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인터넷에 자주 사진이 돌아다니면서 블로그나 카페에서 남자애들이 히밤 애 누구냐 졸라 이쁨..?
하며 침 닦는 애들을 볼수 있게 되었는데.. 사사키 노조미 예쁘지 나도 좋아해.
그래서 오늘 소개할 처자는 바로 이 처자, 사사키 노조미인데..
노선을 급 선회해서 하드코어 AV 만 소개하다 평범한 그라비아 모델로 소개하는걸로 바꿨다는걸 다시 한번 말해둠.
그렇다 그말은 즉 니네들이 맨날 이런 사진 보면 다는 댓글인
그러니까 댓글에 그런거 달지 마시라.
게다가 야는 우리가 흔히 아는 그라비아 아이돌 이라 하기엔
이미 숱한 잡지 커버와 CF를 비롯 TV쪽에서도 들락날락 거리시는 메이저.
음지의 아이돌이 아니여.
사사키 노조미가 노선 바꿔타서 AV 찍을 확률은 소녀시대가 소속사을 SM 에서 SOD로 바꾸는것과 마찬가지.
그러니까 시원하게 포기하자. 나도 문근영은 꿈속에서만 보기로 했다. 그.. 근영아!! 손목 한번만..
사실 본인의 여성취향은 좀 해태눈깔이라 사사키 노조미 같이 생긴 마냥 여자 같이 생긴 아들은 안좋아하는데
사진을 보니 확 땡기는 그 무엇인가가 있어 급 맘에 들었다. 사진 보시라.
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 그것만이 전부는 아냐
성형시대도 한 몫 했겠지만 요즘은 정형화된 마치 풀빵을 풀풀 찍어낸듯한 예쁜이들이 많아
개성적인 외모
(그러니까 본인은 김희선 보다 서우가 좋다랄까) 보다는 전형적인 예쁜이의 느낌에 가깝지 않나,
했지만 사진을 보고 오... 하고 살짝 탄성이 배어나왔다. 포스가 있었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 호구조사 한번 시작해보자.
사사키 노조미는 2005년 만화잡지 영점프 걸 콘테스트에서 그랑프리 수상으로 처음 이름을 알렸다.
실질적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락 거리게 된 건 2006년 PINKY 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고 부터.
PINKY는 일본의 여고생들에게 카리스마적 인기를 얻고 있는 잡지로 우리나라 서점의 일본 서적 코너에 가도 팔고 있을게다.
그 PINKY 에서 대상을 타고 전속모델이 된 덕분에 여고생과 20대 여성들의 입방에 오르게 되고 무한한 인기를 얻기 시작.
그러니까 남성들 보다 여성들에게 인기가 더 많아지게 된 케이스로 여기서 또 한 번 금자씨의 명대사
"예뻐야 돼, 뭐든지, 예쁜게 좋아"
참으로 시대를 관통한 대사가 아닐수 없다.
김연아도 최근의 팬미팅에 가보니 여자들이 더 극성이었다더라.
장난으로라도 레즈비언이냐 같은 농을 던져도 되겠지만 군자는 위험에 가까이 가지 않으니 하지 않겠다.
제발 저 농으로 동성애 나치 영화게시판에 퍼가서 날 콩가루가 되도록 까지 말아달라.
허튼간에 사사키 노조미는 지금은 몰라도 첨엔 가시나들 사이에 부각되서 떳나보더라고.
영점프로 남성을 PINKY로 여성을 어장관리하는 사사키 노조미
한국에서도 PINKY 같은 잡지를 구독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며 사사키 노조미의 이름은 퍼져가기 시작했다.
남성보다 여성들의 블로그나 카페에 자주 사진이 올라와 있는걸 볼수 있었고..
최강창민과 찍은 사진들도 올라오며 이 "여자가 봐도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 에 주목하는 흔적을 찾을수 있다.
(처음은 물론 동방신기 팬이 퍼날랐겠지만, 그런 동방신기도 이제는 해체)
창민아 잘 생긴건 알겠는데 어디다 손을 올리니
고향에서 스카우트 되어 영점프의 독자 투표로 선정되는 걸 콘테스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후에도
사실 연예계 진출은 긴가민가한 상황이었다고.. 그라비아 아이돌의 등용문으로서는 시작이 좋지만 사실
그라돌의 사회적인 위치가 B급 연예인이랄까. 몸으로만 어필하기 쉬운쪽의 느낌인지라.
정말 아주 아주 드물게 사와지리 에리카 처럼 그라돌에서 배우로 거듭나 정상급 연예인이 되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급이라 사사키 노조미는 나름 고민이 많았던 모양.
지금이야 화보도 이렇게 휠잡고 있는거만 찍으시지만
한때는 그녀도 단지 허벅지리 에리카에 불과했다
그러다 자신도 애독하던 PINKY의 모델 오디션에도 떡하니 그랑프리를 수상하자 스스로도
"아 이건 상경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연예계 진출을 결의.
영점프와 PINKY의 갭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큰 것 같다.
덕택에 PINKY의 전속모델은 물론 한국에서도 나온 소켄비차의 CF 모델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
아래 동영상은 소켄비차의 모델을 정리한것으로 처음에 나오는 늘씬한 뒤태가 바로 사사키 노조미.
한국에서도 출시.
GS 25시에 가면 팜.
2006년 김태희가 일본에서 선전을 하기도
허나 이런 잘나가는 노조미에도 루머는 있기 마련인데
데뷔전 5년간 사귀던 남자친구
(중년부부냐..) 가 있었으나 도쿄로 올라오면서 헤어짐..
이런건 극히 평범하지만 중학교때는 양아치에 학교는 거의 안나감,
담배는 끊었지만 실은 완전 골초에 후배 괴롭히기가 취미에 아버지가 자살
(아버지가 안계신건 맞음)
한 이유중엔 양아치였던 사사키 노조미의 탓도 있지 않았겠냐는등의 루머가 좍좍.
허나 그런 잡음도 그녀의 인기를 발목 잡을수 없었는 듯 지금도 연예생활 잘 해나가며 여러가지 준비중 이란다.
중딩땐 이랬단 말이지 이것도 꽤..
육감적인 그라돌만 보다 요런 모델틱한 얘를 주목하는건 처음이라 신선한데
앞으로도 많은 활동과 이런 느낌있는 멋진 화보들 좍좍 뽑아주시라.
소심히 가슴과 엉덩이가 조금만 더 욕심냈으면 퍼펙트했을텐데 라는 말을 남겨봅니다.
사사키 노조미 (佐々木希)
생년월일 1988년 2월 28일
혈액혈 AB형
신장 훨친한 168센치에 체중은 비밀
스리사이즈는 80 - 58 - 82
가족관계는 어머니와 오빠 둘.
취미는 음악 감상, 핑크의 반짝이는걸 수집하는 것.
특기는 신체조, 일본춤.
말버릇은 "뭔가 하고 싶다" (빈둥대는 시간을 싫어해서)
장점은 무슨 일에도 적극적에 회복이 빠른 것, 단점은 덜렁이.
장래의 꿈은 빅모델에 여배우가 되는것, 세계일주.
연예계에 들어가기 전은 아키타에서 샵 접원을 하고 있었으며
자주 가는 쇼핑장소는 마루이, 109, Z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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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한국에도 자주 놀러온다.
두세번 놀러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