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백만 축전 2

videotapes 2010/07/07 19:08

  
  
  
  














http://www.mphiphop.com/

알말한 사람은 다 아는 마스터 플랜 이창의 이사님이 축전을 보내고 싶은데
아저씨의 한사람으로 사진은 그렇고.. CD 라도 보내주고 싶다고 해서 이렇게 받았네요.

개인적으로는 클럽 마스터 플랜에 가보지 않은 사람 한국 힙합에 대해 거론할 자격이 없다!!
고 말만 하고 집에서 뒹굴다가 못가본 사람이 바로 저라능. 후스더맨위드어매스터플랜!
지금은 거의 다들 다른 레이블로 옮긴것 같지만 주석을 비롯해 마스터 플랜 음악들 많이 들었는데..
스틸 얼라이브도 기억에 많이 남고.. 그게 근 십년전 이네요. 아이고..
마지막으로 공연간게 다듀였나 가리온이었나 가물 가물..

친구랑 주석이 어릴적 일본에 살아서 지브라랑 친구인데 하면서 드립치고 놀던때가 그립다.
이렇게 아저씨가 되는거야.




그러니까 주석의 명곡은 역시 네바 루즈 아니겠냐는..

모두 같이 거리로 훅업!
공 하나가 모두를 묶어!
상대 수비 향해서 무브온!




지금 마스터플랜은 음반레이블겸 공연기획사로 활동하고 있는것 같은데
아.. 진짜 한국에서 음반 내는 사업 하시는 분들 보고 있으면 보살이지 않나 생각이 드는게
최근 130개국을 대상으로 해외 음반판매 및 음원판매량을 조사했는데 한국이 120위고
중앙아프리카의 가나공화국이 119위라는 믿기지 않는 얘기도.. 해외 음반은 아니지만 뭐 다를게 있겠어.
이제 한국에서 음반을 낸다는건 돈 외적으로 사명감 같은게 필요한거 아닌가 싶다.

근데 꽁으로 받아서 그런게 아니라 음악 정말 좋네요.
뮤직캠프 이런 공중파에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최근 뭐더라,
최은정 나오는 백지연 끝장토론 봤는데 TV 음악프로에 섹시 걸그룹 밖에 안나온다고 투덜 대는걸 봐서리.
케이블에서라도 많이 노출이 되었으면 좋겠다.
유튜브 보니 공연들도 열심히 하는것 같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칵스가 젤 취향이긴 한데




 

나루 yet 좀 좋은것 같음 음...


자세히 보니 위 두장은 해피로봇 이란데서 나온거고 마스터플랜에서 나온건 조 브라운 뿐이었네.
좋으니까 그냥 들어보라고 준거구나. 덕분에 좋은 가수들을 알았습니다 ㄳ ㄳ.


 

You Are My Dream 보다 I Can't Move가 더 취향.




언젠가부터 의미있는 선물들을 많이 받고 있는데..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참 그렇네.
아직 음악 다 못들었는데 잘 듣겠습니다. 덕분에 좋은 가수들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간지나는 동영상 하나. 화내시진 않겠지.

 

+
 

수요일이다. 도너츠 먹자.
7, 17, 27, 37번째 댓글을 달아주는 분께 부빅voovic 에서 던킨 도넛츠 1만원권 기프티콘을 드린다.
중복은 노 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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