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쥐, samk, 키다리스튜디오
[5화 무료, 4 → 2코인] 이벤트! (12/15 월요일 정오까지)
#BL
어느 고요한 새벽, 연우는 자신의 허밍을 날카롭게 가르는 소리를 따라 한 가출 소년을 만났다. 자신의 도움에 날 선 반응을 보이는 소년이 왠지 귀여워 처음 보는 그과 열성들의 고충을 나눈 연우.
2년이 흐르고, 그날의 만남은 꿈이었던 것처럼 다가오는 알파들에게 경계를 풀지 않는 연우. 하지만 그 경계 사이로 청량한 나무 향의 페로몬이 스며들고, 연우는 스스로를 말릴 새도 없이 그 향을 따라 아주 강한 알파 김 신을 마주하게 되는데......
닉업, 유테
[2화 무료] 이벤트! (12/15 월요일 정오까지) 1부 완결!
#BL “……엘리엇 브라운. 그자를 내 잠자리 시종으로 들이겠다.”
온갖 서비스직을 섭렵한 ‘이달의 사원’ 임성식 씨, 그러던 그가 피폐물 BL소설의 악역 조연이자 작가 엘리엇으로 빙의했다.
원래대로라면 모든 인물이 원작공 아르젠의 손에 죽는 결말이지만, 엘리엇은 그 비극의 시작인 연애편지 대필을 피하기 위해 작가였던 과거를 숨기고 조용히 살기로 한다. 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고양이를 모셔야 함)으로 아르젠의 잠자리 시종이 되어 버리는데…
설상가상, 원작 수에게 작가라는 정체를 들켜 결국 아르젠에게 보내는 편지까지 대필하게 된다.
그런데 이 대공, 원작에서 봤던 것과 뭔가 다르다…!?
엘리엇은 적당히 편지를 대필해 주면서 데드 엔딩을 피할 수 있을까?
.Dd., 누룽지파티초대장
[2화 무료] 이벤트! (12/15 월요일 정오까지)
#BL
92%, 센터 역사상 가장 높은 매칭률을 기록한 에스퍼인 계준민과 가이드인 나는 첫 만남부터 미친듯이 싸웠다. 얼굴이 멀쩡한 날이 없을 정도로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며 난잡하게 싸워댔는데,
…분명 그랬었는데,
“야 계준민…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지 모르지?”
“진짜 나 좋아하는 거 맞아?”
계준민이 9년 전 각인 한 가이드를 잊지 못하는 동안은 이 짝사랑은 가망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그건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 조금은 희망을 가져봐도 괜찮은 건가?
우리도 다른 페어들처럼 평범하고 애틋한 가이딩을 하게 될 날이 올 수 있는 걸까?
마쌀, 타라, 블루픽
[4 → 3코인] 이벤트! (12/15 월요일 정오까지)
#로맨스 얼굴만은 취향이었던 오빠 친구 조신우는 잘난 외모에 능력까지 있는 재벌 3세지만...
더러운 성질머리에 두 번의 파혼을 겪고도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 여자 인생을
망치는 위험한 남자, 말 그대로 개새끼였다.
오래된 짝사랑의 결혼식장,
날씨마저 도와주지 않아 비에 쫄닥 젖은채로 마주친 조신우는 여느때와 같이
불친절한 태도로 게스트 룸으로 이끌었고 시간을 죽일 겸 홀짝인 와인 몇 잔에
몽롱해진 정신으로 본 조신우는... 정말 사람 홀리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오빠 나랑 자요.”
다음날 침대에서 함께 눈을...
잠깐, 내가 오빠 친구랑 한 침대에서 아침을?!?!
“이유주, 몹시 궁금해.”
“날 따먹고 도망친 이유.”
오빠의 오랜 친구이자... 여자 인생을 망치는 나쁜 남자와의 원나잇.
따먹고 도망치다니, 제가요?! <위험한 오빠친구>
퇴사, 양은지, 케나즈
[4 → 2코인] 이벤트! (12/15 월요일 정오까지)
#BL 네 번째 생을 살고 있는 유담은 몇 백 년 전 어떤 아이에게 설동백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뒤 신의 목소리를 들었다. 신은 동백을 ‘신의 아이’로 여겼고, 그런 아이에게 이름을 지어준다는 것은 곧 신의 것을 탐낸 것을 뜻하는데. 민유담의 죄를 짓게 된 것이다. 첫 번째의 생은 이름을 지어준 이후부턴 기억나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 깨어난 두 번째 생과 세 번째 생 모두 동백을 ‘사랑’하는 일은 죄다 실패했다. 그리고 네 번째 생에서 마주친 ‘설동백’은……. 남자였다.
진근아, 키다리스튜디오
[3화 무료, 4 → 3코인] 이벤트! (12/15 월요일 정오까지)
#BL 꼬이고 꼬인 오해와 착각으로 갈 때까지 가버리는 귀여운 삽질관계, <허상의 관계>
시즌1: 대형견공, 사랑꾼공, 햇살공, 유혹수, 앙큼수, 직진수, 이웃사촌
'구은서'는 이사한 옆집이 하우스메이트 민재의 전남친 집이라는 것을 듣게 된다. 불편해하는 민재와 달리 남의 일이라 재미있기만 한 은서. 그러던 어느날, 은서는 본능에 따라 이상형의 남자인 승혁과 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승혁과 다음을 기약하며 집을 나선 순간, 너무나도 낯익은 복도와 조우하게 되는데. 하루로 끝내기 아쉬운 그 남자가 알고보니 옆집? 게다가 내 룸메의 (더럽게 헤어진) 전애인!? 이 관계 정말 유지할 수 아니, 유지해도 되는 걸까?
시즌2: 대형견공, 짝사랑공, 연하공, 다정수, 무심수, 단정수, 캠퍼스물
조교로 근무 중인 '허민재'는 보조 알바생 '지 한'과 유독 어색하다. 두루두루 잘 지내는 성격에도 한은 알 수 없게 구는 구석이 있어 가까워지기가 어렵다. 개강하고 한의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다시 평화로운 근무환경을 되찾을 거라고 생각하며 골치아픈 속을 달래는 민재. 하지만 개강은 전남친의 복학이라는 새로운 골칫거리를 안겨주고 마는데.
소소솜솜, 에클레어
[3 → 2코인] 이벤트! (12/15 월요일 정오까지)
#로맨스
“내가 진짜 이디스 아비나라고?!”
역하렘 게임에 갇혀버렸다.
심지어 수없이 죽였던 악역이 되어서!
가상 현실 게임, ‘체험! 삶의 현장 : 성녀 편’의 플레이어인 주인공은,
게임의 주인공인 성녀 ‘지안’이 아닌 악녀 ‘이디스 아비나’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된다.
하지만 어떤 수를 써도 로그아웃이 되지 않는다-?!
게다가 현실로 돌아갈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5명의 공략캐들과 삐—- 삐—해서 진정한 사랑을 찾으라고?
“이게 무슨 개소리야~~~!”
호감도… 아니 발기도🌶️를 높이기 위한 이디스의 성인 전용 역하렘 게임 공략기♡
철가면
[3 → 2코인] 이벤트! (12/15 월요일 정오까지)
#BL 마흔셋의 형사인 '건석'은 딸처럼 함께 하던 조카의 결혼 뒤 권태감에 시달리고 있던 중 한 손님이 경찰서로 찾아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누군지도 살피기 전, 그 손님은 건석을 와락 껴안는 것도 모자라 볼에 딥키스까지 하며 찐-한 인사를 건네는데...?!
그의 정체는 조카의 초등학교 소꿉친구이자 자신에게 고백을 하고 난 뒤 갑작스레 사라진 '준헌'이었다.
"정말 보고 싶었어요. 아저씨."
앳된 모습은 벗고 6년 만에 나타난 준헌은 플러팅을 잔뜩 던지며 건석의 혼을 쏙 빼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