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죽음

이언

[3 → 1코인] 이벤트! (7/31 금요일 정오까지)
우리는 오늘 죽는다. 작년의 오늘, 그렇게 정했다. 자살을 시도한 네 사람, 그러나 ‘죽음’의 변덕으로 자살은 실패하고 죽을 자격마저 박탈당한다. “자격을 돌려받길 원하면 나로부터 달아난 자를 데리고 와야 한다"는 죽음의 제안에 네 사람은 ‘달아난 자’를 찾아 교도소로 향하는데…과연 당신은 죽음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인가?!

첫화보기

구원하소서

1230

남고생이 가득한 한 교실. 신체장애가 있는 형오는 학교의 일진들에게 반항하지 않는 좋은 놀잇감이다. 그렇게 표적이 되어 누구도 다가가지 않는 형오. 폭력과 조롱, 이 이유없는 괴롭힘에 고립된 소년을 구하기 위해 구원자가 그 옆에 선다!

첫화보기

테디베어

killer

양아치 간호사 '백승기'와 어린이 환자 '박소현'의 우당탕탕 시끄럽지만, 따뜻한 병원 생활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이곳은 곰돌이 상담소 테디베어! 부끄러워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마음들을 대신 전해드립니다!

첫화보기

날개 부러진 새의 노래

서리태

격투기 챔피언 출신 김수현(이하 남수현)은 어느날 사고로 피아니스트 지망생인 여고생 김수현(이하 여수현)과 몸이 바뀌게 된다. 몸이 바뀌는 과정에서 한번도 쳐보지 않았던 피아노를 자연스럽게 칠 수 있게 되었다든가, 식성이 바뀌게 되는 등의 이른바 여수현의 ‘몸에 각인된 정보’들을 이어받게 된 남수현은 여수현의 핸드폰 배경화면에 있는 어떤 여고생(윤민채)의 얼굴을 처음 보고 형언할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히게 된다. 자신의 몸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단서를 찾기 위해 직감적으로 윤민채를 찾아나선 남수현은 그녀가 얼마 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혹은 경험해봤지만 잊혀진 강렬한 감정을 느끼면서 본인이 운명적으로 풀어야 할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본격적으로 여수현의 삶에 접근해가면서 그는 윤민채의 죽음의 내막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게 되고 폭력으로 얼룩진 잔인한 현실을 맞닥뜨리게 되는데….

첫화보기

하얀천사에게 날개는 없다

가도

성모 마리아의 수호 아래 엄정한 마음가짐을 가르침받는 여고의 한 교실. 경건해보이는 여고생들이 모인 그 곳에 환영받지 못하는 왕따 아연이 있다. 괴롭힘과 다른 반친구들의 외면에 나날이 지쳐가는 아연에게 도움을 주겠다며 다가온 하얀 천사와 같은 연화. 하지만 연화의 미소는 잔인함을 띄고 있는데...

첫화보기

죽거나 펀치

노도환

오늘도 거르지 않고 괴롭힘을 당하던 고등학생 민호는 다리 밑에서 정체불명의 행인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민호는 겉보기와 다른 강우혁의 비범한 싸움실력을 보고 경호원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대신 강우혁이 내건 조건은 합법적으로 자신이 사망하여, 생명보험금을 누군가가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 가진 자들의 횡포 속의 선택지 없던 두명의 삶, 주먹과 머리가 만나 썩어버린 갑들을 박살내기 시작한다!

첫화보기

모두의 경찰

붉은코끼리

“신입순경 김용입니다. 잘 부탁… 살려주세요” 첫 출근 날 서의 문을 열자마자 누군가 김용에게 총을 겨누는데! 이 기묘한 파트너는 이름마저 ‘광이’였다! 김용에게 주어진 특수 임무는 바로 광이의 곁을 지키는 것! 과연 묭묭, 아니 김용의 경찰 공무원 생활은 순탄할 수 있을 것인가! 이래서는 안되는 경찰 이야기 <모두의 경찰>. 약 냄새가 나지만 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이니까!

첫화보기

물건이네 물건이야

홍혜, 키다리스튜디오

#삼각관계#한지붕_아래_소꿉친구#너의_손길이_필요해!! 고백도 못해보고 끝난 첫사랑에 울며 잠들고 일어난 다음날, 소꿉친구 방에서 깨어났다?! 근데 내가 곰돌이 인형이다?! 간신히 본래 몸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잠만 자면 다음날 소꿉친구인 건이 방의 물건으로 깨어난다. 이게 대체 뭔일??? 낮에는 요상하게 꼬인 러브라인에 혼란스럽고, 잠만 자면 물건 빙의가 되어려 혼란스런 하루하루.. 사랑도 찾고, 몸도 찾아야 끝나는 이청아의 고군분투 로맨스~

첫화보기

세상에 없는 이웃

1230

꿈을 쫓는 섬, 노량진. 그리고 허름한 고시원들 사이에 우두커니 서 있는 교회. 어떤 연유로 망한 교회 안에 언제부턴가 사람들에게 피를 사는,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두 남자가 살기 시작했다. 사람을 흉내내며 사람이 되고 싶은 꿈을 버리지 못한 동생과 그런 동생을 이해 못하는 형은 영겁의 시간이 무색할 만큼 사사건건 부딪친다. 어느 날, 그런 둘에게 신세를 봐달라며, 가정부를 자처한 한 소녀가 교회로 들어왔다.

첫화보기

남고 소년

박지

대문 남고의 유일한 홍일점인 '홍일탁'. 물론 이름과 별명과는 다르게 남자다. 왜소한 체격과 곱상한 외모 덕분에 찐따부터 일진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무시하기에 이르고 교내 서열 꼴찌에 머무르고 있었다. 과거, 중학교 2학년까지만 해도 유명한 일진이었던 일탁은 자신의 한 문제로 인해 먹이 사슬 맨 아래에 위치하게 되었는데... '그놈의 2차 성징. 그래, 그 놈의 2차 성징만 와줬어도...!' 또래와는 다르게 신체의 성장이 멈춰 하루하루 놀림과 괴롭힘을 참아가던 홍일탁은 자신의 서열을 올릴 방법이 생각났으니... '이현우.' 대문 남고 2학년 실세인 이 녀석과 친구가 된다면 난 다시 일진으로 올라갈 수 있어! 하지만 왜인지 이현우는 홍일탁과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홍일탁은 다시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까?

첫화보기

OX유정남

도국

X알 없는 남자 유정남. 잘생기고 몸도 좋고 심지어 머리도 좋지만, 그에게는 알이 없었다. 남자답지 못하다는 소리는 이제 지긋지긋하다. 진정한 남자란 무엇인가? 연애를 해보면 알 수 있을까? 유정남의 처절한 염병이 시작된다.

첫화보기

남사친이 좋아진 이유 [개정판]

퍄퍄, 키다리스튜디오

해성은 소꿉친구 지운과 수영을 가기 위해 지운의 집 앞에서 기다리다 더위를 못 참고 문을 연 그때, 원치 않게 지운의 어마어마한 그곳을 봐버린다. 그날부터였을까? 해성의 눈앞에 무언가가 아른아른 거린 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것에 해성은 결국 남친과 헤어지고 몸져누워버리는데. 설마 이거 상사병인가...? 사랑보단 아주 멀고 우정보다는 너무 가까운 동상이몽 로맨스!

첫화보기

구주의 시간

송극장, 키다리스튜디오

번역 일을 하는 주인공과 중3 동생은 오래 전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단둘이 살아온 2인 가족. 인사조차 제대로 않는 건조한 관계였던 두 사람에게, 사건이 벌어진다. '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유품을 살피던 주인공은, 죽은 동생이 비밀 커뮤니티 어플을 통해 몰래 사람들을 만나고 다닌 기록을 발견한다. 동생과 이어져 있던 어플 유저들과의 만남을 통해, 동생의 자살을 둘러싼 진실에 다가선다.

첫화보기

작은 성 : 시들지 않는 꽃

마윤

유난히 젊고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는 친구같은 우리 엄마. 어느 날 엄마에게 관심가는 남자가 생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런데 그 상대는 알고보니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영원한 젊음과 관심에 대한 엄마의 욕망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

첫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