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 MSG, 황도톨
[4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하룻밤 실수로 최강 집착남과 악녀의 타깃이 됐다!
소설 속 엑스트라인 백작 영애 리플리로 빙의 된 여주인공.
이왕 이렇게 된 거 전생에 경험하지 못한 귀족의 화려하고 풍족한 삶을 만끽하기로 한다.
파티장 구석에서 혼자 술을 즐긴 것까진 기억나는데…
다음날 깨어보니 남주의 침대에 누워있는 것 아닌가!
첫날밤을 함께 했으니 자신을 책임지라는 남주의 폭탄 발언에 악녀의 타깃이 되어버린 리플리.
여주의 운명을 알기에 남주에게서 벗어나려고 사고도 내고 안 씻어도 보고 별짓을 다 해 본다.
그럼에도 변함없는 남주의 일편단심에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고다고, 채은, 피플앤스토리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강승현,
7년째 중고 신인 황유라의 드라마틱 로맨스!
연기 하나만으로 성공하고자 했으나, 7년째 무명배우 신세인 황유라.
그녀는 믿었던 남자친구에게 뒤통수를 맞는다.
양다리를 걸치던 그가 유라를 잔인하게 차 버리고 더 좋은 배경의 여자와 결혼한 것.
이후 유라는 대작 냄새 폴폴 풍기는 영화의 단역을 맡게 되지만, 그녀의 고난은 끝나지 않는다.
한겨울에 바다에 빠져야 하는 촬영에, 빽으로 주연을 차지한 전 남자친구와의 재회까지?!
결국 유라는 촬영장 구석에서 눈물 콧물을 쏟고 만다.
그때,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톱스타 강승현이 그녀를 발견하는데.
“내 방에서 자.”
“저, 그런 애 아닙니다!”
영화 촬영과 함께 시작되는 두 사람만의 비밀스럽고 간지러운 로맨스!
땅사과, 자라개, 지미신, 위즈덤하우스
[4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대국민 고자라더니…?!'
인생 2회차를 맞은 주인공 올리비아.
이번 생엔 대리 효도에 시집살이를 시키면서 성욕까지 왕성한 남편에게서 벗어나기로 마음 먹는다.
그래서 불능으로 소문난 타이론 공작에게 결혼을 제안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이 남자, 대국민 고자는 커녕 세상 능숙한 절륜남이었다…!
'이건 사기야, 난 사기 결혼을 당한 거라고!'
절륜한 두 번째 남편 때문에 오늘도 우울한 올리비아, 2회차 인생에서는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퓨키, 학산문화사
[4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하렘이야말로 미연시의 메인 콘텐츠다!
밤새 미뤄뒀던 게임을 하다 잠이 든 다은은 다른 세계에서 처음 보는 인물이 되어 눈을 뜬다.
온통 처음 보는 것들과 마주하고 당황한 것도 잠시,
이곳이 ‘미연시’ 게임 속임을 파악하고 ‘디아나 블량쉐’가 되어 주위 캐릭터들을 공략하기 시작한다.
디아나가 있는 ‘에데니아’는 금발의 미남, 지적인 미남, 강아지 같은 미남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잔뜩 존재하는 곳!
디아나는 ‘역하렘’의 꿈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당당하고 아름다운 디아나의 모습에 주변 캐릭터들은 그녀에게 빠져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디아나는 왜인지 모를 위화감을 느끼고 게임 속 세상의 비밀을 파헤치는데…!!
두근두근 하트 헌터! — 심장을 맡겨줘~ —
디아나의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 시작!
어깽, 도르맹, 연담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한양 최고의 기생인 도화.
하지만 그녀는 기생의 삶을 버리고
사랑하는 남자와 야반도주하려 한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
'당신이 어째서…?'
이유를 알지 못한 채, 그의 손에 살해당한 도화는
차가운 물속에 빠지고…
눈을 뜨니,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
'마님? 내가 마님이라고?'
도성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애담의 주인공,
‘홍서혜’가 되어 있었던 것!
'세상에, 세상에. 내가 양반집 마님이라니!!!'
땡 잡았다, 천한 기생년 팔자 벗어버리고
잘난 남편 사랑받으며 호의호식하자…! 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어라? 이 부부, 소문이랑은 다르다?
도성을 흔들어놓으셨던 뜨거운 열애담은 다 어디 가고,
이렇게 찬바람만 부는 거야?!
좋아, 뭐가 어떻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천하제일의 기생이었던 나, 도화.
남편부터 꼬셔보겠습니다!
나루모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작고 부드러우며 귀여운 천사표 미소녀 춘사미.
하지만 그녀는 학교에선 낯을 가려 조용히 있느라 티가 안 나지만...
사실 내용물은 가정환경 탓에 뇌속이 완전히 40대 아재와 동기화된 '아재미'소녀인 것이다!
그녀의 본질을 아는 유일한 소꿉친구 장네모는 춘사미를 평범한 여자아이로 만들고자 하나,
상식적인 평범남 장네모에게 있어 아재개그와 성희롱이 섞인 춘사미의 애정공세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널 보면 없는게 빨~딱 선다. 캬~~"
...과연 그의 소꿉친구 갱생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마루 더 레드, 런치, 우유양, 마루 더 레드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이상적인 남자의 생활을 ‘엿듣는 행위’에 흥분을 느끼는 이상성욕자.
주아는 자신이 변태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사회의 일원으로 녹아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사회에서 격리되었다.
그러니 이상적인 남자가 옆집에 이사 오지만 않았더라도, 평범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
딩동 딩동 딩동─.
반년 넘도록 무사히 옆집 남자를 도청해 오던 어느 날, 주아는 절망을 마주한다.
“궁금한 게 있어서 말입니다. 저희 집 도청은 왜 하셨습니까?”
“그게…… 저라는 증거 있나요?”
“뜬금없는 질문인데,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 묻질 않으시네요?”
불행하게도 사회적 입지가 단단한 상대를 도청한 탓에 산업 스파이로 몰리자
주아는 오해를 풀기 위해 사회적 매장을 각오하고 고백한다.
“전 그냥 좋아하는 사람의 사생활을 엿듣는 걸 좋아하는 이상성욕자입니다!”
“그럼, 함무라비 법전에 나온 대로 합시다.”
그러나 상대는 놀라기는커녕 말도 안 되는 역제안을 건네 오고,
차라리 경찰을 불러 달라는 주아를 내려다보며 웃기만 한다.
“안심해도 됩니다. 당한 것 이상은 하지 않을 테니까.”
이상적인 남자인 줄 알았더니 이상한 남자였다!
잘못 걸렸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이미 늦어 있었다.
가을, 로열B, 디앤씨웹툰
[4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전생에 무려 황제까지 찍었던 단테 레나투스.
500년 후, 공작가의 막내딸로 환생하다?!
원하지 않던 2회차 인생, 전생에서 누릴 거 다 누렸고,
해 볼 거 다 해봤으니 현생에서 뭘 해도 귀찮고 무료할 뿐이다.
기왕 태어난 거 후학 양성이나 해 볼까 하는데,
……제자들이 날 너무 사랑한다.
내 교육자적 재능이 이렇게 훌륭했던가?
“스승님을 위해서라면, 이 세계도 멸망시킬 수 있어!”
황자 카이사르의 재능을 알아 봤을 뿐인데
왜 그런 방향으로 튀는 거야?!
생의 후회도 미련도 없는 만렙 공녀님의
인생 2회차 후학 양성기―!
마루 더 레드, 와스키, 반설예, 마루 더 레드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매앰, 매앰. 그늘에 숨은 매미가 터질 듯 울어대고,
뙤약볕 아래 나타난 낯선 남자.
"나림아."
땀방울 하나 없이 서늘한 남자의 목소리.
“이 정도면 나 많이 놀아 줬어. 장난 그만하고 이리 와, 은나림.”
“날… 알아요? 절 어떻게 알아요? ”
나림의 낯빛이 놀라운 기색으로 변했다. 언뜻 반가움마저 들었다.
그리고 남자는 깊은 한숨을 쉬며,
“…기억상실증이라고?”
차라리 잘 됐어.
이번엔 은나림, 내가 꼬셔 보지 뭐.
마루 더 레드, 해언, 달뜨, 마루 더 레드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우리 효동이! 너 언제 커서 효도할래?”
깜장 아기 고양이 효동이를 모시는 평범한 집사, 김다효.
그리고 벽 하나를 두고 사는, 양아치 같지만 치명적으로 섹시한 옆집 남자.
충동처럼 눌러버린 초인종 한 번, 가볍게 던진 농담에
“자꾸 그러면 나 오해해.”
“오해 아닐걸요.”
가벼운 밀당으로 금방 꼬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물리는 게 좋은가 봐. 바짝 섰어"
"빠끔빠끔 물 뱉는 거 봐..."
...이 남자,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다.
우연희, 이금산, 키다리스튜디오
[4 → 2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새디스틱 뷰티>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대학생 우해솔은 어느 날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온 룸메이트의 섹시한 누나 천두나와 함께 살게 된 이후 두근거림이 멈출 날이 없다. 우연한 실수로 누나에게 무서운 벌을 받게 되지만, 오히려 야릇한 기분에 빠진 해솔은 더욱 그녀의 괴롭힘을 바라게 되는데... 한편, 대학 강사인 변민호는 복학한 두나에게 막말을 내뱉지만 왠지 둘 사이는 단순한 원수가 아닌 듯?! 사랑과 욕망 사이에서 방황하는 세 사람이 엮어 내는 고통과 쾌감을 넘나드는 짜릿한 로맨스.
오타쿠, ZABON, 문소언, 마루 더 레드
[3 → 2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우리 남편보다 크기만 하면 돼…. 더 크면….”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시작한 결혼.
4년간의 짝사랑 끝에 남은 건 남편의 외도였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맞바람을 피우기로.
술에 만취한 채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밤을 보내는데..
왜 당신이 남편 걱정을 하는 거야?
[이러는 거 남편도 압니까?]
[너 남편 생각은 안 해?]
[넌 남편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어쩌다 보니 남편과 바람이 나 버린 <메리지 스캠>
숭잉, 연담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남들의 운명을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박신은 태어난 순간 원치 않은 자식이라며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외할머니의 죽음을 예견해 어머니마저 떠나게 되자 자신이 저주받았다는 트라우마 속에 살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얼굴도 모르고 살던 아버지는 그 능력은 가문 대대로 내려진 저주로 일생에 단 한 번 가문의 저주를 없앨 수 있는 여자가 찾아올 거라 말을 하고…
이후 능력을 이용해 신촌에서 유명한 타로 카페를 운영하던 박신은 점을 보러 온 김수아와 마주치는 순간, 그녀가 자신을 저주로부터 구원해 줄 사람이라고 확신하고 그녀를 붙잡기위해 그녀가 곧 죽을 운명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전하며, 죽음을 피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자신과의 연애를 제안하는데…
황당하게 시작된 연애, 과연 두 사람은 저주를 풀고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살기 위해 연애하는 두 사람의 좌충우돌 로맨스 스토리, 구원해주소서!
mantudezhu, faloo, HEINIAOSHE, 다온크리에이티브, 드래곤엠스튜디오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전직식 날, 정체불명의 이상 현상과 함께
선택된 단 하나의 직업.
[유일등급 은닉 직업-네크로맨서]
죽은 자를 부리고,
죽음에서 힘을 끌어오는 자.
소환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는 쓰러지지 않는다.
해골 하나로 시작된 전투,
예측할 수 없는 성장,
통제 불가능한 존재.
그가 지나간 자리에 남는 건,
질서가 무너진 전장과
되살아난 죽음뿐.
규칙이 깨지고,
세상의 균형이 흔들릴 때—
전설은, 죽은 자들과 함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kk, 팽유정, 도서출판 가하, 가하 웹툰
[5 → 2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해당 작품은 <배덕의 밤>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밤을 오롯이 감당하는 것은 제 몫입니다. 그러니 그대는 내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소년병으로 꾸민 채 전장을 전전해왔던 은설은, 백황국 금문장군 기해운의 며느리라며 그 집안에 발을 디딘다.
해운의 장자인 백운은 이미 사위어진 목숨, 진실을 아는 이는 없을 터. 거기다 해운은 있지도 않은 그녀 태중의 아이를 후계자로 삼겠다 선언한다. 그리고 달이 휘영청 밝은 밤, 그녀의 처소로 찾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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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끝자락에서 도망친 로엘은 낙원을 찾을 수 있을까.]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기를 꿈꿨다.
친척 집에서 더부살이하던 로엘은
밤중에 자신을 덮친 사촌 남동생을 살해하고 만다.
혼란스럽던 그녀는 죄를 숨기고자 마을 밖으로 도망치고,
춥고 험난한 겨울 산길을 피해
산속에 홀로 세워진 오두막 창고에 숨어들게 되는데….
그런 로엘의 앞에 나타난 거구의 남자,
카이든.
“얼어 죽고 싶지 않으면 벗어.”
“흥분하면 추위가 가신다는데, 감기에 걸리는 것보단 낫겠지.”
폭설이 내리는 숲속에서 얼어 죽고 싶지 않다면
그가 사는 오두막을 벗어나선 안 된다.
로엘에게 이곳은 과연 낙원일까?
아니면 또 다른 지옥일까?
효무라, 방울, 가현, 마루 더 레드
[3 → 1코인] 이벤트! (10/8 목요일 정오까지)
“자극적이고, 빠르고, 공부에 방해되지 않으면 되지?”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재수학원에 들어온 하늘은 이곳에서 알게 된 미르와 키스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그와 키스하는 동안에는 모든 것을 잊을 수 있기에.
“원할 때마다 이용해.”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하늘은 미르에게 위로받지만, 그와 사귈 생각은 없다. 미르는 수영 훈련과 재수학원 총무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가난한 수영선수지만자신은 의대에 진학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게 될 테니까.
스무 살 철모르던 시절. 아슬아슬한 둘의 관계가 유지되고,
약속대로 하늘이 부르면 미르는 언제든지 그녀에게 간다.
하지만.
“우리 그만 헤어지자. 너랑 나는 어울리지 않잖아.”
수능이 끝나고, 하늘은 미르를 잔인하게 버린다.
***
7년 후.
미르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 하늘이 다시 나타난다.
에이전시 계약서를 들고, 초라한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