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챌린지

조금씩 점점

정보

로맨스 15세 이용가
작가: 새우튀김

시놉시스

“내가 기억 안 나요?” 알 수 없는 질문을 건네는 사람. 자꾸만 내 앞에 나타나는 이 사람으로 인해 모든 게 변해간다. 조금씩, 점점… 까칠하지만 달콤한, 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여러 사람의 이야기! 사랑은 수줍지만 당신을 변하게 합니다.

조금씩 점점 목록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