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a 님은 제가 뭘 좋아하는지 너무 잘 아시네요.
엉빠중의 엉빠인 본인에게 이런 고퀄사진을.. 설마 DSLR로 찍었냐고 물으니까 그렇다고.
야 저 자세로 이 더위에 그 딥따 큰 대포 카메라 들고 손 ㄷㄷ 거리면서 찍으시다니..
그저 소인은 무슨 복을 받았나 눈물만 줄줄 흐릅니다.
눈치 빠른 분들은 마지막 인증샷에 쓰인 팬티가 2장이라는걸 보며 사진이 한 장 모자란거 아니냐.. 사실 그렇다.
총 3장 보내주셨지만 수위가 좀 있는 하나는 없는 유두도 만들어 글 지우는 운영진들이 무서워서 못 올리고 있는데..
그냥 넘기기엔 너무 아까워 아스카 게시판에 올려놨음. 아스카 배너 클릭.
문자 그대로 빅한 축전을 보내주신 xia 님, 감사합니다.
아따 넘 시원해서 더위가 가시는거여...
사진은 클릭해야 더 시원해지는거 잊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