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끄러미 보고 있자니 세상의 반목 시기 질투 불평들이 다 헛되게 보인다.
영상을 보고 코리안걸즈퍽킹큐트 환호를 지르는 외국놈들 또한 남자에게 있어 여자의 존재란 무엇인가 새삼 떠오르게 해준다.

꼭 서방천리 해골물을 마셔야 도를 깨우칠까.
가로 640 유튜브 속의 아이돌에서도 우주가 들어있지 않소.
여자야말로 생명의 원천, 삶의 진리 아니오이까.
네발로 길때는 살라고 여자의 가슴을 빨더니 두발로 서서는 좋아라 여자의 가슴을 빨아대며
태어날땐 살겠다고 그렇게나 대가리를 내밀더니 이제서는 죽어라고 어떻게든 대가리를 밀어넣네.
육도사생 태란습화 언제나 가라앉지 않고 성나있는 죄많은 짐승 그 이름 남자라고 하니
오늘도 딸 한번에 평온을 얻는다.

ㄹㅈㄷㅅ ㅂ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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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익! 이 포스팅에는 이 카툰이 제격!

    FROM 개념따위는 안드로메다로 2010/02/18 20:06  삭제

    어차피 인간사 색즉시공 공즉시색인데 부처와 인간을 구별하는게 무슨 필요가 있을까 생각해보는데..