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판타지 #드라마
잔잔한 일상 속, 산속에서 혼자 살아가는 소녀 나기. 쓸쓸함이 더해가는 생활 속에서, 엉뚱한 계기로 그녀가 온기를 찾은 것은 거미처럼 생긴 이상한 생물이었다ㅡ. 생김새가 달라도, 시대가 하나의 종말을 맞이해도, 한 사람과 한 마리는 밥을 먹으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갑니다!
5/28_연재 시작 #코믹 #달달물 #썸 #학원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 양기룡. 그리고 언제나 헤실헤실하고 가끔 나사빠진 행동을 하는 그의 짝꿍 유재경. 그럭저럭 귀엽다고 생각되는 반 친구였을 뿐인데.. 어느 날 우연히 그녀의 위험한 비밀을 알게 된다. 이 심장의 두근거림은 두려움인지, 설렘인지..?
#달달물 #로맨스 #메이드 #코믹
천재 격투기 선수였던 마리의 새 직업은 재벌의 후계자인 아더의 전속 메이드. 하지만 아더는 무자비한 데다 인간혐오가 심하기 때문에 로봇인 척 하기로 한다!! 인간이라는 걸 들켜서는 안 되는 아슬아슬 로봇 메이드 생활! 코믹하고 심쿵하는 최강 러브 코미디♥
#로맨스 #로판 #이세계물 #귀여움 #삼각관계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세실리아로 전생한 나. 시나리오대로라면 날 기다리는 건 ‘괴로워하다 죽거나, 순식간에 죽는’ 루트뿐. 어떤 루트로 가든 난 죽는다. 무조건 죽는다. 그렇다면 그런 운명을 바꿔버리자! ──그런 이유로 난 ‘남자’가 되기로 했다!!
#학원 #로맨스 #선후배 #걸크러쉬
타키구치 요이는 단정한 외모에 스마트한 매너로 「왕자님」이라 불리는 여자아이. 동경의 대상이지만, 정작 본인의 심정은 복잡하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난 사람은 역시 「왕자님」이라 불리는 한 살 연상의 남자, 이치무라 선배. 하지만 요이는 그가 전혀 왕자답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재회물 #드라마 #여행 #로맨스
이혼 후 1년. 민후와 다시 찾은 룩셈부르크에서 희영은 진석과 재회한다. 거기서 10년지기 리나의 고백에 흔들리는 진석과, 새로운 로맨스를 갈망하는 희영. 그리고 여행을 통해 밝혀지는 사랑과 결혼의 잔혹한 현실.. [원웨이티켓]의 프리퀄로서 좀 더 밀도있고 보기 쉽게 다듬어진, [여행의 발견] 그 완전판!
5/13_연재 시작 #능글공 #순진수 #썸 #캠퍼스 #BL
악몽을 먹고 사는 강찬 앞에 나타난 순도 100% 악몽러 한유안!
처음 사귄 친구라는 이유로 강찬만을 믿고 따르는 유안은 그야말로 잘 차려진 밥상!
그런데 이 맛있는 먹잇감을 눈 앞에 두고도 도무지 먹을 수가 없다?
#학원 #개그#코믹#소년만화
눈이 많이 내리는 한 시골 벽촌에 있는 타다노 공고.
그곳에 다니는 것은 금발에 피어싱을 했지만 국가 자격증을 가진 “아카사키”,
시급을 높이기 위해서라면 을4도 취득하는 ‘캇짱’,
공고생인데 일반 과목보다 전문 과목이 더 싫은 ‘얏찡’을 비롯한 유쾌한 학생들!
#학원 #판타지 #성장물
‘결사‘란, 신기를 지니고 괴물과 싸우는 이들.
어린 시절 자신을 구해준 결사를 동경한 성은하는 결사를 양성하는 기관 ‘혈성’에 입학하게 되지만,
어쩐지 자신을 향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은데....? 과연 은하는 ‘혈성’에서 무사히 살아남아 결사가 될 수 있을까?
#미스터리 #현대물 #스릴러
김도진과 HL그룹의 비행기가 제주도를 떠난 후 부터 시작된 좀비 바이러스는 제주발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들에 의해 내륙까지 퍼져나간다.그런데 국내 최대 기업 HL그룹과 정부는 아무일 없다는 듯 이들을 제거하고 언론까지 통제한다.거대한 음모와 맞서 이를 파헤치며, 가족을 지켜내는 김도진의 이야기.
#판타지 #마법 #미인수 #연하공 #BL
이제 막 성년이 된 "루"는 아버지들을 졸라 마법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루는 펠로데르스의 황자 "이안"에게 첫눈에 반하고, 이안도 루에게 왠지 모를 끌림을 느끼지만...
두 사람은 각자의 비밀을 숨긴 채 좋아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5/2_연재 시작 #BL #다정공 #직진수 #과거있공 #나이차커플 #귀염수
"봤냐? 완전 닮았지?? 네 전 애인이랑."
친구의 오지랖으로 전 애인과 닮은 애를 청소부로 집에 들여버렸다.
당장 내쫓으려 했지만, 자꾸만 신경 쓰이는 탓에 결국 고용하기로 마음먹었고...
약간의 껄끄러움과 설렘이 공존하던 어느 날, 폭탄 발언을 들어버렸다.
"저, 아저씨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