어."
그렇게 최우혁과 정지호는 비지니스 파트너(?)가 된다.
"대신 우승은 내가 해."
한 명, 키다리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5/21 목요일 정오까지)
퇴사 후 그리웠던 고향 삼천포로 돌아온 이정원. 그저 자신이 아는 집에서 가장 먼 곳으로 가출한 대학생 권도진. 전혀 다른 둘이 삼천포 바다에서 만나게 되고 서로에게 최악의 첫인상을 남기게 된다. 다신 볼 일이 없을거라 생각한 정원, 하지만 곧바로 도진을 고향 집에서 마주하는데?! 갈 곳이 없던 도진은 수영을 알려준다는 핑계로 동거를 제안한다. 적당히만 지내려던 정원은 첫인상과는 다르게 다정하고 어른스러운 도진에게 점점 더 의지하게 되면서 그를 의식하게 되는데... 정원과 도진은 삼천포로 빠지지 않고 계획대로 별일 없이 지낼 수 있을까?
박노덕, 북극여우
[5 → 2코인] 이벤트! (5/21 목요일 정오까지)
'짝사랑은 부질 없다'
친형의 비참한 짝사랑의 말로를 보며 '요한'이 내린 결론이다.
"형 이준서 좋아하는 거 다 티나요."
"게이?"
동아리 선배인 '무경'이 동급생 '준서'를 짝사랑하는 걸 알게 된 요한은
그저 준서를 바라보기만 하는 무경의 행동이 꼴사납기만 하고,
자신의 정체성이 탄로난 무경은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요한이 무척 껄끄럽게 느껴진다.
한편 기행 프로젝트 답사를 위해 무경과 강릉에 가게 된 요한은
잃어버린 자신의 휴대폰을 함께 찾아준 무경에게 슬며시 마음을 열게 되고,
무경과 준서를 이어주기 위한 큐피드 노릇을 자처한다.
"이준서랑 잘 돼보는 건 어때요?"
"뭐어?"
자리 주선, 취향 조사, 분위기 조성 등등
무경과 준서를 어떻게든 이어주기 위해 물심양면을 쏟는 요한이지만,
어째서인지 무경을 볼 때마다 자신의 마음이 술렁이는 걸 느끼게 되는데...
닉업, 유테
[3 → 1코인] 이벤트! (5/21 목요일 정오까지)
“……엘리엇 브라운. 그자를 내 잠자리 시종으로 들이겠다.”
온갖 서비스직을 섭렵한 ‘이달의 사원’ 임성식 씨, 그러던 그가 피폐물 BL소설의 악역 조연이자 작가 엘리엇으로 빙의했다.
원래대로라면 모든 인물이 원작공 아르젠의 손에 죽는 결말이지만, 엘리엇은 그 비극의 시작인 연애편지 대필을 피하기 위해 작가였던 과거를 숨기고 조용히 살기로 한다. 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고양이를 모셔야 함)으로 아르젠의 잠자리 시종이 되어 버리는데…
설상가상, 원작 수에게 작가라는 정체를 들켜 결국 아르젠에게 보내는 편지까지 대필하게 된다.
그런데 이 대공, 원작에서 봤던 것과 뭔가 다르다…!?
엘리엇은 적당히 편지를 대필해 주면서 데드 엔딩을 피할 수 있을까?
영하, 랙, 크랙엔터테인먼트
[3 → 1코인] 이벤트! (5/21 목요일 정오까지)
우리들의 청춘 BL <하테마테> 22년 여름, 조금은 어른스러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연애에 깃든 현실감 때문일까? 아니면 내가 정말로 어른이 되어서 그런 걸까.
수빈은 애인인 강준과의 관계에서 권태와 안정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
마치 발에 맞게 늘어난 구두처럼.
그러던 중, 불쑥 수빈의 인생에 끼어드는 남현우.
수빈은 혼란스럽다. 철없이 울고 매달려본 첫사랑이라서.
준과의 안정적인 관계를 지키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다시 철없이 앓고 싶은 마음.
동시에 드는 게 이상한 걸까.
.Dd., 누룽지파티초대장
[3 → 1코인] 이벤트! (5/21 목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웹툰 <내가 네 운명의 가이드는 아니지만>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들을 수정한 [개정판] 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92%, 센터 역사상 가장 높은 매칭률을 기록한 에스퍼인 계준민과 가이드인 나는 첫 만남부터 미친듯이 싸웠다. 얼굴이 멀쩡한 날이 없을 정도로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며 난잡하게 싸워댔는데,
…분명 그랬었는데,
“야 계준민…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지 모르지?”
“진짜 나 좋아하는 거 맞아?”
계준민이 9년 전 각인 한 가이드를 잊지 못하는 동안은 이 짝사랑은 가망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그건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 조금은 희망을 가져봐도 괜찮은 건가?
우리도 다른 페어들처럼 평범하고 애틋한 가이딩을 하게 될 날이 올 수 있는 걸까?
스리, 북극여우
[5 → 3코인] 이벤트! (5/21 목요일 정오까지)
하나뿐인 형이 사고로 다쳤다.
범인은 부잣집 아들에 준수한 외모로 학교의 유명 인사이자
주인공 ‘윤별’과 동급생인 ‘성운’.
아무리 후한 보상금을 줬다 해도,
유일한 가족인 형이 다쳤는데 가만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찾아서 그 새끼 죽일 거야!!”
“별아, 그러지 마. 다들 조용히 끝내고 싶어 해. 학교도 마찬가지고, 나도…”
형은 이를 덮으려 하는 것만 같다.
그리고 편의점 알바에, 조용한 성격까지
‘성운’은 알려진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그럼 우리 형은 왜 밀었던 거야?
samK, 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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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12시간을
다른 사람 몸으로 살아야 한다…?!
교통사고로 고등학생인 택인과 영혼이 바뀌게 된 희찬.
덕분에 인생을 바친 채소 사업이 망할 위기에 처했다!
희찬은 몸을 되찾기 위해 택인의 고등학교로 향하고…
‘저 체육선생, 쟤가 왜 여기에…?’
그 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개부처’를 만나게 된다.
반가운 마음에 희찬은 도움을 청하려 하지만…
‘김택인. 엎드려’
이, 이게 아닌데…?!
험난하기만 한 여정, 과연 희찬은 원래 몸을 되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