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남

lies 2010/08/20 16:39

  
  
  
  










한달 전 모두를 흥하게 만든 동정천플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얼마나 흥했는지 기사화까지 된 흐뭇한 추억이 담긴 포스팅인데..
거기에 또 축하해야할 일이 하나 더 생긴것 같아 포스팅.

내 블로그 파란색은 링크걸려서 새 창으로 뜨는거 다 알지.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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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리플이 뜨는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댓글이 2000개가 넘게 달려 그런거니 적절히 기다리는 센스.

사건의 시작: 이런 나,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지 않아?
새창열기가 너무 오래 걸리는 사람은 이 링크로 페이지를 열고 댓글이 나온 후에
아래 쓰여진 주소들을 수동으로 그 페이지에 복사해 붙히면 바로 바로 댓글로.


두근 두근 메모리얼: 전차남 놀이를 위한 보고(......)
http://lezhin.com/623#comment6077138

응원의 댓글: 축구남횽 파이팅!
http://lezhin.com/623#comment6096904

우려의 댓글: 물론 잘된케이스도 있지만 어디나 진리의 케바케라서
http://lezhin.com/623#comment6081592

두근 두근 메모리얼 2: 전차남 놀이를 위한 2차 중간 보고~
http://lezhin.com/623#comment6100825

아직은 설레발: 축하드립니다~!!!
http://lezhin.com/623#comment6105010

걱정: 축구남은 어찌됐으려나......
http://lezhin.com/623#comment6186115

두근 두근 메모리얼 3: 에르메스양에게 마음을 밝힘
http://lezhin.com/623#comment6191025

전설의 나무 아래에서..: 결론만 얘기하자면 잘 됐습니다^ 사귀기로 했어요
http://lezhin.com/623#comment6237257






엄마 왜 날 십년 늦게 낳지 않은거야!

커플 되신것 축하드립니다.
장거리 연애 쉽지 않다 이러지만 모든건 정말 진리의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서로 표현을 자주 하면 다 잘될거라 봅니다.
블로그 오래 하다 보니 이런 신기한 일도 있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축하해 축하합니다

아 참고로 "이런 나,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지 않아?" ㅅㅂ 존나 좋은 대사 입니다.. 게임인줄 알았네...
남자를 홀리는 마법의 대사인듯.. 적어도 난 존나 꼴 아니 동했다. 마음이 동했다고!

한줄요약 : 그러니까 저 정장 좀....





 

한편 누군 핑크빛 청춘을 보낼 시각에 이런 영상을 찾아 보면 깔깔 꼴조타! 웃기고 있네!! 하며 배를 잡는 불쌍한 인생이 있었다...
어머니 가르쳐 주세요. 저는 도대체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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