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고, 당밀, 킹덤컴퍼니
[3 → 2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명망 높은 최씨 가문의 삼대독자인 지한에게 김서온은 늘 눈엣가시였다.
양자로 들어와 더부살이를 하는 고아 주제에 집안의 장남 행세를 하고, 아비의 총애를 빼앗고, 이제는 지한의 혼처마저 앗아가려 한다.
결국 지한은 용한 무당을 찾아가 서온에게 살을 날려 달라 청하기에 이르고,\ 무당은 한 가지 묘안을 일러준다.
그자는 욕(慾)이 과한 명이니 색사를 이용하라는 것.
그렇게 가솔들이 집을 비운 어느 날 밤,
지한의 계책으로 미약을 마신 서온은 깊은 잠에 빠진다.
하지만 방심한 순간, 서온이 눈을 뜨고 마는데….
이월의 얼어붙은 새벽, 짐승과의 숨바꼭질이 시작된다.
미쪼, 공벤, 키마님, 제이플미디어
[3 → 2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현실에선 노답 인생이지만 게임 [아르카디아]에 인생을 걸었고
나는 최고의 길드장이자 모든 유저가 부러워하는 배틀메이지가 되었다.
1년 전 '신희재'라는 원수를 만나기 전까지는.
나는 순식간에 [아르카디아]에서 쌓은 모든 것을 그 녀석에게 빼앗겼고, 다시는 [아르카디아]에 발을 붙이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1년 뒤 귀소본능처럼 다시 찾은 [아르카디아]에서 '신희재'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 녀석, 여캐인 날 멋대로 여자로 착각하고 있다.
나의 겜생과 인생을 망쳐 버린 이놈에게 처절하게 복수하겠다.
넷카마짓을 해서라도...!
<신희재 넷카마하고 연애했다고 나무위키에 박제시키기!>
차다, 플로나, 키다리스튜디오
[7화 무료, 4 → 2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귀족 가문의 알파로 태어났지만 우성은 아닌 '칼라일'은 의무적으로 정해진 오메가들과의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에 극치감 장애를 느껴 상담을 받게 된다.
상담사는 칼라일에게 극치감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같은 알파와의 만남을 권장한다. 그렇게 내키지 않은 만남에 참석한 칼라일은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에서 '애쉬'를 만나게 되고...... 애쉬는 6년 전, 칼라일과 새해 전야제에서 키스를 했지만 그는 기억하지 못한다.
애쉬와 만남을 가질 수록 그에게서 새로운 감정을 가지게 되는 칼라일. 과연 이 두 사람의 파트너 관계의 끝은?
시르, 씨엔씨레볼루션㈜
[4화 무료, 3 → 2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 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 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제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철가면
[2 → 1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마흔셋의 형사인 '건석'은 딸처럼 함께 하던 조카의 결혼 뒤 권태감에 시달리고 있던 중 한 손님이 경찰서로 찾아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누군지도 살피기 전, 그 손님은 건석을 와락 껴안는 것도 모자라 볼에 딥키스까지 하며 찐-한 인사를 건네는데...?!
그의 정체는 조카의 초등학교 소꿉친구이자 자신에게 고백을 하고 난 뒤 갑작스레 사라진 '준헌'이었다.
"정말 보고 싶었어요. 아저씨."
앳된 모습은 벗고 6년 만에 나타난 준헌은 플러팅을 잔뜩 던지며 건석의 혼을 쏙 빼놓는데..
이즈, 킹덤컴퍼니
[3 → 2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전 국민이 다 아는 배우 오재규.
아역 시절부터 보여준 신들린 연기로 사랑받았지만,
끊임없이 따라붙는 억울한 소문들에 지쳐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살아간다.
어느 날, 고양이에게 밥을 주던 재규에게 낯선 남자가 다가온다.
경계하는 재규 앞에 선 남자는 바로 앞집에 사는 윤청록.
엘리베이터까지 따라온 청록을 스토커로 오해한 재규는 버럭 화를 내지만,
놀랍게도 청록은 재규를 전혀 알아보지 못한다.
처음으로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만나 자존심이 상하지만,
마음 한편에선 미묘한 설렘이 피어오른다.
그리고 그날 밤, 재규의 꿈에 청록이 나타나는데…
"진짜 세상 모두가 당신을 알아요?
근데, 그중에 당신을 진짜 아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어요?"
백몽사, STARember, 묵향동후, 진강문학성, 리버스
[3 → 1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휴재 중] 선락국 태자 출신의 사련은 등선과 폄적을 반복하다 세 번째로 선경에 오른다.
허나 실수로 신관들의 금전을 파괴하여 졸지에 공덕을 쌓아 만회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사련은 속세에 자신을 봉양하는 이가 없으니 직접 속세에 내려가 귀신을 제거하여 공덕을 쌓기로 하고, 그 곳에서 자신을 도우려 온 두 어린 신관과 붉은 옷을 입은 신비로운 소년을 만난다.
네 사람은 함께 괴이한 사건들을 차례로 해결해 나가지만,
그와 동시에 찬란한 광채에 가려진 선계 신관들의 어두운 과거들마저 접하게 되는데...
광풍취고당, 묵향동후, 디앤씨미디어, 비랩코믹스
[3 → 2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사문을 배신하고 인간의 길을 포기한 악마 위무선.
모두의 미움을 산 끝에 벌어진
끔찍한 난장강 대토벌에서 죽임당한 그가
13년의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돌아오다!
새로운 몸에 깃든 옛 영혼,
위무선의 주위로 다시 모여드는 옛 인연과 새로운 이들.
다가오는 거대한 음모 속에서
이번에는,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
국내 서점 종합 1위 베스트셀러,
묵향동후 소설 <마도조사> 원작 웹툰!
[한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찰밥, 하나열, 콘텐츠노드, 비러브드
[5화 무료, 3 → 2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동네 한 바퀴 돌고 집에 돌아오니,
내 집이 촬영장이 되어버렸다!?
한적한 시골에서 양봉업을 하며 지내던 연우는
술김에 힐링 예능 <시골 점령기> PD가 내민
촬영장으로 집을 빌려주겠다는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된다.
예상치 못하게 국민 배우 강도준과 생활 예능을 찍게 되는 연우.
탐탁지 않은 마음으로 촬영 준비를 하던 연우는
도준의 실물을 보고 마음을 고쳐먹게 되는데.
`저런 미남과 열흘이라면… 나쁘지 않은데?`
과연 도준은 무사히 <시골 점령기> 촬영을 마칠 수 있을까?
Do.D, 미스터블루
[4화 무료, 4 → 2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이상한 너를 맞이하며>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빚을 갚기 위해 스키장에서 알바를 하고 있던 유월은
어느 날 좋아한다며 접근하는 낯선 남자 윤결에 휘말려 손을 다치게 된다.
다급하게 손을 치료하려는 윤결의 반응에 유월은 윤결이
자신이 악기를 다룬다는 사실을 알고 접근했다는 것을 깨닫는데...
#시리어스 #상처수 #후회공 #이공일수 #속박하공
*본 작품은 안정적인 연재를 위해 7주 연재 후 1주의 정기 휴재가 진행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뛰뛰빵빵, 야지, 지승현, 북극여우
[3화 무료, 5 → 3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부상으로 국가대표 체조선수에서 은퇴 후
사진학과에 진학한 한지원.
소심하고 숫기 없는 지원에게
자신감 있고 여유로운 농구 선수 권정우는 동경의 대상이었다.
고마움이 동경으로, 동경이 사랑으로 바뀌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데…
“정우 너 여자들한테 오해 많이 받을 것 같은데.”
“여자들한텐 안 그래. 너니까 이러는 거지.”
“…왜?”
“네가 나를 오해할 일은 없을 테니까.”
자신을 친구로만 생각하는 정우를 보고
지원은 필사적으로 마음을 감추려 하지만.
높은 하늘로 도약하던 그때를 떠올리며 지원은 용기를 내기 시작하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네게 손해뿐인 연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해 정우야. 너랑 연애하고 싶어.”
“…….”
“우리 사귀자.”
나그네가 햇볕을 이기지 못했듯이,
태양 같은 너를 좋아하는 감정은 숨길 수 없으니까.
아나, 키다리스튜디오
[5화 무료, 4 → 1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럽미닥터!>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심리적 중압감 때문에 젊은 나이에 성기능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강혁. 결국 비뇨기과를 찾게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소위 비뇨기과계의 ‘갓핸드’라고 불리는 뼈게이 의사 한유준을 만난다.
“반응 올 것 같으면 자위해보세요.”
유준은 강혁에게 연애상담을 빌미로 자꾸만 접근을 해온다.
하지만, 맥주를 홀짝거리며 은근한 스킨십을 해봐도, 눈을 마주보며 살살 웃어도 '쌤은 정말 다정하시네요.' 하면서 제 손을 푸근하게 덮어 산통깨는 게 일쑤인 강혁.
아, 이 천연을 어떻게 꼬셔야 할까...?
늑9, Bo, 성실이, 앤드비
[2화 무료, 5 → 3코인] 이벤트! (5/18 월요일 정오까지)
“석현 씨, 내가 옛날이야기 하나 해줄까요?”
“갑자기요? 뭔데요?”
“아주 옛날이야기예요. 설화 같은 이야기.”
양반 조문영은 노비인 걸손이를 마음에 두지만
신분 사회의 벽을 넘지 못하고 둘의 사랑은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다.
시간이 흘러 현재의 대한민국.
양반이었던 조문영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SB그룹의 상무 이한영으로,
노비였던 걸손이는 달동네에서 일용직을 전전하는 정석현으로 다시 태어난다.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는 석현과 달리 한영은 계속해서 전생의 꿈을 꾸는데…
한영은 첫눈에 석현이 걸손이의 환생임을 알아보고, 석현에게 은밀하게 접근하기 시작한다.
전생에 끝내 못다 이룬 사랑을 이루려는 한영과 벗어날 수 없는 덫에 걸린 석현.
두 사람은 엇갈리는 입장 차이와 환경을 극복하고 사랑을 이뤄낼 수 있을까?
끝나지 않은 전생의 인연― <걸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